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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크와 함께 댕기는 돌격대원들은 숙련도가 높아야 한다. 땅크가 적 진지를 쪼을 때에 튀어 나오는 적군 버러지새끼들을 응징할 시간은 찰나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땅크로 적 진지 30미터 앞까지 가서는 고폭탄으로 박살을 낼려고 할 때에 그 찰나에 버러지새끼덜이 튀어나와서는 부리나케 존나게 토끼는 것에 사격을 가할 수 있는 시간은 불과 10초도 되지 않는다.

 

단발로 놓고 빵 빠방 빠빠방 빵 빵 빵 빵 요정도 10발 정도 쏠 시간이면 이미 먼산 너머로 토껴있다. 그 이후에는 쏴도 의미가 별로 없다. 인간이 걸음아 나 살려라 토끼는 속도란 생각보다 상상이상이다.

 

본인의 경험을 살려서 말하자면 어지간하면 초탄에 명중시켜서 버러지새끼가 튀다가 떼굴떼굴 땅에 쳐 구르게 만들어야 한다. 지금 우크라이나군 땅개 버러지새끼덜이 그 일을 잘 할 수 있을까? 국군 병장 출신으로 보는데 당연히 네가티브다.

 

사실 이 부분에 대한 혁신은 미국에 의해서 이루어졌다. 이전의 볼트액션소총에서 반자동소총으로 바뀌면서 명백하게 몇 라운드 더 쏴 볼 수 있게 된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종류의 혁신은 지금 세기에서는 평준화되어버렸고, 2차대전의 독일군 새끼덜은 볼트액션소총으로 토끼는 소련 병사 새끼덜의 뒤로 한 2, 3라운드 정도 사격을 시도해볼 수 있었겠지만 미국의 M1 개런드 소총으로는 클립이 박살날 때까지는 쏠 수 있었던 것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zXw6f-VH514

 

개런드를 단발로 8라운드를 쏘면 클립이 튕겨오르는데, 여기까지가 살상의 한 라운드이다. 그 외에는 그 모든 것은 보병 그런트 새끼덜에게는 숙명적인 죽고 죽이는 싸움일 뿐인 것이다. 

땅크가 진지를 포탑을 회전시키면서 조준하면 유압에 의한 소음은 적진지에도 고스란히 전해진다. 그럼 쏘기 1초 전에 훅 튀어나오면서 존나게 걸음이 나살려라 봐놨던 땅크의 사각지대이자 봐놨던 저쪽 경사로 존나게 뛰어서는 100미터 정도만 잘 토끼면 살 수 있다고 할 때에 버러지새끼의 등 뒤로 8라운드 중에서 한 발은 박아야 하는 것이다. 그런트 들에게는 숙명적인 것.

 

아님 그 버러지새끼는 곧 백업부대와의 연계를 시도할 것이고, 다음날 북한제 7호 발사관을 어디론가부터 공수해와서는 아군에게 갈길 수도 있따.

요는 그런트는 결국 전방에서 적국의 뚝배기를 까야 한다. 생사여탈권을 행사해야제 아님 내가 금마한테 뒈진다는 것이다.

 

우크라이나 군의 레오파트2 탱크의 오른편 모서리와 왼쪽 모서리 뒤로 본좌와 내 후임 버러지새끼가 각각 한마리씩만 배치된다고 쳤을 때에 쏘기 좋은 포지션은 오른손잡이 사수의 왼쪽 시야가 열린 땅크의 왼쪽 뒤편으로 속보로 쫓아 댕기면서 땅크 소리에 놀라서 튀어나와서 토끼는 러시아 버러지새끼들 돌격사수나 엽탄사수로써 하루에 열마리는 쳐 죽여야 자신의 의무는 했다고 할 수 있지만 우크라이나 버러지새끼덜 영상을 보면 총 더럽게 못 쏨. 그냥 대놓고 토끼는 것도 못 맞춰서는 혹은 연발이나 3점사 놓고 쏴서는 총알만 쳐 날려머금.

 

결국 총은 사람 쳐 죽이라고 준 건데 총 잡고도 사람을 못 죽이는 병신새끼덜이라서 다시 적군 그런트의 복수에 적군에게 역으로 뒈짐. 기본이 안 되어 있으니 반격을 당할 수 밖에.

 

 

덤으로 말해서 국군의 장교새끼덜은 전쟁을 개좃으로 아는가 본데, 1조 매출 기업도 처음에는 만원을 벌 줄 아는 것으로부터 시작하듯이 전쟁으로 100만명을 쳐 죽이는 것도 그 모든 것은 한 놈을 쳐 죽이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 기본인 것이다.

