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오호츠크 해.jpg

 

많은 사람들이 후대의 승자 위주로 된 관점에 따라서 착각을 쳐 하지만 한 때에 동시베리아는 옥토였다가 이후에 빙하기가 오면서 대대적으로 버려졌던 곳이다. 그러한 지역이 지금 21세기부터 다시 거주구가 발달하고 있는 것이다.

 

사할린과 훗카이도의 조몬문명조차도 기실은 이미 동시베리아에서 대대적인 인구의 후퇴가 일어난 이후에 발생한 것으로 본다. 그리고 더 후대에 나타난 요하집단 이론은 그저 짱개중심의 승자의 역사에 맞춰준 가짜 역사이다.

 

러시아새끼덜이 이번 전쟁에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만약에 이번 세기와 다음 세기에 새로운 멜팅 스팟 존이 나타난다면 오호츠크 해가 될 것이다. 그 것은 기실 예측이라고도 할 수 없는 이미 일어난 일의 데자뷰일 뿐이다.

 

미국새끼덜과 러시아새끼덜은 오호츠크해와 축치해, 알래스카에 이르는 지역에서 혼종으로 결합하게 될 것이다. 거기에 일부의 일본과 한국계 또한 포함될지는 모르겠다. 지금의 충돌이랄 것도 아닌 병신짓은 그저 인생이 덜 된 버러지 몇 마리가 벌이는 짓일 뿐이다.

 

본인은 아주 예전에 한 번 언급했지만 그린란드에서 포도 재배가 가능했다고 하는 인류세 단위의 천년전의 빈랜드 사가 요지랄할 때에도 이미 축치반도의 숙신새끼덜이 고구려에 조공했다고 카는 기록이 있다고 언급하였다.

 

한국인들이 알고 있는 그 모든 역사는 몽골 새끼덜에 의해서 아시아의 온실가스 배출량이 절반 이하로 대대적으로 감축된 희대의 파괴가 자행된 암흑기 시절의 인지들이 대부분인 것들인 것이다. 그러한 암흑기 인지들을 체계적으로 걷어내야만 한국의 참역사가 보이는 것이다.

 

오호츠크해가 새로운 지역으로 나타난 이후에는 어쩌면 한민족이 동북3성을 수복하고는 동시베리아의 태반을 경제적으로 장악하는 요나라 시절의 판도가 나올지는 모르겠다. 다만 남한인들보다는 북한인들의 결정에 모든 것이 달린 것일 것이다.

 

마가단과 오호츠크에서 완전히 새로운 인종이 탄생한다고 나는 보고 있다. 그러나 이미 이전에 일어난 일이며 축치, 이누이트가 본디 따뜻하던 시절에 그 지역에서 나타나서는 이후에는 빙하기가 다시 오게 되자 남하해서 성립한 것이 아이누족과 조몬문명과 고구려인 것이다. 조몬문명은 타타르 해협이 아직 빙하로 건너질 때에 그들의 멜팅 스팟이었고, 타타르 해협의 빙하조차도 녹아버리자 단절된 집단들은 아무르강을 통해서 남하해서는 백두대간을 통해서 남하한 것들은 경상도와 신라새끼덜이 되었고, 압록강을 따라서 내려간 놈들은 구란새끼덜이었던 것이다.

그들을 후일에 몽골 새끼덜이 부리야트라는 뜻의 부여라고 쳐 적었지만 실상은 구란 혹은 고려 집단은 압록강이 그들의 근원지인 것은 확실한 것이다.

 

이후에는 이미 동삼동과 암사동에서 서울과 부산 중심의 입지가 뜰 전조가 이미 기원전 3000년 경에 성립했다고 보는 것이다. 이미 기원전 3000년 경에 한수유역권이 성립해 있었고, 춘천이나 하남, 여주, 충주에 이르는 지역과 서울지역이 모조리 통교하고 있어서 한강 문명의 근본이 되었고, 부산권에서도 동삼동, 화명동, 구포와 낙동강 내륙지로 점차 문명이 퍼져갔고, 경상도 새끼덜의 한갈래는 기장, 임랑, 울산, 경주쪽의 바닷가쪽으로 간 것이다.

 

경주의 문제에 대해서 한가지 말하자면 이조새끼덜은 양반은 바닷가에 살지 않는다는 개소리를 쳐 믿는 것들이라서 경주의 왕성등도 싸그리 엉터리로 비정해놨지만 진짜 신라의 참 성터는 바닷가쪽일 것이라고 본인은 보고 있다.

경주의 관음사 그쪽이 의심스럽다고 본다.

송정의 해동용궁사의 입지나 대왕암의 입지를 고려하면 한국의 담마굽타카 계열의 근원불교집단들의 사찰은 경주의 해안가에 위치했을 가능성이 높으며, 경주의 왕가들 또한 해안선에다가 사택이나 궁전을 지었을 거라고 보는 것이 맞다고 보기 때문이다.

 

지금의 경주역 일대와 내륙의 경주시청일대는 후일의 농본지대계가 강조되기 시작한 조선조의 경제적인 입지에 있다고 본다. 나아가서 경주왕들의 릉이라는 것들도 모조리 후대에 녹화사업 따위로 조성된 가짜들일 가능성도 있는 것이고, 가짜들을 치적이랍시고 언급했을 가능성도 있다고 본다. 조상의 봉분을 돌본다는 개념은 유교 통치이념의 한 근간이고, 후대에 왕릉을 조성했을 수도 있는 것이다.

문제는 그조차도 조성한답시고 했던 정보들이 소실되어서는 엉망으로 관리되었던 수준이니 조선왕조의 미개함이란 뻔한 것이다.

 

뭐 진실은 앞으로 한국이 잘 먹고 잘 살면서 발굴을 하다보면 새로운 증거가 모일 것이라고 본다. 하여간 지금의 포석정 사택지는 죄다 몽골새끼덜이 충렬카칸국 이후에나 성립시켰다는 것들이고, 사택지를 건립하기 위한 건설자재들도 어디서 빼먹어와서는 쳐 지었는지도 알려지지 않은 개판인 수준인 것이다.

 

 

하여간 오호츠크해의 마가단에는 근자에 게잡이로 부자가 된 놈들이 조금 산다고 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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