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천화동인 7호 (배모씨 전직기자)

팩트경제신문이 확인한 등기부 등본에 따르면, 화천대유 대주주 김씨와 같은 머니투데이 출신 전직기자 배모씨는 2019년 9월 부산 기장군 1042㎡ 부지를 사들여 2층짜리 건물을 세웠다. 해당 건물 1층에는 스타벅스가 입점해 있다. 부동산 업계에서는 이 건물의 시가를 약 79억원으로 추정한다.

천화동인 7호 대표는 투자금 1046만 원으로 약 121억원을 배당받았다.

성남의뜰 전체 주주에게 배당한 5903억원 가운데 68%(4040억원)가 화천대유 몫으로 돌아갔다. 그중 천화동인 1~7호가 배당 수익으로 거둔 액수는 도합 3463억원이다. 그중 화천대유 대표 김씨로부터 비롯된 2~7호가 거둔 수익만 2255억원에 달한다. 이들의 투자처는 SK증권이 발행한 특정금전신탁으로 확인된다. 성남의뜰 보통주 6%를 보유한 SK증권이 곧 천화동인 7명인 셈이다. 보통주보다 배당금에 우선권이 있는 우선주에 투자한 성남도시개발공사가 3년간 배당받은 1822억원과 비교하면 2배 이상 높아 특혜의혹은 더욱 가중된다. 

출처 : 여성경제신문(https://www.womaneconomy.co.kr)

 

 

천화동인 7호 개자슥새끼의 돈이야 말로 똥푸산 기장으로 흘러간 점에서 구린내가 진동을 한다. 김기현과 동부산개발사업에 관여한 기장 양아치새끼덜과 한국의 토건족 개자슥새끼덜 아가리로 들어갔구만.

 

머니투데이 법조팀장이었다는 것은 명함만 빌려주는 해방노오예라는 것이고.

 

천화동인 6호 조우형 씹새끼도 똥푸산을 이용해서는 돈세탁해주는 전문 환치기 꾼이고.

 

1호에만 국민들 눈 돌려서는 이재명에 대한 정치적 공작만 하려는 수작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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