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John
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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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수 0
댓글 5








https://gochodae2.tistory.com/76

 

대기업 - 밥 존나게 잘 나옴. 게다가 각종 바우처, 쿠폰 다 쳐 나옴. 500만원 중에서 400만원 주담대로 다 쳐 박아도 사는데 별로 지장 없음. 심지어 그 대출조차도 회사에서 알선해준다.

여름 휴가가면 호캉스 가라고 뭐 혜택 나오고, 겨울에 스키장 이용권 나온다. 조식, 석식 단돈 500원에 해결 가능.

학자금 대출 나옴.

 

대기업 미만잡 중견기업, 좃소 - 아침, 석식, 출퇴근 교통비까지 죄다 자기부담. 애새끼 대학 간다고 카면 등골 휘어짐. 식대가 무시할 수 없다. 가뜩이나 거지인데 식비까지 따로 지출이다.

점심여물은 조깥은 것. 단백질 보충은 닥치고 자비로 해결이다.

조까고 일 쳐 하고 있으면 점심시간에 찌라시 하나 쳐 날라옴. 제2금융권 대출 싸다 싸~ 

 

휴가비는 개뿔. 나는 여태 받아본 적 없다. 의료비? 조까는 개소리지. 출퇴근하다가 교통사고나도 산재처리 안 된다. 개좃트망.

 

 

사내시설(헬스장, 병원, 세차장, 목욕탕 등) - 안 봐서 모름. 좃소 인생.

 

휴양지 콘도 예약해준다고? 뭐죠 이게.

 

수당은 씨부랠 기름값 꼴랑 결제해주면 끄~읏.

 

스톡옵션, 우리사주 는 조까는 개소리.

 

 

 

 






  • 세마
    23.02.28
    좃소 생활하면서, 대기업 정규직 개새끼들과의 삶의 질의 격차를 바라보면 참말이지 욕밖에 안나온다.

    고용주 자본력의 차이 + 실력행사

    붕어형도 그랬잖아. "왜 좃소에는 노조가 없느냐?"
    진정으로 우리는 노동자계급 내에서도 완전한 "서발턴"인 것이다.

    노조를 세울 수 있는 여건이 척박하다면, 좃소, 비정규 인생을 위한 대안 권익조직은 어떻게 구축해나가야 할까?
  • 노인
    23.02.28
    누가 이를보면 한국인 배불러 쳐먹었다고 뭐라하는 거 아닐까 싶다

    왜냐하면 좆소 마저 선물주고 식사 제공해서

    미국, 일본, 유럽에서는 아무리 대기업이라고 해도 이미 오래전에 경기 침체로 인해 회식도 안하고 회사 내 직원에게 식사 제공 안한다

  • John
    23.02.28
    뭔 개소리야. 경제 위기전의 구글은 복지로 알아줬다.
  • 노인
    23.02.28
    그런데 구글 회사 직원 모두가 복지 받는 거 아니라고 한다


    참고

    https://wspaper.org/article/19008


    (요새 안좋다고 하나 이미 1970년대 석유 파동 이후부터 점차 나빠질 짐조 보였다)

  • John
    23.02.28
    외국에서도 특히 미국은 대기업은 메디케어부터 틀린데 개소리하지말고 씨발놈의 우물 안 개구리새꺄. 아가리 조심하고 살어라 씨발 새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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