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단독] 주담대 연체 55% 급증 최악…신용대출 연체도 사상 최대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50200#home

 

미친 개자슥들이지. 헬쥬신 멸망 축하. 이재명 버러지도 깜빵에 쳐 넣고 자살이나 시키고, 문재앙, 박근혜 두 년놈도 비아그라 쳐 먹이고, 둘이 빠구리 시키는 동영상이나 찍게 하고서는 양당은 다 한통속입니다. 박근혜 등판에 문신으로다가 새기고서는 문재앙 육변기 正正正正正正正 박근혜 몸뚱아리에 문신으로다가 새겨주고는 문재앙 버러지새끼 등판에는 박근혜 씹질 전문 남창 양당독재 만세다 이 지랄 적어주고서는 두 버러지 년놈들이 절정을 느끼는 순간에 두 버러지년놈들을 동시에 단두대 칼날로다가 쿵떡 뒈지게 해주자. 

 

한국을 조진 개자슥들은 모두 양당독재 세력이며, 한국에 1987년의 민주화란 없다. 한국은 1948년 한민당-자유당 독재 이래로 양당독재일 뿐이고, 1987년에 김대중과 김영삼 두 버러지새끼는 그 점을 다시 재확인 한 것 뿐이다. 그러한 가운데 차라리 군사정권 시절에는 국민들에 대해서 보호적이던 권위주의적인 반시장적일 수는 있는 안전장치만 잇달아 폐지한 것이다.

 

한민당=>민주당.

국민당=>국짐당으로 이름만 바뀌었을 뿐 1987년에 일어난 것은 민주화가 아니라 우익양당독재로의 희귀일 뿐인 반동인 것이다.

 

그러한 반동적 정권 개자슥들이 노무현의 수도 이전은 실상 박정희 때부터 기획되어 온 것임에도 위헌이라고 개 지랄을 해서는 무산시킨 것으로 6공화국이라는 이 현 체제는 철저하게 기만에 기인하는 반동적인 체제인 것이다.

 

민주당과 국짐당 공히 부산의 친일금융권 집안 안철수나 광주의 인동 장씨 집안새끼 장하성과 같은 친일파새끼덜이 득세하는 것 또한 1948년의 우익깡패체제의 답습인 것이다.

 

2015년~2022년의 한국의 금리 운용은 철저하게 한국호의 5대 금융지주와 각 족벌새끼덜의 제2금융권 새끼덜이 한국인들을 양털깎이하는 것에 주안점을 둔 금리 정책일 뿐이다. 그러한 경제정책의 성격만 보더라도 김영삼이라는 버러지새끼와 노태우, 김대중이라는 씹새끼덜의 6공화국이 민주화 체제라는 개수작은 헛소리임이 드러나는 것이다. 

더욱이 윤석열 집안의 뉴라이트라는 씹새끼덜은 대놓고 6공화국 체제는 단지 1공화국 체제로의 희귀임을 주장하는 집단인 것이다. 그러한 엉터리 우익깡패 집단이자 제주도에서의 대학살과 경상도에서의 동란당시의 대학살을 저지른 불법집단이 양당이라면 이 개새끼덜은 민주화 세력이 아니라 되려 모조리 쳐 죽여야 하는 한국의 분단 원흉 집단인 우익깡패 양당새끼덜이다.






  • 세마
    23.04.04
    경주 출신 논객 김동렬 구조론연구소장이 광복 직후~6.25 당시 자기 고향의 상황을 자세히 묘사한게 있더라. 경상도도 저 지랄이었는데, 제주도는 어련했겠나?

    https://gujoron.com/xe/gangron/1504203

    * 행간에, 전근대 동아시아의 보편적 관습이었던 계투(械闘)의 메카니즘의 극단(極端)을 잘 알 수 있지 싶다. 한국 중국 대만 홍콩 다 여아낙태, 남초현상이 극심했던 것도 다 20세기 중반기 역사적 대격동기에 폭발했던 그 계투 트라우마의 잔상(残像)이었는 셈. 참고로 북한은 이쪽과 동일한 전통적 문화와 가치관을 꽤 공유하고 있음애도 여아 성감별 낙태현상이 없었다고 한다. 심지어 재일교포사회에서도 마찬가지. (아예 일본 자체에 여아낙태가 없었는데, 일본은 적어도 씨족단위 복수극의 레버리지를 축적할 필요를 느낄 수준의 좌우갈등 자체로 인한 내란 학살극은 없었기 때문이다)

    경상도, 제주도가 여아낙태 최악이었던대서도 4.3사태, 경산 코발트 광산 사건 등등의 참상이 그 지역사회에 어느정도의 상처를 입혔는지를 잘 알 수 있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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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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