헬조선










본디는 북방계새끼덜 그냥 개나 소나 다 받아주는 연맹체 국가였는데, 어느날 여진족 새끼덜 사이에서 민좃주의가 퍼짐. 그 날로 금나라가 떨어져나감.

그러더니 몽골족 사이에서도 민좃주의가 퍼지더니 우리 몽골은 조까고 다른 국가를 세운다고 되어버리면서 몽골새끼덜이 다시 북방계 판도를 재통일한 것이다. 그러면서 거란족들은 포선만노라는 놈을 따라서 본래의 그들의 근거지가 있던 북한과 남만주로 돌아가려고 하다가 몽골군과 고려군의 공격을 받아서 노오예가 됨.

 

그러다가 평양과 평안도에서 사역하던 거란계 노오예들이 대규모의 반란을 일으켜서는 최탄이라는 리더를 내세워서는 원나라에 귀부하기로 해서는 동녕부가 생성됨. 그게 바로 북한국의 민좃주의적 기원임.

 

동녕부는 나중에 공민왕과 이성계 새끼에 의해서 고려에 합병되어 버리고, 그래서 조선왕조 500년 동안은 북한은 남삼한새끼덜과 국가를 같이 쓰게 된 것이다.

그러다가 나중에 이조 말기에는 평안도만이라도 독립해야겠다는 홍경래의 난도 터지고 그 지랄이 됨. 그 이후에 일제시대가 옴.

 

그러다가 함경도의 개독집안의 교주새끼던 김성주 새끼가 1945년 이후의 평안도 바닥에서 김일성이라는 가명으로 상당한 대중주의 정치인으로 떠오름. 그리고서는 결국 북한국이라는 나를 성립시켜서는 떨어져나감. 그 이후에 북한국과 헬쥬신은 서로 박터지게 싸웠고, 나중에 북한국은 전쟁 패전의 책임을 물어서는 김성주의 정적들을 제거하고 국가는 김씨 왕조화 됨.

 

는 한반도 북부 땅의 지박령이 된 북한거란새끼덜의 참역사. 북한은 실제로는 평양도 새끼덜은 거란족의 후예이고, 함경도 새끼덜은 고구려의 후예이다.

반면에 남헬쥬신 새끼덜은 소싯적부터 백제, 신라의 삼한계 새끼덜인 것이다. 그래서 조빠지게 쳐 싸우는 것이다.

 

기실 고려라는 것은 거란과 고구려와 삼한, 통일신라를 모조리 담을 수 있는 큰 그릇이었지만 조선이라고 하는 편협한 그릇으로 나중에 바뀌면서 조선왕조적인 1인 리더쉽 가부장적 독재주의가 득세를 하게 되자 결국 이승만의 국가와 김일성의 국가로 나뉘게 된 것이다. 분단의 원흉은 그러한 가부장적인 1인 리더쉽에 의해서 분열되는 전제주의적인 엘더리즘 남성 부족장적인 헬쥬신의 미개한 정치 문화 때문인 것이다. 

공산주의, 민주주의 이전에 애초에 존나게 정치문화가 미개했던 것이다.

 

조선이라는 존나게 편협한 체제가 나중의 분단을 낳은 것이다. 정작 조선의 영토는 후삼국통일이라는 남방계에 대한 명분과 거란과 고구려라고 하는 북방계에 대한 통치 정당성과 역사를 모두 가지고 있던 고려의 영토를 계승했지만 정작 조선왕조적인 가부장적인 남성 중심 엘더리즘 독재체제라는 것이 후일의 1948년 이후에 체제에서는 남북한을 갈라놓은 것이다. 그러한 정치문화와 영토의 문화지연에 의해서 조선왕조적인 적폐가 분단을 낳은 것이다. 

만약에 진짜로 강한 민족주의가 남북한 사이에 존재했다면 양국이 분단되지는 않았을 것이지만 애초에 아갈파이터 문돌이들은 민좃주의를 부르짖었지만 그 것은 아갈파이팅에 불과했고, 실제로는 민족의식이 지역주의보다 강하지도 않았고, 실상은 교조적인 리더들이 이쪽으로 가자고 하면 조까고 그 쪽으로 따르는 말 잘 듣는 병신새끼덜이 남북헬쥬신 민중 버러지새끼덜이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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