제7 기동군단을 북상만 시키면 오락게임에서 땅크유닛으로 보병을 패면 보병이 터지듯이 되는게 아니라는 것이다. 전쟁은 그러한 것이 아니라 그 땅크의 뒤에서 내가 직접 총을 들고 올라가면서 북한 버러지새끼덜 튀어올라서 토끼는 새끼덜은 다 쳐 죽일 것이다라는 자기 자신의 대오각성인 것이다. 그게 전쟁의 마음가짐이며, 그 마음가짐을 적에게 관철시키는 고도의 정치적 행위일 뿐이다.

 

그렇게 할 다짐이 없으면 전쟁을 할 마음이 없는 것이고, 애초에 올라가서 쳐 죽인다는 흰소리는 아예 하지 않는 편이 좋다. 나부터 적을 죽일 자세가 안 되어 있는데, 부하 새끼덜 엉덩이나 걷어차면 될 것이라는 것들은 모두 기회주의자새끼덜인 것이다.

 

솔직히 말해서 종북이고 나발이고 그냥 아에 관한한 개소리일 뿐이고, 애초에 한국의 군대인 국군이라는 군대의 모럴은 북한놈들을 원 바이 원으로 다 쳐 죽일 정서적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국군 새끼덜이 국가간 전투에서 죽일 태세가 되어 있는 새끼덜은 한민족 국가의 민좃의 적인 일본군 군바리새끼덜과 민병대와 그에 준하는 저항대원 버러지새끼덜과 중공군들 뿐이다.

 

막말로 현해탄에서 자위대 해군과 어뢰와 미사일로 교전할 때에는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고, 자위대 버러지새끼덜 한 놈이라도 더 쳐 죽이기 위해서 총을 쏠 것이다. 그러나 북한을 상대로라면 조금은 거시기해진다. 북한 새끼덜이 살려달라고 카면 어찌되냐는 말이다. 문제는 그게 페이크일 수도 있긴하다. 오늘 살려주면 내일 RPG를 똥구녕에 쳐 박아줄 수도 있다. 한국의 MZ 새끼덜이 이러한 문제에 대한 결론을 가지고 있다고? 천만의 말씀. 

 

갱상도 새끼덜이라면 이질적인 평안도나 함경도 깽깽이 새끼덜에게 별반 양심의 가책 따위 느끼지 않고, 초탄부터 정확하게 쪼셔서 박살내는데 별반 정서적 거리낌은 없겠지만 말이다.

 

요는 북한과의 전쟁은 국군을 이용하는 합목적성에 조금은 부합하는 결론이라는 것이다. 국군을 도구로 본다면 파리채는 파리 잡는 용도여야 한다고 본다면 국군으로는 응당 일본을 패는게 맞다.

 

부산의 태종대나 해양대에서는 저 멀리 일본이 조금은 보인다고도 하고 안 보이기도 한다지만 부산놈으로써 말하자면 그 것은 저 너머에 패도 되는 새끼덜이 있다는 인지의 성립과 같은 것이다.

 

미사일을 쏴도 저 너머 저 땅에는 쏴도 양심의 가책이 덜 할 것이다. 태종대에 K-9 자주포를 세워놓고는 고각으로 놓고는 존나게 쏘면서 일본 원숭이 버러지새끼덜이 맞아 뒈지는 걱정은 안 해도 된다.

되려 포탄값 낭비 안 되라고 맞아 뒈지라고 온통 관측장비나 포격 전술의 구현을 꾀할 것이다. 일본 원숭이 뒤지라고 말이다. 그러한 거리낌이 없음이 본연적 안보 정신이라고 한다면 한국의 주적인 당연히 북한이 아니라 일본인 것이다.

 

기왕이면 100만원 들여서 일본 원숭이 하나 쳐 죽이는 것보다는 50만원으로 비용절감하면 싸게 치인 것이죠. 세금 아꼈음. 군인의 관리자로써의 전문관료로써의 마음가짐 말이다. 그게 안 된 새끼덜은 짬빱 똥구녕으로 먹은 새끼인 것이다.

따라서 지피지기이면 백전백승이라는 기본으로 돌아가서 국군이 참된 합목적성을 가질 셀프 명분이자 공격성의 해소는 오롯이 일본국에 대한 공격으로만 해소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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