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https://namu.wiki/w/대한항공%20801편%20추락%20사고

 

에서 한국의 차차기 대통령이 될 것이 유력했던 신기하 의원이 사망한 것을 비롯해서,

 

https://namu.wiki/w/최형우(정치인)

1996년 제1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신한국당 후보로 부산광역시 연제구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신한국당의 차기 대권주자인 9룡 중 한 사람으로 언급될 정도였으나, 결과적으로 대선 경선 출마를 포기하고 신한국당 대표로 내정되어 대선 후보 경선을 준비하게 되었다. 그러나 제15대 대통령 선거 경선을 앞둔 1997년 3월 11일 뇌졸중으로 쓰러졌고, 그것이 정치인 최형우의 마지막이었다.[15] 결국 당 대표는 이회창이 임명되었고, 최형우는 국회의원직을 유지했지만 건강이 워낙 안 좋았던 탓에 남은 국회의원 임기 3년동안 제대로 된 의정활동을 할 수가 없었다. 당시 민주계 내에서 가장 정치적 지분이 컸고 당내 세력도 확고했던 최형우가 사라지면서 신한국당 대선 경선 국면에서 민주계는 이인제김덕룡 등으로 뿔뿔이 흩어졌고[16], 결국 이회창이 대선 후보가 되었으나 본선에서 패배한다.

 

당시에 63세 불과했던 최형우가 뇌졸증으로 쓰러진 것은 모두 우연의 일치가 아닌 것이다.

 

뇌졸증 초래할 수 있는 약물이야 뭐 지금 현재의 성인병 치료제들의 부작용만 잘 조절해도 뇌졸증으로 자빠뜨릴 수 있다는 것은 상식이고.

 

김대중이 노망 걸린 것도 약으로 그렇게 만든게 아니라고 말 못 함.

 

 

김대중의 오른팔이던 신기하가 비행기사고로 사망한 것이 1997년 8월 6일, 김영삼의 넘버2이던 최형우가 뇌졸증으로 쓰러진 것이 1997년 3월 11일이다. 이걸 우연이라고 하는 개자슥들은 전부다 imf 양아치 하수인 자슥들이다. 

 

그리고 imf에 가장 큰 기여도를 가진 씨발 새끼덜은 대우개자슥들의 100조 분식회계였고, 현대 그룹 새끼덜도 24조 대의 구제금융을 받고서야 겨우 회사를 돌릴 지경의 부실 덩어리였는데, 그러한 사실들은 언론 개자슥들에 의해서 은폐되었던 것이다.

 

그리고 대우 새끼덜과 울산 현대의 주관사이던 경남은행과 부산은행도 각각 자기자본대비 900프로대의 엄청난 부실을 쳐 쌓았지만 아직도 영업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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