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노래 casablanca의 가사에서 말하듯이.

 

Popcorn and cokes beneath the stars
Became champagne and caviar

 

라고 말하지만 정확하게는 여기서 팝콘앤 콕스가 바로 오갈랄라 대수층 파서는 지은 옥수수랑 사탕수수로 쳐 만든 것이지. 팝콘과 코크가 죄다 미국새끼덜의 것이고.

미국의 전성기는 UR(우르과이 라운드)를 아시아에 강요할 수 있던 1990년대이고, UR이 막말로 아시아 느그는 특히 한국과 대만, 일본은 인건비도 이제 비싸져서는 농사 왜 짓냐 무역이론상 비교우위론에 의해서 너거는 그냥 공산품이나 쳐 만들고 식량은 미국에서 수입한다. 이거잖아.

 

동남아야 뭐 아직도 미국에 메기나 새우를 수출하는 나라니까 그렇다쳐도 느그는 이제 쌀도 개방해라 이 개새끼덜아. 그런 거잖아. 그런데 정작 그게 죄다 지하수파서 댄 물로다가 미국의 지주새끼덜이 막 지어먹던 것이고, 이제 환경파괴가 심각해져서는 되려 한국과 일본에 너거 이제 농사 다시 져야겠다. 요지랄을 하게 될 거라고는 아무도 모른거지 씨발.

 

미국은 그간 오갈랄라 대수층에 대한 막대한 학대를 바탕으로 생산해낸 농작물을 외부로 수출하면서 달러 패권을 유지해온 것이고, 일단 쳐 먹는게 안정적이어야 컴터도 사고, 노트북도 사고, CPU, 메모리도 사는거지 배가 쳐 고픈데 그딴 생각할 겨를이 어디 있음? 

인류의 70년 번영이 죄다 거기서 다 나온 것이고, 먹거리가 하다못해 썩어넘치니까 그간 인류 버러지새끼덜은 존나게 싸질러서는 인구도 80억에 달했지만 말이다. 그러나 오갈랄라 대수층에 의거한 농업이 없다면 쪼까 거시기해지지.

 

한국은 그나마 경기도, 경상도의 도농공단들 싸그리 밀어버리고 농지로 전환하면 된다지만, 일본새끼덜도 도쿄권의 에도평야를 다시 복원하면 된다지만 애초에 공업이 변변찮은 나라인데 인구만 주구장창 많은 나라들이 노답이지.

게다가 에그플레이션과 함께 국가의 통치그룹이 상공업과 국제무역에 의존하던 그룹들에서 지주새끼덜의 리턴으로 인하여 바뀌는 것도 상당한 리스크지. 

 

작년 회계기간 동안 미국의 농산물 수출은 무려 1640억 달러어치였는데, 208조 정도 된다. 문제는 그러한 수준으로 식량을 팔아먹을 수 있는 나라는 미국밖에 없다는 것이다. 게다가 미국이 그 짓을 하니까 전세계의 지주새끼덜이 가격경쟁력을 겪어서 식량을 맘대로 통제하면서 곡물가를 급격하게 쳐 높여서는 국민들을 양털깎이하는 짓거리를 못했던 것이다.

그런데 지금 지구온난화의 원인이 실상은 지하수를 퍼내서라는 말이 나온 것이다.

하여간 그러하다는 것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NhpMhhVrqVM

 

하여간 자전축이 뒤틀릴 정도로 지하수를 퍼냈다고 칸다. 다 파먹고 사막화되면서 자전축도 존나게 씹창나서는 여름에는 존나게 더워지고, 겨울에는 존나게 추워지다가 소싯적 이라크의 바빌로니아 꼬라지 난다는 것.

물론 그 사막화는 아주 점진적으로 일어날테고 아직은 전혀 징조조차 명확하지 않지만 이라크의 바그다드 근교는 수천년전부터 조금씩 쇠퇴해서는 지금에 와서야 저따구가 되었다고 칸다.

이라크 새끼덜도 소싯적에 무슨 대수층이 있었다고 카는데 그래서 바빌로니아 시절에는 농산물이 썩어남아돌았다고 카는데 지금은 그냥 사막밖에 없단다.

기원전 1792년 함무라비라는 원숭이 새끼 시절에 말이다. 기원전 1792년에 한국 버러지들은 뭐하고 있었냐 그냥 씹미개인이었잖아. 들어는 보았나? 

참고로 기원전 3000년 경에 한국인 버러지새끼덜은 한수유역의 암사동 유적에서 움집 짓고서는 그 움집에서 보지암컷이랑 자지수컷이 살아서는 곧 미래의 현대한국인이 될 버러지 아기새끼덜 쳐 만들고 살던 시절인데 기원전 3000년에서 기원전 1792년이 기원후 2023년에서 기원전 1792년보다 더 가깝다. 그 정도로 이해하면 된다.

기원전 300년 경에 한국계 도래인들이 일본열도로 대거 건너가서는 죄다 씹창내고는 지덜이 지배계급이 되었다고도 카지만 기원전 300년과 1792년이 1492년 차이지만 기원전 3000년과 1792년은 1208년 차이인 것이다.

암사동과 중도의 선사 한국인들 시대에 이라크는 이미 지금의 미국 농업 판떼기가튼 판도를 이루었다는 것이다.

미국새끼덜 중에서 전쟁을 겪은 새끼덜은 그 이라크의 상태를 눈으로 똑바로 보고 왔으니 수자원이 씹창난 문명의 쇠퇴 견학, 수학여행, 투어는 잘 댕겨왔겠지만 말이다.

 

 반대로 말하면 오갈랄라 다 쳐 마르기 전까지는 미국이 해 쳐 먹는다는 뜻도 되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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