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John
23.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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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그 돈을 자국에 투자 안 했으면 고스란히 한국의 대외순자산이나 되어서는 외국에나 투자되었을 테니까. 현실이 이거라서 어쩔 수 없음.

 

한국호의 산업구조는 반도체를 빼고나면 1992년에 이미 산업화 된 한국의 각 분야에 들어간 지금의 60대들과 93년 이후의 취업시장내에서 별로 재미 본 보게 된 세대로 나뉘었고, 똥푸산의 신발업체들이 중공에 진출하기 시작한 것도 1991년, 92년 그 때였음.

 

그나마 반도체라도 있으니까 경기도라도 발전한거지 뭐. 다른 산업 분야들은 이미 90년대 초반에 닥치고 외국으로 빠질려는 성향이 구제불능이었음. 특히 똥푸산.

 

똥푸산 갱제는 1992년으로 타임머신을 타고 가도 되돌릴 수 없다. 이미 당시에 90년에 이미 엘지도 사라지고, 국제 그룹도 사라지고, 이미 다 빠져나간 상황이었음.

 

그 상황에서 반도체가 한국 갱제 많이 지지한 셈이긴 함. 솔직히 말해서 1990년대에 중공 간 좃소 새끼덜은 태반이 쳐 망했고, 차라리 그 돈으로다가 삼성전자 주식이나 사 놓는만 못 해 진 것이 한국호의 팩트이다.

당시에 똥푸산 사업가 새끼덜 그냥 회사 청산해버리고 삼전 주식에나 쳐 박았으면 지금쯤 100억 장자들이 더 많아서다가 똥푸산의 서비스업이라도 좀 더 발달했을지도. 부동산 경기도 좀 더 활성화되었고 말이다.

 

당시에 중공 개자슥들이 한국인 사업가라고 하면 약소국에서 온 버러지인 줄 알고서는 바로다가 통수 쳐서는 사업체 꺼억해서는 설비 다 뽀리고 그 지랄 많이 했는데, 멋도 모르고 들어가서 털린 인간들 많았지 말이다.

 

되려 지금은 바이든 버러지새끼가 한국의 반도체조차도 노려서 문제라지만. 씹버러지새끼 뚝배기를 깨버릴라 마. 라고는 하지만 지금까지의 수지타산으로는 바이든 병신새끼 덕택에 충칭의 인텔 공장을 SK그룹이 꺼~억했다고 칸다. 미국 버러지들 쌤통.

 

네타냐후 버러지새끼가 이슬람을 자극해서는 이스라엘의 반도체 산업도 싹 쳐 망하면 삼성 떡상 쌉가능이긴 한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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