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이 사실을 인정하려면 나같은 빠꿈이가 아니고서는 상황이 납득이 되지 않을 것이다. 

현재의 정치적 상황이 그렇다고 나침반이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적어도 일본 스파이이거나 일본새끼덜에게 포섭된 한국의 자살청부업자 짓이다. 지금 상황에서 이재명의 비서실장을 자살시키는 수는 자중지란을 노린 일본새끼덜의 수밖에 없기 때문.

 

이 시대의 자살은 교살의 다른 말일 뿐이다. MMA 라는 개쓰레기 단체에서는 대놓고 사람 졸라 죽이는 법을 팔아먹고, 그 방식을 공유, 전파하면서 인센티브까지 퍼뜨리는 판인 것이다.

게다가 쪽발국이라는 씨발 새끼덜은 바로 그러한 교살법인 유술과 유도, 가라데 따위의 원조국인 것이다.

 

노회찬이 죽을 때에는 노골적으로 코트의 깃으로 암바를 걸어서는 졸라 죽인 뒤에 살해현장의 살인도구로 쓰인 코트가 그대로 걸려있었는데도 구태의연한 수사방식이나 답습하는 경찰 버러지새끼덜은 수사 하나 똑바로 하지 않은 것이다. 그따구 무능한 개자슥들이 한국의 경찰 버러지새끼덜이다.

 

노회찬은 법사위원회의 단골 멤버로써 법사위를 통한 이권법안의 발의를 통해서 이득을 노리려는 꽌시새끼가 교살했지만 똑바로 된 수사조차 하지 않았고 말이다.

 

한국호에서 이종격투기니 용인대 유도과니 하는 그따구 기술을 연마하는 버러지새끼덜은 죄다 줄세워 놓고 총살로 쳐 죽여야 하는 반사회적 전근대 군사기술을 마스터하는 버러지새끼덜일 뿐이다.

 

격투기를 쳐 배우고 싶으면 정정당당하게 타격하는 태권도나 쳐 배우라는 말이다.

 

아니 군사기술 그렇게 배우고 싶으면 산악사단에서 병장으로 영원히 복무하게 해줄께 이 개자슥들아. 어디서 더러운 일본 개자슥들의 교살기법이나 이 나라에 쳐 퍼뜨리냐는 것이다.

 

 

노회찬은 아주 대놓고 코트의 깃으로 암바를 걸어서는 호흡곤란으로 만든 뒤에 업어치기로 창밖으로 던진 것이고.

노무현은 절벽에 매복한 닌자새끼가 닌자술의 피켈 혹은 후크로 걸어서는 끌어서는 자살시키는 닌자술이 사용되었고.

이재명의 측근이 죽은 것도 모두 교살이라고 보면 된다.

 

이재명이 진짜로 대가리가 있다면 장의사의 말을 정말로 잘 들어야 하지만 그에게 그러한 주의 수준이 존재하는지는 모르겠다. 

 

한국의 국과수 버러지새끼덜조차도 증거인멸집단에 불과하며, 차라리 장의사들이 석연찮은 점들을 잘 찾아낸다고 카는 한국의 제도권 버러새끼덜이 하는 짓이라고는 저신뢰밖에 없는 나라가 헬쥬신인 것이다.

 






  • 세마
    23.03.11
    문제는 장의사들이 경험과 풍월로 죽음의 흔적을 잘 알 수 있다 쳐도, 과연 국과수 검찰 법원 나으리들이 장의사들 말을 듣냐 이거다. 어디 씨발 천것들이 어디 나대느냐고 역정낼걸?


    일본에서 오쿠리비또, 염쟁이라고 하면 지금도 존나 천민(부락민)취급인데, 한국에서도 특히 (소싯적에 학원 선생한테 듣기로는) 전라도 지방 가면 염쟁이라고 하면 진짜 천것 취급을 했다고 한다.


    문제는 간첩질하는 새끼들도 똑같이 천민 출신이라는 것. 한국에 보내지는 일본인 간첩이나, 쥴리같이 한국인을 포섭해서 만드는 케이스나... 천민 세계 얘기는 똑같은 천민 출신들이 잘 아는 법일진대, 문제는 한국 일본 사회에서 이 천민들의 존재감도, 또 그들의 발언권도 원천적으로 박탈당해 버렸다는데 있다.


    존재는 하되 흔적을 철저히 지워버리는 일본의 부락민, 아예 존재 자체가 희석되어버렸지만 카스트적 귀천을 여전히 물려받는 한국...


    "서발턴 이론"도 모르면서, 니도 내도 배워먹은 양반놈들이 민주주의 한답시고 꺼드럭대봐야, 그 결과는 쥴리같은 꽃뱀과, 암살범 간첩들만 활개치는 신도 부처도 없는 암담한 세상만이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나는 염쟁이 일을 했다고 얘기하는 일본인과 대화를 하본 적이 있어서... 뭐 북해도 탄광촌에서 아버지랑 사이가 안좋아서 동경으로 가출하고 명문대 다니느라 고학하고 그랬대나봐. 그 와중에 "장례식장 서빙 (A라고 쓰고 、B라 읽는 것 흔하잖아. 일본이나 한국이나)"일을 좀 했다고. 염쟁이 일뿐만이 아닌, 동경 근교에 널렸다는 그렇고 그런 "汚い町工場 더러운 마치코바" 얘기도 들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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