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https://www.youtube.com/watch?v=1G4MJ9nzb6Q

https://www.youtube.com/watch?v=tVgF1AcXFj0

https://www.youtube.com/watch?v=M8IJ6U8XZ5U

요지랄 어린이 새끼덜보고 딸잡치면 개꿀잼?

 

요즘 걸그룹 애들이 점점 어려지는게 어려서부터 슴가랑 궁뎅이로다가 남자 멱따다가 빨대 꼽도록 유혹하는 법이나 배우는 년들이 점점 많아지기 때문이다. 카리나 요런 년들도 예중까지 생기고서는 초딩때부터 춤추던 애들이지.

 

그 지랄로다가해서는 아주 본능적인 관능적인 등골브레이커를 하나 쳐 만드는거다.

 

https://www.youtube.com/watch?v=MnQKqtWT6nM

 

그러한 베이스 위에 요정도가 엔드 마켓이라고 할 수 있겠다. 예술계라는게 그렇고 그러한 바닥. 지방사는 놈년들로써는 상상도 하기 힘든 세계지. 그러한 aesthetic 한 것들이 부자새끼덜의 본원적인 프로파간다이자 도구이자 무기라는 것은 두 말할 것도 없는 것이다. 반대로 그들의 무기가 먹히기 위해서 인셀 병신새끼덜에게는 본연적 결핍이라는 것이 강요되는 것이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모두가 조선시대마냥 16살에 19살 보지랑 결혼하고 있어서 마눌 슴가 앞섬 저고리 조금 뜯으면 그냥 공짜로 맨날 쳐 볼 수 있을 뿐더러 심지어 여성들은 보지 놀리고 싶은데 자지가 안 박아줘서 문제라고 하는 지경이 되면 성에 대한 희소성이나 관음적 요소는 완전히 구축되어 버리면서 예술이라는 돈지랄이 먹히지 않게 되니까 말이다.

 

종교계 개자슥들이 aesthetic한 도구를 존나게 활용하려고 하는 것 또한 현대인문과 종교, 예술이라는 제사장적인 요소의 핵심이다. 본인은 그러한 학교를 보유한 종교재단 출신으로써 확실하게 그 개새끼덜 돈으로 형성된 제사장 그룹새끼덜은 사회통제와 기득권을 위해서 예술은 물론이고 모든 개지랄을 하고 있는 가부장적 그룹이라고 규탄한다.

똥푸산 브니엘 예술고등학교라는 종교계새끼덜이 세운 aesthetic 예술계 창녀새끼 육성기관 말이다. 그거 보지하나 잘 키우면 쓸데가 아주 많더라고.

 

강원랜드나 롯데백화점 카지노나 그딴 곳에서도 보지들 댄스 쇼 거진 11 to 8까지 존나게 하잖냐. 댄서들 다리나 잠시 풀 때에는 손님 받고 말이다. 

 

그리고 정치하는 버러지새끼덜이나 초부자 개자슥들은 그러한 요소를 지덜의 비지니스에 잘 접목하지 말이다. 개새끼덜 말이다. 한국의 검사들이나 핵심 공무원 집단들을 서비스하는 예술 그룹 겸 창녀들도 있는거 사실이고 말이다. 김학의 별장사건 그거는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 그 별장에 데려온 창녀새끼덜이 존나게 어릴 적부터 예비된 육성된 창녀새기덜이라는 것까지 까기시작하면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 이런 레베루까지 다 까발려져야 되는거다.

 

아 그럼 돈 많은 부모들은 왜 그따구 짓을 하는데요? 보지새끼덜 지덜이 보기에는 그 것도 깐에 축에 머무를 수 있는 수단이다 이거지 뭐. 

 

뭐 80프로 인간무리에 20프로의 흡혈귀 개자슥 무리가 있다고 치면 그 20프로내에서 머무를 수 있는 특권이자 양식의 재창출이다라는거다. 

 

하여간 지덜은 그 지랄을 하면서 22살 먹은 한 야구선수새끼가 어쩌면 그 바닥 보지년일지도 모르는 년 18살 짜리한테 니 그 곳 사진 좀 보내달라캤다고 개지랄병이나 걸려서는 국제신문 40대 버러지새끼한테 규탄당하는 꼰대 사회가 현대 한국이라는거다. 이게 조선시대에도 있을 수 없는 짓이지 지금 2023년에 그 지랄을 당한단 말이냐 이 개새끼덜아.

