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John
23.05.18
조회 수 686
추천 수 1
댓글 7








사실 이거는 본디는 피부색, 인종, 언어 따라가는게 글룰이지. 그렇게 따지면 중국과 붙어먹는게 맞긴 함.

문제는 한국은 전대 전쟁에서는 미국과 붙어먹었다는 것.

 

그리고 지금 미국이 쏠 것이라고 약조한 바가 상당하다는 것이지만.

 

기실은 일본이 미우면 한국은 중국편 들어야 함.

일본은 미국편, 한국은 중공편. 씨부랠. 일본이랑은 닥치고 다른 편.

판떼기가 이 지랄이니 야구에서 롯데가 시즌 2위를 하는 꼬라지도 보게 된다. 일본을 마주보고 있는 그 도시 새끼덜 기분 좋게 해줌.

 

한국이 중공편이 되어서 얻는 것=일본과 다른 길로 갈 수 있다. 이게 매우 크지. 미국은 최대한 감추려는 패. 설사 미국편에서 이겨도 일본과 같은 편으로 이기면 한국이 얻는 것은 별로 크지 않다가 팩트.

일본을 쳐 먹어야 한국은 얻는 것이 있다가 팩트. 새로운 라그라로크에서는 일본과는 다른 편에서 이기는게 나을지도.






  • 세마
    23.05.18
    나는 "정신문명"을 강조하는 러시아하고 손잡고, "물질문명"위주로만 발전한 미국과 중공, 일본을 동시에 견제해야 한다는 주의지만...

    유물론에 기반한 공산주의 이데올로기를 스스로 극복하고 진정한 "문명의 길"로 회귀하는데 완벽히 성공한 나라이기에, 어쩌면 공산 괴뢰였던 북한을 무너뜨리고 한반도를 진짜 자유민주주의 통일을 이루게 해줄 길도 그들이 찾아줄 수 있겠지. 뭐 결자해지라고.

    지금 아프리카에서는 러시아의 외교전 성과가 승승장구하고 있다는 얘기가 들린다. 양키, 짱개보다 돈 덜 쓰면서도.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62128

    그게 알렉산드르 두긴을 비롯해, 러시아 지식인들이 스스로 그렇게 자부하는 "정신 문명"의 저력이다.
  • John
    23.05.18
    러시아냐 중국이냐는 이미 양자택일 불가능함.
  • 세마
    23.05.18
    트럼프는 러시아를 자기 편으로 밀착시켜서라도 중공 견제에 올인해야 한다는 주의의 사람이었음.


    트럼프파가 차기 대선에서 이길 확률이 이미 높음. 그렇다면, 우리의 선택은 트럼프+푸틴의 길이 맞다.


    강간범 클린톤, 사탄 오바마, 치매 바이든 개새끼가 될 것을 안되게 하려고 우크라니아에서 사단을 낸 것일 뿐, 데모크라틱만 망하면 어차피 사필귀정이다.

  • 세마
    23.05.18
    트럼프는 러시아를 자기 편으로 밀착시켜서라도 중공 견제에 올인해야 한다는 주의의 사람이었음.

    트럼프파가 차기 대선에서 이길 확률이 이미 높음. 그렇다면, 우리의 선택은 트럼프의 길이 맞다.
  • John
    23.05.18
    그럼 끝까지 노 디시젼 가야제.
  • 세마
    23.05.18
    차라리 스위스처럼 절대중립국 지위를 획득한다면 좋겠지만, 이 나라에 기밀 팔아묵는 한간이 너무 많아서 불가능. 반국익사범 사형법 즉각 도입해서 서울 광화문에서 10만명을 공개학살하는 또라이 독재자가 나온다고 한다면 될지도.


    《우리는 "레비아탄"을 원한다!》

  • Legatus
    23.05.18
    와, 본능적으로 느꼈던 이슈인데 수면위로 그걸 꺼냈구나.

    난 중미 양쪽 국가 경험해본 사람으로써, 정치적 이데올로기는 그렇게 실생활에 작용하지 않음.
    솔직히 말해서 인종이 더 크게 작용함. 물론 중공당 욕을 못하는것 빼고는. 

    근데 미국도 마찬가지로 감시를 하나 직접적인 처벌이 없을뿐.
    동양인 입장에선 미국이라해서 그렇게 자유가 있는것도 아님.

    중국이 겉으로는 독재이지만, 내부는 훨씬 자유로운것도 팩트. 
    바보들은 이데올로기를 논하고, 현자들은 경험을 논함. 


    바이든은 한국을 생각해주어서가 아니라 그냥 도구로 이용하겠다는 노골적인 심사가 존나 큼.
    윤석열 뽑혔다고 그 노친네가 이태원 하얏트에 온것도 존나 속보여서 싫었음.
    한국은 동맹이라기 보단 그냥 canon fodder , 하청 도구에 불과함.

    그래서 난 이미 진작 그 실체를 간파했고, 민주주의 vs 독재주의 이딴 말장난은 때려치고
    한인은 반드시 중국어를 배워야 한다고 생각함.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73 new 헬조선 155250 0 2015.09.21
25149 헬조선 유전자 중에 성격 급한건 있는거 같다 new 살려주세요 820 0 2015.12.24
25148 헬노비들 각자 개성있게 사는게 현명한거다 new 살려주세요 823 1 2015.12.24
25147 겸손을 모르는 헬조선 기업 간부들 5 new oldberry1800 803 3 2015.12.24
25146 편향... 이 사이트의 편향성에 대해 - 당신의 생각을 강화하는 글들을 읽고 있다. 13 new TT 903 6 2015.12.24
25145 징병제가 모병제로 전환되기 위해서 필요한 조건이 뭡니까 12 new 헬조선고딩 868 2 2015.12.24
25144 헬조선이 자금력만 같다면 일본도 뛰어넘는다?? 7 new aircraftcarrier 980 5 2015.12.24
25143 두산이 좃 됐네. 미국 달라. 6 newfile rob 1034 6 2015.12.24
25142 우울증 환자입니다. 평생 착하게 살아왔는데 돌아온건 우울증과 사람들의 무시 뿐입니다. 9 newfile 나사리 846 9 2015.12.24
25141 헬조센에서 20대30대가 외노자를 시러하는 이유 1 new 헬나이트 995 1 2015.12.25
25140 "사회"가 아니라 "야수화된 개인"들의 기계적 조합 new 헬조센탈조센 925 6 2015.12.25
25139 파는 새끼나, 사는 새끼다 다 돌았다! 1 newfile rob 967 3 2015.12.25
25138 꼰대들이 반말찍찍 하고 자기한테는 존댓말 쓰라고하죠 대응방법 txt. 8 new 탈죠센선봉장 1010 9 2015.12.25
25137 존댓말 쓰라는 미개토인 병신새끼들 2 new sddsadsa 990 7 2015.12.25
25136 [펌] 다른 사람의 기분이 당신 책임일 수는 없다 1 new 세븐업 838 3 2015.12.25
25135 헬조선 군대가 림팩 훈련 성적은 왤케 좋냐? 4 newfile aircraftcarrier 840 1 2015.12.25
25134 꼰대들에게 압축성장은 종교다 new 살려주세요 877 8 2015.12.25
25133 원 갓 new 니그라토 706 0 2015.12.25
25132 헬조선 판사의 성탄절 선물 1 new 후진국헬조선 750 6 2015.12.25
25131 노오오오오력이 부족해서 인생 막장이 됬습니다 3 new 세이라 891 8 2015.12.25
25130 해외 성인 사이트들중 헬조선놈이 운영하는곳은.. new 뻑킹꼬랴 1019 3 2015.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