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노인
23.04.02
조회 수 676
추천 수 0
댓글 2








“청년층 N잡 열풍” 호들갑의 진실

 

여러 책과 주류 언론 보도는 사람들의 N잡 선호에 대해 과장이 심하다. 20~30대 청년들은 한 직장에 구속되기 싫어해 N잡을 택한다는 주장이 대표적이다.

 

그러나 현실은 사뭇 다르다. 청년의 대다수는 자신이 원해서 ‘알바족’이 되기보다 취업의 문 자체가 좁아져서 안정적인 직장을 갖지 못한다. N잡 하는 청년 비중이 늘어난 것은 자발적인 선택의 결과이기보다 실업과 저질의 유연노동이 증가한 탓이다.

 

전국 만 18~34세 청년 10명 중 6명은 30인 미만 사업장에서 첫 직장 생활을 경험했다. 33.4퍼센트는 첫 일자리가 비정규직이었다(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취업했다가 금방 퇴사하는 청년들이 늘어난 것도 일자리 질이 낮기 때문이다. 지난해 신규 취업자 중 입사 5개월 만에 퇴사하는 비율이 28퍼센트였다(전년 대비 10퍼센트 이상 증가).

 

경기가 잘 나갈 때는 기업들이 미래를 기약하며(호봉 인상, 정년퇴직 등) 청년들을 그럭저럭 붙잡아 둘 수 있었다. 경기가 안 좋고 평생 직장이 보장되지도 않는 상황에서는 저임금을 참고 버티는 게 더 어려워졌다.

 

 

 

https://wspaper.org/article/27641

 

 

이게 현실인데 기레기가 괘변을 한다






  • John
    23.04.02
    솔직히 돈이 좃같아서 N잡 하고 싶지도 않지만 뭘해도 최저임금이면 그닥 노답이지. N잡도 서울새끼덜이 많이 함. 빨리 돈 모아서 자영업이라도 차려야 되는 서울 애들 서비스업 종사자 애들.

    그러나 정작 허접한 임시직 일자리로는 은행 대출도 조깥이 나온다. 농협 5500만원 대출 그 지랄로다가는 서울에서 가게 하나 열어서 운영자금조차도 얼마 못 돌리지.
    적어도 수도권의 중견 기업에는 들어가야 1억 땡길 수 있지. 그걸 N잡으로다가 채워서는 몸으로 벌어서 밑천 만들려면 그 밑천 만들다가 나이 다 쳐 먹고 골로 간다. 
    만화 복학왕에 나오는 남정이 형처럼 될 뿌운. 돈 모으다가 나이 다 쳐 먹고 자지도 안 서게 되고, 러시아년 사올 나이도 놓친 도태남이나 될 뿐.

    게다가 기레기 새끼덜 현실 인식도 글러먹었음. 서울바닥에서 N잡이 유행이던 시절은 바로 그 남정이 형 세대 70년대생 새끼덜이었고, 그 때에는 아직 고도성장기라서 지금 뒤쳐지면 나중에 영원히 못 따라잡는다고, 16시간씩 일하던 새끼덜 있었음. 맨발의 철가방 박권용 그 지랄하던 시절.
    그거 패러디가 이창명이 소싯적에 짜장면 시키신 분 그게 있어서는 마라도 짱개집 띄워주던 시대가 있었는데, 존나게 웃긴 라떼야그지. 

    기안 84가 그린 김남정은 97년에 그 지랄하던 세대가 아직도 현역으로 남아있는 애이고.
  • John
    23.04.02

    소싯적 라떼에 철가방으로 250번다면서 남들 50받을 때에 자신은 250 벌어서는 남부럽지 않게 산다는 게이 있었음. 자신이 없으면 그 중국집 영업이 안 되게 해서는 당당하게 250받고 산다는 놈 말이다. 

    지금 그 게이 여전히 250 받을걸. 영업은 배민으로 넘어가고 말이다. 시대에 뒤떨어진거지. 그게 복학왕의 남정이 형이지 멍청해서 사기 잘 당하는 원숭이. 
     
    하여간 70년대생까지는 그래도 아직 한국이 좋은 나라라는 유토피아 망상에 빠져서는 그따구로 존나게 살던 애들 많긴 했음. 지금은 뭐 딸배새끼덜도 마인드가 확 틀려졌지.
     
    지금은 그들처럼 열심히만 살다가 세상에 대해서 뒤떨어져서는 인생 죽도 밥도 안 된다고만 인식이 바껴버렸지. 기안84 만화에서도 그렇게 묘사되어 버리고 말이다. 게다가 은근히 대가리도 수틀려서는 우기명, 봉지은 같이 사는거 질투나 하고 말이다. 
    건설 노가다 뛰면서 러시아년 데리고 사는 인생도 못 된 존나게 이상하게 풀린 애들이지. 문제는 70년생 그들 아직도 현역이고, 정년 퇴직도 10년도 조금 넘게 더 남았따는거.
     
    하여간 방송가새끼덜이 엉터리로 미화하는 것들 치고 잘 되는 꼬라지를 못 봄.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73 new 헬조선 151508 0 2015.09.21
24820 김무성 무슨 조폭두목 같이 생기지 않았나여? 11 new 기행의나라=헬조선 845 4 2016.01.07
24819 나라의 도덕적 성숙도를 아는법 3 new ㅋㅅㅋ 870 3 2016.01.07
24818 이 나라의 문제는 정신적인 부분에서 생겨난다고 생각함. 11 new 거짓된환상의나라 880 7 2016.01.07
24817 총기규제에 대한 내 생각은 1 new 거짓된환상의나라 884 4 2016.01.07
24816 남자도 예뻐야만 살 수 있는 나라 클라스 6 newfile 장미애미 933 7 2016.01.07
24815 역시 동양은 안돼 2 new 기행의나라=헬조선 889 1 2016.01.07
24814 한국인은 선후배 문화같은것만 봐도 얼마나 쓰레기인가를 알수있는데 2 new sddsadsa 748 5 2016.01.07
24813 나무위키 항목중 한국인 약자에 대한 배려 없음... 2 new 진정한애국이란 906 1 2016.01.07
24812 헬조선은 8차까지 이어지는 하청업체들 그냥 놔두는가? newfile 잭잭 719 5 2016.01.07
24811 헬조선 전통문화 병신춤 4 new 박군 950 3 2016.01.07
24810 헬조선 대통령 경호팀.gif 3 newfile 잭잭 892 2 2016.01.07
24809 4대 의무의 공통점 6 new 거짓된환상의나라 863 4 2016.01.07
24808 한국을 증오한다.. 2 new 미개한김치년 1089 8 2016.01.07
24807 국가들을 상징하는 원소기호... 헬조센 클라스 ㅋㅋㅋ 2 new 개방서 913 2 2016.01.07
24806 독일에 대한 한국인들의 인식 부분... 4 new 진정한애국이란 874 4 2016.01.07
24805 지금 생각해보니까 초등학교 체육 통제도 군대식으로 하는거같은데. 3 new 하이템플러 781 1 2016.01.07
24804 각국 수뇌 2 new 센디에이고탈조선 945 1 2016.01.07
24803 미국 주식 존나게 빠진다... newfile rob 751 3 2016.01.08
24802 책 추천좀 해주세요. 9 new 그림자 725 3 2016.01.08
24801 한국이 민주주의를 할 자격이 없는 이유 1 new 오딘 762 5 2016.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