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그나마 찍먹으로다가 돈 좀 벌어서 기어나오는게 되는 나라는 호주 워홀 정도이고, 영미권 새끼덜의 이민제도는 지금으로써는 낡디 낡은 1900 이민선 타고서는 미국의 외노자가 되어보아요 원 웨이 티켓 요지랄하던 시절에서 벗어난 것이 없다.

 

별로 잘 되어 있지도 않은 나라에서 온갖 님비, 핌피적인 피해망상증 중산층 버러지새끼들 국부유출된다 요지랄이나 카는 정책들만 가득해서는 워킹 아워에 제약걸고, 온갖 개지랄에다가 돈 몇 푼 가지고 기어나오려고 하면 개지랄하는 나라이다.

차라리 한국이 그 점에서는 개지랄 없이 일 한만큼 그냥 깔끔하게 현금을 가지고 기어나와도 되는 나라이다. 

 

그냥 쉽게 말해서 영미에서 찍먹 좀 하고 오기란 별로 쉽지가 않으며, 차별이라기 보다는 제도자체가 존나게 낡았고 미비하다. 그렇다고해서 페이가 딱히 세지도 않아보인다. 본인이 영국바닥에 가던 2000년대에만 해도 그나마 돈이라도 메리트가 있다고 캤지만 지금은 더 씹창. 

 

게다가 1900년, 호랑이 담배 푸던 시절에는 미국에 이민가서는 그 동네 쌈마이 백인 레드넥 버러지들이나 흑인 자유민 버러지년들 아무년 씹구녕에 쳐 박아서는 임신시키고는 거기서 코 궤이면 평생 같이 사는 그 모델이 꽤 메리트있는 모델이었을지 모르지만 현대의 외국인 노동자 메타는 어디까지나 30대 초중반까지 정도 찍먹하고서는 바로다가 한 2~3억 쳐 들고 자국으로 돌아와서는 가족들이랑 같이 살면서 동네 보지새끼나 임신시키면 되는 시대인 비행기의 시대인데 영미새끼덜 하류새끼덜 이민사회라는 것은 아직도 이민선 시대의 낡은 메타일 뿌~운.

 

그러한 주제에 조지 부시 개자슥새끼가 미국으로의 입국까지도 조까이 어렵게 쳐 만들어놨다.

 

이민 쳐 받기 싫으면 이제 미국은 그러한 나라가 아닙니다라고 하시던가 호주 농장 씹자슥 새끼덜도 한국인 보지년들 농장 보지 보듯이 해서는 대놓고 후리려고 희롱하는 개지랄하는 꼬라지 조까이 꼴보기 싫어서 별로인데 그래도 호주는 잠시 청춘을 투자해서는 돈 좀 벌어올만한 인프라가 된다지만 영국, 미국은 좀 거시기하다. 자국인 일자리 뺐아간다고는 학생비자 받아도 시간제약 두고는 신고의무도 빡세게 해놔서는 돈도 못 벌게 하는 개새끼덜 나라일 뿐.

 

뭐 전세계 어딜가도 외노자를 위한 나라를 없다고 하는게 차라리 21세기 현대에는 맞는 말 같다지만 영미는 하여간 까탈스러운 느낌이 가득하다. 유로존이나 한국이 차라리 이제는 그 점에서는 낫다고 본다.

 

독일 바닥에서 노가다나 트러커 바닥으로 들어가려고 하면 별로 장벽이 없다고도 칸다. 다만 유로 트럭 게임으로만 접해본게 다이지만. 노가다나 트러커는 전세계 선진국 어딜가도 아무 놈이나 다 받아주긴한다만. 왜냐면 조까이 빡세서 추노가 상시적으로 일어나는 판이기 때문.

 

노가다나 트러커 뛰다가 동네 걸레 보지년새끼 임신이나 시켜서는 데리고 사는 인생이라면야 뭐 1세계 국가 어딜가도 정착은 가능함. 트러커 대우는 한국과 일본은 조금 안 좋은 축에 속하는 것은 사실.

한국과 일본의 트러커 사업은 북한 버러지새끼덜 때문에라도 뭔가 한계가 걸리는 것은 사실이기 때문이다. 일본에서 똥푸산에 물차 운반하는 트러커새끼덜도 일본에서는 꽤나 하류에 속한다고 칸다.

 

트러커 뛰려면 미국, 캐나다나 독일가는게 낫긴 낫다지만. 그 외에는 호주 워홀 빼고는 비추. 기술도 배울게 별로 없고, 페이도 허접에 비자발급도 까탈스럽고 하여간 좃같다.

 

근자에는 외국인도 숙식노가다 25공수가 되면서 외환유출에 대한 제약 따위 별로 없는 한국이 차라리 혜자국이지 않냐는 국뽕에 조금은 취해보려고도 하지만 노가다 25공수면 좃뺑이인데 당연히 줄 건 줘야제 당연한 것일 뿌운.

건설노가다 노오예들 돈을 후려쳐서는 지박령으로 만들면 그게 씨부랠 소싯적 그리스-로마식 노오예제지 씨발 노가다 돈은 다 챙겨줘서는 고향으로 가는 왕복 비행기 티켓 살 돈까지 주는 것은 이 시대에는 당연한 야그이지만 영미의 이민제도는 아직도 원 웨이 티켓 메타가 풀풀 풍기는 쉰내가 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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