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John
23.05.18
조회 수 862
추천 수 1
댓글 7








사실 이거는 본디는 피부색, 인종, 언어 따라가는게 글룰이지. 그렇게 따지면 중국과 붙어먹는게 맞긴 함.

문제는 한국은 전대 전쟁에서는 미국과 붙어먹었다는 것.

 

그리고 지금 미국이 쏠 것이라고 약조한 바가 상당하다는 것이지만.

 

기실은 일본이 미우면 한국은 중국편 들어야 함.

일본은 미국편, 한국은 중공편. 씨부랠. 일본이랑은 닥치고 다른 편.

판떼기가 이 지랄이니 야구에서 롯데가 시즌 2위를 하는 꼬라지도 보게 된다. 일본을 마주보고 있는 그 도시 새끼덜 기분 좋게 해줌.

 

한국이 중공편이 되어서 얻는 것=일본과 다른 길로 갈 수 있다. 이게 매우 크지. 미국은 최대한 감추려는 패. 설사 미국편에서 이겨도 일본과 같은 편으로 이기면 한국이 얻는 것은 별로 크지 않다가 팩트.

일본을 쳐 먹어야 한국은 얻는 것이 있다가 팩트. 새로운 라그라로크에서는 일본과는 다른 편에서 이기는게 나을지도.






  • 세마
    23.05.18
    나는 "정신문명"을 강조하는 러시아하고 손잡고, "물질문명"위주로만 발전한 미국과 중공, 일본을 동시에 견제해야 한다는 주의지만...

    유물론에 기반한 공산주의 이데올로기를 스스로 극복하고 진정한 "문명의 길"로 회귀하는데 완벽히 성공한 나라이기에, 어쩌면 공산 괴뢰였던 북한을 무너뜨리고 한반도를 진짜 자유민주주의 통일을 이루게 해줄 길도 그들이 찾아줄 수 있겠지. 뭐 결자해지라고.

    지금 아프리카에서는 러시아의 외교전 성과가 승승장구하고 있다는 얘기가 들린다. 양키, 짱개보다 돈 덜 쓰면서도.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62128

    그게 알렉산드르 두긴을 비롯해, 러시아 지식인들이 스스로 그렇게 자부하는 "정신 문명"의 저력이다.
  • John
    23.05.18
    러시아냐 중국이냐는 이미 양자택일 불가능함.
  • 세마
    23.05.18
    트럼프는 러시아를 자기 편으로 밀착시켜서라도 중공 견제에 올인해야 한다는 주의의 사람이었음.


    트럼프파가 차기 대선에서 이길 확률이 이미 높음. 그렇다면, 우리의 선택은 트럼프+푸틴의 길이 맞다.


    강간범 클린톤, 사탄 오바마, 치매 바이든 개새끼가 될 것을 안되게 하려고 우크라니아에서 사단을 낸 것일 뿐, 데모크라틱만 망하면 어차피 사필귀정이다.

  • 세마
    23.05.18
    트럼프는 러시아를 자기 편으로 밀착시켜서라도 중공 견제에 올인해야 한다는 주의의 사람이었음.

    트럼프파가 차기 대선에서 이길 확률이 이미 높음. 그렇다면, 우리의 선택은 트럼프의 길이 맞다.
  • John
    23.05.18
    그럼 끝까지 노 디시젼 가야제.
  • 세마
    23.05.18
    차라리 스위스처럼 절대중립국 지위를 획득한다면 좋겠지만, 이 나라에 기밀 팔아묵는 한간이 너무 많아서 불가능. 반국익사범 사형법 즉각 도입해서 서울 광화문에서 10만명을 공개학살하는 또라이 독재자가 나온다고 한다면 될지도.


    《우리는 "레비아탄"을 원한다!》

  • Legatus
    23.05.18
    와, 본능적으로 느꼈던 이슈인데 수면위로 그걸 꺼냈구나.

    난 중미 양쪽 국가 경험해본 사람으로써, 정치적 이데올로기는 그렇게 실생활에 작용하지 않음.
    솔직히 말해서 인종이 더 크게 작용함. 물론 중공당 욕을 못하는것 빼고는. 

    근데 미국도 마찬가지로 감시를 하나 직접적인 처벌이 없을뿐.
    동양인 입장에선 미국이라해서 그렇게 자유가 있는것도 아님.

    중국이 겉으로는 독재이지만, 내부는 훨씬 자유로운것도 팩트. 
    바보들은 이데올로기를 논하고, 현자들은 경험을 논함. 


    바이든은 한국을 생각해주어서가 아니라 그냥 도구로 이용하겠다는 노골적인 심사가 존나 큼.
    윤석열 뽑혔다고 그 노친네가 이태원 하얏트에 온것도 존나 속보여서 싫었음.
    한국은 동맹이라기 보단 그냥 canon fodder , 하청 도구에 불과함.

    그래서 난 이미 진작 그 실체를 간파했고, 민주주의 vs 독재주의 이딴 말장난은 때려치고
    한인은 반드시 중국어를 배워야 한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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