 

https://www.youtube.com/watch?v=8ORZpHYv-Uc

요지랄하는 바닥에서

 

보지1.jpg

요지랄하는 보지새끼덜 점마보고,

 

보지2.jpg

씨부랠 요년한테 돈 좀 써주고 환심 좀 얻은 뒤에 야 씨발 니 슴가랑 궁뎅이 사진 좀 보내봐 씨발. 그럼 철컹철컹이라고 한다면 원래 팔아먹던 년인데 왜 나만한테 지랄이냐고 할 수 있지 씨발.

 

 

내가 소싯적에 예술고 옆 핵교 댕겼는데, 거기 보지년 개자슥들 중에서 반은 악기하는 년들이었고, 반은 저지랄 댄스하는 애새끼덜이었다 씨부랠. 

 

그 지랄을 남들 중삐리, 고삐리 동안 코박죽 하는 만큼 하는 애들이지 씨발. 그러한 부분에서 공연예술을 허용되고, 보지새끼 궁뎅이 사진하나 찍어서 돌리면 철컹철컹이라고 카면 조까튼 야그지.

 

그러한 부분에서 일반인들과 상류층새끼덜의 무지의 간극을 이용해서는 미성년자 성폭행이니 뭐니 하는 공산당 전위부대스러운 논거로 법제화하는 개자슥들이 형편이 있는 개새끼덜이겠냐는 것이다.

 

한편으로는 엉터리 케바케 따위는 무시한 법률화로 다스리면서 한편으로는 외모지상주의 그 지랄로다가 가공해서는 지덜의 sleazy 한 culture를 특권화 하는 개자슥새끼덜이야 말로 이조시대 양반개자슥 새끼덜보다 위선적인 개자슥새끼덜이다.

 

그렇다면 나는 보코하람의 지지자가 될 수 밖에 보코하람의 갸들은 적어도 신앞에 경건한 신도들이라고 나는 인정한다. 적어도 그들은 파란약을 쳐 먹는 비겁함 대신에 알라가 주는 빨간약을 먹은 신실한 자들이다.

서울의 여의도의 개자슥들은 반면에 죄다 자발적으로 파란약만 쳐 먹은 마귀에게 팔린 개자슥들이라고 해도 할 말이 없는 것이다.

그러한 그 간극에서 기레기새끼가 농간이나 쳐 부리고, 미학 팔아먹는다는 진중권 요런 개자슥들도 거짓 선지자 개새끼가 설치는 것이다.

 

 

민주주의의 아버지 장 자크 루소 또한 그래서 정치가 곧 극장이 되게 할 극장의 설립과 민주주의와 미학의 야합을 반대했다고 한다. 미학의 근본은 존나게 까마득한 종교와 예술이 파라오 따위나 서포트 하던 가장 더럽고 추잡한 지배의 도구인 것이다. 미학의 허용이 곧 파라오에게 힘과 금권 부여하고, 그 파라오 새끼들이 이 시대의 슈퍼 리치새끼덜인 것이다. 오늘날 전세계에서 어느 지역에서 가장 미학이 발달했는지를 보더라도 돈이 곧 미학이라는 것은 자명한 것이다. 그 곳은 곧 뉴욕과 런던이다. 근자에는 도쿄와 서울도 뜬다고는 칸다.

 

근자에는 그 것을 market이라고도 한다. 미학의 장이 이제는 시장인 것이다. 그 시장에 의해서 수요와 공급이 allocate 되는 가운데에서 시장내에서 별반 benefitor가 되지 못하는 아싸 새끼덜은 딸잡러나 되는 것이고 그러한 버러지들을 인셀이라고 하는 것이다.

 

인셀이 되는 순간 한 표 따위는 의미가 없어지는 파라오의 우산 밑에 들지 못한 외국인이나 노오예가 되는 것이나 다름없으니 일복만 터진 딸잡러 초식 병신인 민초는 어린이와 같아야 한다는 개병신 취급이나 받음과 다름없음에도 자신이 이미 그러한 줄도 모르는 병신 초식남이 되는 것이다. 그러한 자들에 대한 포지티비즘 관리정책으로써 LGBT나 주입하는 것이 이 세계를 제어하는 개자슥새끼덜의 관리기법인 것이다.

 

그 개자슥 마귀새끼덜의 범하는 수작질에 오로지 나는 아의 에고로 맞설 것이다. 그러나 그 에고의 과잉은 이드의 결핍으로부터 나오는 것이지만 나의 양면은 이미 망가져있고, 나는 그 개새끼덜에게 또한 마귀로나 보여질 두 얼굴의 적그리스도가 될 것이다. 이 개새끼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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