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중국 너구리 때문이었다고 말이다.

 

개빠 버러지새끼덜은 개가 전염병의 숙주가 아니라고 끝까지 쳐 우기지만 그 개자슥새끼덜은 개에 대한 소유욕에 눈이 먼 버러지들일 뿐인.

 

그간 인류가 2차 대전 이후에 병이 없는 번영을 누릴 수 있었던 것은 독소전쟁의 전선과 중일전쟁의 전선에 의해서 중형포유류 버러지새끼덜이 가두리가 되어서는 서로 전염병을 옮겨서는 싸그리 쳐 뒤졌기 때문이다.

 

https://ko.wikipedia.org/wiki/%EB%8F%99%EB%B6%80_%EC%A0%84%EC%84%A0_(%EC%A0%9C2%EC%B0%A8_%EC%84%B8%EA%B3%84_%EB%8C%80%EC%A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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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은 제2차 세계 대전에서 승리했지만, 경제적으로 매우 큰 피해를 입었다. 인구 밀집 지역에서 일어난 많은 전투들은 민간인 뿐 아니라 사회 인프라의 심한 타격을 주었다. 뉘른베르크 재판에서 대위 로만 루덴코(Roman Rudenko)의 증언을 요약하면, 추축국의 침공으로 인한 소련의 피해는 약 6억 7900만 루블로 추정된다. 레닌그라드 포위전으로 인해, 한 도시에서만 가장 많은 120만 명이 사망했다. 총체적으로, 1,710개 도시, 70,000개 마을, 2,508개 교회, 31,850개 산업 시설, 4만 마일(64373.76km)의 철도, 4,100개 철도역, 4만 개의 병원, 84,000개 학교, 43,000개 도서관이 파괴되었다. 7백만 마리의 말과 1700만 마리의 양과 염소도 학살되었다.[87] 야생 동물들도 영향을 받았다. 1939년부터 1945년까지 소련군으로 인해 늑대와 여우들은 "킬링 존"의 서쪽으로 도망가고, 1968년까지 영국 해협으로 도달하며 서쪽으로 광견병을 확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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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과 동물 버러지새끼덜이 전쟁으로 말미암아서 싸그리 몰이되어서는 뒈진 것. 

 

인간의 눈에는 보이지 않았겠지만 그 이후에 한국에서도 동란 이후에 승냥이라는 개과 동물 버러지가 영원히 사라지게 된다. 아마도 만주쪽에서 유입되던 버러지들이 다 뒈진 것.

 

전쟁으로 인해서 야생 개과랑 여우과 버러지들이 싸그리 뒈지고 나자 1940년대 중반이후에 유라시아 대륙과 한국에서 급격하게 수인성 전염병율이 낮아진 것이다. 그러나 근자에는 점점 그 것이 뚫려서는 개과간 기회감염에 의해서 외지의 풍토병이 전파되는 생태계가 복원되는 경향이 뚜렸한 것이다. 그 증거가 바로 코로나이다.

 

강형욱과 같은 버러지새끼는 순전히 자신의 감성만 이끌어서는 감성팔이로 돈이나 쳐 벌자는 쓰레기 새끼이고, 과학과 증거를 신봉하지 않는 버러지인 것이다.

 

강형욱 버러지새끼와 인도에서 쥐를 숭배해서는 허구헌날 감염병이 돌게 만든다는 또라이새끼덜이랑은 다를 바가 없다. 그러한 미개한 개자슥새끼가 대가리 좀 컸다고 설치는 것부터가 개지랄인 것이다.

 

총으로 확 싸버릴라 개조까튼 새끼가 니 갑바는 총에 관통 안 되냐 씨발 새꺄.

 

 

개새끼는 눈에 보이지 않는 병균이나 쳐 옮기는 병균덩어리이고, 차라리 멸종시킬 수 있으면 인간의 건강에 유리할 단지 짐승일 뿐인 것이다. 그게 과학적인 팩트이다.

물론 내가 이 말을 하면 또한 수의과쪽의 돈벌이 하는 것들이 지랄지랄 반박할테지만 씨발 조까고 이 개자슥들아.

 

내가 개를 학대하지 않는 이유는 단지 귀찮아서일 뿐이다. 본인의 몸값이 그래도 시간당 1만원인데, 개새끼 쳐 잡으려고 투사할 몸은 아니라서이다. 취미로다가 일을 한다는 것은 본인의 성격에 맞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한 짐승에다가 가치를 부여하는 것도 모조리 미개한 미신인 것이다. 인도 버러지새끼덜 쥐 숭배, 뱀 숭배 하는 버러지들과 다를 바가 뭐가 있단 말이냐 씨발. 조까고 있는 개새끼덜인 것이다.

개시장이 그래도 연간 1조 단위의 시장이다. 그지랄. 3조 4000억 규모의 애완동물 시장이라고 칸다. 에라이 병균이나 쳐 팔아먹는 조까튼 것들아. 

 

베스 씨발 어떤 낚시 방송 버러지새끼가 제 놈 돈벌이 하는 방송 쳐 찍으려고 씨발 새끼가 지가 퍼뜨렸다며? 그런 반사회적인 씹새끼덜이나 펫 장사하는 버러지새끼덜이나 똑같은 것들이다. 

씨발 개새끼덜이지 말이다.






  • 늘 타인을 과도하게 질책하는 것 아닌가?

    비판적인 건 좋은데 버러지 새끼라고까지 하는 건 조금 과한 거 아닐까 싶다
    예전에도 느꼈지만 늘 필요 이상으로 스파르타식으로 엄격한 것 같어
    나보다 나이가 많아서 잘 알테니 가르치려는 건 아닌데 조금 유했으면 좋겠고
    남성성이 매우 강한 듯 한데 여성성도 조금만 키워 보면 좋지 않을까 싶다는
     
  • 세마
    23.03.28
    광견병의 주요 매개체가 뭔지 아나?

    개과 동물들은 뭐 익히 알려졌고, 여우, 너구리가 매우 심하다고 알고 있다. 그라고 미국에선 뭐 너구리과가 아니라 라쿤과이지만, 라쿤이라는 너구리 비슷하게 생긴 놈.


    또 더 많이 광견병을 전파하는 숙주가, 바로 "박쥐"라고 한다.


    앞전에 당신이 코로나 바이러스가 호주에서 토끼죽이는 바이러스가 박쥐를 통해 변이를 일으킨 다음에 중국에 가서 사람한테 옮긴거라 그랬잖아? 또 토끼 - 박쥐 - 원숭이(=>사람)는 서로 매우 밀접한 연관이 있는 동물종이라고도...


    그런데 개과동물 (너구리)를 통해서 옮았다는 얘기는 또 무엇을 의미할까? 그렇다면 뭐 코걸이 귀걸이 식의 보도작난이겠지만...


    ... 설마, 혹시 다음은 광견병바이러스의 절대적 살상력에 전파성 강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혼합한 "좀비 바이러스?"를 퍼뜨리겠다고, 또 코로나바이러스도 그 개발과정의 prequel이라고 변죽 띄우는 것? 뭐 너구리가 영어로 "Racoon dog" 잖아. "라쿤"같이 생긴 개과동물이라고... 그런데 "라쿤시티" 연상되지도 않나? "레지던트 이블"의... 뭐 나만의 망상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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