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John
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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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르만족들은 라그나로크라고 하는 최후의 전쟁이라고 하는 바이킹새끼덜이 심어놓은 신화를 많이 믿지만 실제로는 라그나로크란 없으며, 라그나로크는 최후의 싸움이 아니라 현대 게르만족과 슬라브족이 탄생하는 싸움이었던 것이다.

 

https://namu.wiki/w/카탈라우눔%20전투

 

흉노족 족장이던 아틸라세력과 로마 장군이던 아에티우스의 대회전인 카탈라우눔 전투에서 독일에서 우크라이나에 이르는 버러지새끼덜들은 두 편으로 갈려서는 서로 싸워댔고, 그 이전만 하더라도 슈와르츠발트의 미개인 버러지들은 경천동지할 대전쟁을 치르면서 역사에 데뷔하게 된 것이다.

 

그게 바로 그들이 말하는 라그나로크이다. 그리고 로마화된 게르만족인 서유럽 중심으로만 쓰여진 사서와는 다르게 정작 아틸라는 헝가리에서 뒈지지도 않았거나 적어도 그들의 잔존세력은 되려 후퇴해서는 살아남아서는 하자르제국의 아틸이라는 도시를 세우고는 문명화한 것으로 보여진다.

 

아티라우.png

 

아틸라의 이름을 딴 도시가 아직도 버젖이 존재하는 것이다. 로마새끼덜의 중세적인 지정학적인 인지가 낭설을 낳았지만 아틸라의 훈족집단은 6세기에는 엄연히 하자르제국이라는 국가를 이루어서는 오늘날의 카자흐스탄 아티라우에서 우크라이나에 이르는 국가를 형성했다고 본다.

 

나중에 그 하자르제국이 바이킹들의 키에프 루스인들에게 공격을 받아서 멸망당하였고, 그때부터 키에프 루스 집단 밑에서 복속된 인구집단이 슬라브족으로 불려지게 된 것이다.

 

따라서 카탈라우눔 전투에서 로마진영에 붙었던 자들과 그들에게 항복해서는 복속당한 종자들은 게르만족이 되었고, 아틸라세력에 붙어서는 헝가리 너머의 흑해의 흑토쪽에서 하자르제국을 성립시켰던 자들은 슬라브족이 되었다.

그 것을 라그나로크라고 하는 것이다.

 

실상 슬라브족과 게르만족은 같은 민족이지만 가장 피라미드의 최상부에 존재하는 지배집단의 성격에 따라서 다른 민족이 되어버린 것이다.

 

한민족에 비유하자면 이성계 집단이라는 씨발 새끼덜이 지배한 이래에 졸지에 고구려사가 한민족사로 인지되기 시작한다거나 북경식 한자어가 조선의 통치언어로 채택된다거나 하는 변화와 같은 것에 의해서 역사적 인지가 그렇게 되어버린 것이다.

실상은 체코 따위에 가보면 고슬라브어와 고게르만어는 크게 차이나지 않으며, 그리고 분명히 적어도 체코라고 하는 국가주의 집단에 의해서는 그 중간단계의 언어가 채택되었다.

게다가 체코의 전신인 보헤미아는 심지어는 압스부르크 왕가가 등장하기 전에는 신성로마제국의 황제위 또한 종종 해먹던 주류집단이었다는 것이다.

 

한국호에서 단군, 한사군 그 지랄하게 된 것은 이성계 계열의 북방민족새끼덜과 조선왕조새끼덜의 소중화 세계관에 기인하지만 실상 한민족 문명이 탄생한 것은 포상팔국의 전쟁 때부터 탄생한 것이 역사 주작을 당하는 이유는 당대의 지배집단의 이해관계에 의한 한갖 개수작이듯이 말이다.

 

포상팔국의 전쟁은 껍데기만 놓고보자면 김해, 부산, 거제도의 동경상계와 고성, 통영, 충무 등의 서경상계들의 교역권을 둘러싼 싸움이다.

게다가 그들의 전쟁터는 후일의 임진왜란 당시의 이순신과 왜군의 세력구도에서 재현된 적이 있는 캐캐묵은 장소이다.

그 싸움에 대해서 이해관계가 달렸던 경북의 신라정권이나 큐슈의 왜구새끼덜이나 고성에서 당시에는 나제통문이 존재하던 무주로 가는 교역로 상에 존재한 나라들인 마한남부와 백제 정권에까지 얽히게 된 희대의 패싸움이 난 것이다.

 

포상팔국의 전쟁으로 말미암아서 한반도 남부의 삼한민족이라는 것들이 규정되게 되었고, 또한 나아가서는 일본인들과 한민족 간의 정치적 경계가 확정되기 시작하는 계기가 된 것이다.

 

따라서 삼한인들의 라그나로크가 아니라 퍼스트 워가 바로 포상팔국의 전쟁인 것이다. 그 이후에 한민족의 국가화가 매우 뚜렸해지는 것만 봐도 명백한 것이다.

 

마찬가지로 게르만 새끼덜과 슬라브 새끼덜의 퍼스트 워가 바로 카탈라우눔이었다고 보는 것이다.

그 둘은 본디는 완전히 분리되지 않은 동유럽에서 독일에 이르는 지역의 집단이었지만 카탈라우눔 전투와 나아가서는 키에프 루스의 정복활동을 겪으면서 게르만 민족과 슬라브 민족으로 갈라진 것이다.

 

개독이라고 하는 것은 로마화 되려고 한 게르만새끼덜에 의해서 정작 아틸라 집단으로부터 받아들인 탱그리신앙의 존재가 후대의 로마의 후예임을 자처한 게르만 정권 새끼덜에 의해서 부인되고, 기독교를 로마적인 근본의 것으로 받아들이려고 한 이탈리아 새끼덜과 게르만 지배집단 새끼덜의 인지적 타협인 것이다.

 

반면에 아틸라의 무리와 함께 하자르 제국으로 후퇴한 집단들은 로마적인 해석이 들어가지 않은 유일신앙 단성론을 유지하였다. 그게 바로 유대교인 것이다. 그 남러시아인들이 슬라브족이 됨에 따라서 유대교를 믿는 슬라브족이라는 아시케나짐이 성립한 것이다.

한편으로는 헝가리와 슬로바키아와 폴란드 지역들에 흩뿌려진 게르만-슬라브 새끼덜은 별반 로마카톨릭스러운 세뇌를 받지 않는 교회를 계층에 따라서 유지했다고 보여지고(주로 하층민들, 불가촉천민들), 또한 그 것이 후일의 예수회 선교사들 따위에 의해서는 유대교로 규정된 것이다.

 

그랬던 갸들이 뭐 또 서로 수틀린 것이다. 

 

기실 게르만과 슬라브는 본디는 한민족이었으지만 로마문명과 흉노문명의 영향력에 의해서 갈라져서는 바이킹새끼덜의 침략 이후에는 더욱 쪼개져서는 각각 게르만과 슬라브가 된 것이다.

 

그러므로 우크라이나 새끼덜과 남러시아 슬라브새끼덜의 싸움은 뭐 캐캐묵은 동족상잔이라고도 할 수 있는 것이다. 

 

그걸 불식하기 위해서 바이킹 버러지새끼덜이 만든 종교 이념이 라그나로크라는 것으로 최후의 순간에 살아남을 때까지 적을 베고 또 베고 쓰러뜨리라는 일진새끼가 게르만 찐따와 슬라브 찐따를 쌈박질 붙이듯이 하기 위한 엉터리 개수작 종교가 북구신화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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