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킹석열
23.04.28
조회 수 713
추천 수 1
댓글 3








마오쩌둥처럼 하는게 맞지 . 

 

문화대혁명때 수구세력들 싹쓸이하면서 

 

다시 중국을 살려낸사람 . 

 

문화대혁명때 수구세력청산못했으면 아직도 나락으로 떨어진 아편전쟁의중국에서 못벗어났을거다






  • Legatus
    23.04.29

    문화대혁명이 결코 삽질이 아니였음. 

    아래에서 위로 치고 올라가는 역행 movement 때문에 그나마 민주적인 사회가 된것임.
    중국드라마 보면 옛날 관례, 예의갖추어서 했던 옛날 중국어버전이
    지금의 현재 한국어버전이랑 똑같음. 
     
    중공짱개가 물론 뛰어나거나 민주적인건 아니지만, 조선인과 비교하면 그 차이는
     
    한국은 표면적인 민주주의지만 내부는 지독한 수직서열, 독재주의로 돌아감
    중국은 표면적인 독재체재이지만 내부는 치열하고 다이내믹한 민주주의로 돌아가는것임.
  • kkn
    23.04.29
    지랄을 처하고 있노. ㅋㅋㅋㅋ
  • 킹석열
    23.04.29
    문화대혁명이 결과적으로는 중국의경제를 후퇴시키고 마오의 1인체제형성하는 결과를 낳았다지만 , 오히려 그 계기로 반소련연대의 선두주자였던 미국과 일본 서방국가들과 관계를 더 가까이 할수있게되면서 다시 경제를 재건할수있는 여지를 주게되었음 . 문혁 안하고 계속 경제적으로나 군사적으로 소련에 의존하고 그랬다면 여전히 ... 아편전쟁때의 나락간 수준이 지금까지도 유지되었을거임 .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73 new 헬조선 123852 0 2015.09.21
24998 고구려하고 발해가 우리땅인 이유 6 new 폴리스 954 6 2015.12.29
24997 헬조선의 인격파탄자 꼰대들 2 new 오딘 869 7 2015.12.29
24996 식구, 가족 그런게 무슨 소용이 있지? 4 new 오딘 725 3 2015.12.29
24995 헬조선 국뽕뉴스의 헬조선절정 5 newfile 후진국헬조선 813 4 2015.12.29
24994 헬조선과 일본의 일방적인 비쌍무적 사죄배상 타결 newfile 후진국헬조선 863 0 2015.12.29
24993 헬조선 자본주의를 물 로본 공산주의자. ㅋㅋㅋㅋㅋㅋ 2 newfile rob 964 5 2015.12.29
24992 위대한 예수의 자식들. 1 newfile rob 871 3 2015.12.29
24991 일본과 한국여자. 1 newfile rob 1035 1 2015.12.29
24990 더러운 헬노비들의 시민의식. 7 newfile rob 998 7 2015.12.29
24989 여러분은 제2외환위기에 대비하여 어떤 준비를 하십니까? 6 new 기행의나라=헬조선 876 5 2015.12.29
24988 헬조선의 애국 세뇌교육 받았어도 이기적이고 국뽕적인 모습 newfile 후진국헬조선 750 5 2015.12.30
24987 헬노비들... ㅋㅋㅋㅋㅋ 5 newfile rob 763 3 2015.12.30
24986 힘 없는 넘한테 너무나도 강한 헬조선. 3 newfile rob 962 3 2015.12.30
24985 미래의 어떤 헬조선인의 인성 4 newfile 후진국헬조선 975 6 2015.12.30
24984 헬조선 주제로 곡을 만들어 발매했습니다. 3 new 헬렐레 854 4 2015.12.30
24983 한국인의 비합리성-전세제도의 문제점. new aircraftcarrier 817 1 2015.12.30
24982 헬조선 친구들의 지적능력 키우기, 농업에 대한 오해와 올바른 이해 7가지⑸물가 상승 주도한다? new aircraftcarrier 812 0 2015.12.30
24981 다음 대선 킹무성이가 대통령 되는 이유. 5 newfile rob 798 5 2015.12.30
24980 위대한 한국 3 new sixmix 895 8 2015.12.30
24979 한국녀들이 오히려 세는나이를 옹호하네요 5 new 만나이홍보 871 8 2015.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