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노인
23.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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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청년층 N잡 열풍” 호들갑의 진실

 

여러 책과 주류 언론 보도는 사람들의 N잡 선호에 대해 과장이 심하다. 20~30대 청년들은 한 직장에 구속되기 싫어해 N잡을 택한다는 주장이 대표적이다.

 

그러나 현실은 사뭇 다르다. 청년의 대다수는 자신이 원해서 ‘알바족’이 되기보다 취업의 문 자체가 좁아져서 안정적인 직장을 갖지 못한다. N잡 하는 청년 비중이 늘어난 것은 자발적인 선택의 결과이기보다 실업과 저질의 유연노동이 증가한 탓이다.

 

전국 만 18~34세 청년 10명 중 6명은 30인 미만 사업장에서 첫 직장 생활을 경험했다. 33.4퍼센트는 첫 일자리가 비정규직이었다(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취업했다가 금방 퇴사하는 청년들이 늘어난 것도 일자리 질이 낮기 때문이다. 지난해 신규 취업자 중 입사 5개월 만에 퇴사하는 비율이 28퍼센트였다(전년 대비 10퍼센트 이상 증가).

 

경기가 잘 나갈 때는 기업들이 미래를 기약하며(호봉 인상, 정년퇴직 등) 청년들을 그럭저럭 붙잡아 둘 수 있었다. 경기가 안 좋고 평생 직장이 보장되지도 않는 상황에서는 저임금을 참고 버티는 게 더 어려워졌다.

 

 

 

https://wspaper.org/article/27641

 

 

이게 현실인데 기레기가 괘변을 한다






  • John
    23.04.02
    솔직히 돈이 좃같아서 N잡 하고 싶지도 않지만 뭘해도 최저임금이면 그닥 노답이지. N잡도 서울새끼덜이 많이 함. 빨리 돈 모아서 자영업이라도 차려야 되는 서울 애들 서비스업 종사자 애들.

    그러나 정작 허접한 임시직 일자리로는 은행 대출도 조깥이 나온다. 농협 5500만원 대출 그 지랄로다가는 서울에서 가게 하나 열어서 운영자금조차도 얼마 못 돌리지.
    적어도 수도권의 중견 기업에는 들어가야 1억 땡길 수 있지. 그걸 N잡으로다가 채워서는 몸으로 벌어서 밑천 만들려면 그 밑천 만들다가 나이 다 쳐 먹고 골로 간다. 
    만화 복학왕에 나오는 남정이 형처럼 될 뿌운. 돈 모으다가 나이 다 쳐 먹고 자지도 안 서게 되고, 러시아년 사올 나이도 놓친 도태남이나 될 뿐.

    게다가 기레기 새끼덜 현실 인식도 글러먹었음. 서울바닥에서 N잡이 유행이던 시절은 바로 그 남정이 형 세대 70년대생 새끼덜이었고, 그 때에는 아직 고도성장기라서 지금 뒤쳐지면 나중에 영원히 못 따라잡는다고, 16시간씩 일하던 새끼덜 있었음. 맨발의 철가방 박권용 그 지랄하던 시절.
    그거 패러디가 이창명이 소싯적에 짜장면 시키신 분 그게 있어서는 마라도 짱개집 띄워주던 시대가 있었는데, 존나게 웃긴 라떼야그지. 

    기안 84가 그린 김남정은 97년에 그 지랄하던 세대가 아직도 현역으로 남아있는 애이고.
  • John
    23.04.02

    소싯적 라떼에 철가방으로 250번다면서 남들 50받을 때에 자신은 250 벌어서는 남부럽지 않게 산다는 게이 있었음. 자신이 없으면 그 중국집 영업이 안 되게 해서는 당당하게 250받고 산다는 놈 말이다. 

    지금 그 게이 여전히 250 받을걸. 영업은 배민으로 넘어가고 말이다. 시대에 뒤떨어진거지. 그게 복학왕의 남정이 형이지 멍청해서 사기 잘 당하는 원숭이. 
     
    하여간 70년대생까지는 그래도 아직 한국이 좋은 나라라는 유토피아 망상에 빠져서는 그따구로 존나게 살던 애들 많긴 했음. 지금은 뭐 딸배새끼덜도 마인드가 확 틀려졌지.
     
    지금은 그들처럼 열심히만 살다가 세상에 대해서 뒤떨어져서는 인생 죽도 밥도 안 된다고만 인식이 바껴버렸지. 기안84 만화에서도 그렇게 묘사되어 버리고 말이다. 게다가 은근히 대가리도 수틀려서는 우기명, 봉지은 같이 사는거 질투나 하고 말이다. 
    건설 노가다 뛰면서 러시아년 데리고 사는 인생도 못 된 존나게 이상하게 풀린 애들이지. 문제는 70년생 그들 아직도 현역이고, 정년 퇴직도 10년도 조금 넘게 더 남았따는거.
     
    하여간 방송가새끼덜이 엉터리로 미화하는 것들 치고 잘 되는 꼬라지를 못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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