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John
23.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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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이명박을 문제삼지만 그 때부터 한국사회는 전대갈이 국제랑 동명목재 맘대로 슈킹할 때보다 더 조깥아 졌지만 언론개자슥들은 문제삼지 않게 된다. imf 또한 그 진짜 원흉은 재벌새끼덜의 범죄적인 역외에서의 거래 때문이라고 본인은 보고 있음. 그 빙산의 일각이 대우새끼덜의 100조대 분식회계이다. 

재벌이라고 적고 범단집단, 갱스터 자본인 것이다.

 

대우건설을 이용해서 금호의 아시아나를 빼오기라던가, 웅진도 그 양아새끼덜의 매물인 극동건설 인수했다가는 함 크게 데이고 다시 코웨이 찾아왔지만.

 

지금 도급순위상으로는 남아있는 금호건설이랑 한신공영은 실상은 삼성, 현대가의 puppet이라고 본다. 금호집안이 가지고 있던 부산저축은행 그 라인에서 지금 이재명 스캔들을 만들어낸 것이다.

결국 현대 개자슥들이 원흉인 것이다.

 

[대장동 리뷰] ②공익환수 5503억…“기부채납 포함하면 1조 이상”

http://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37

 

이 기사만이 진실이라고 본다. 메이저 언론이 아니라 시민언론의 기사.

 

대장동 사건의 본질은 이재명이 현대 그룹 등으로부터 학교, 공원녹지, 도로 등을 짓게 강제한 기부채납에 대한 현대 새끼덜의 괘씸죄라고 보는게 맞는 것이다.

 

""

이재명 시장은 2017년 들어 개발이익이 초기 예상보다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확인되자 1공단 주차장 200억, 북측 터널 600억, 남측 진입로 260억, 배수지 시설 60억 등 총 1120억을 추가 부담시켰다. 이 과정에서 김만배가 이재명 시장에 대해 “공산당같은 X”이라는 비난을 퍼부었다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출처 : 세상을 바꾸는 시민언론 민들레(http://www.mindlenews.com)

""

 

요게 스모킹건이지. 1120억 더 못 먹게 했다고 기부채납 당한 현대그룹 회장과 임직원들 뿔난거.

 

대장동 업체들.png

힐푸르지오=>대우건설,

힐스테이트 엘포레=>현대건설,

풍경채=>제일건설,

더샾=>포스코홀딩스,

 

제일건설 버러지들은 광주 업체라는데 현대산업개발 새끼덜의 위장계열사라고 본다. 포스코 건설도 이미 이명박 때에 현대의 하수인 비스무리한 것으로 전락했다는 말도 있다.

따라서 대장동의 태반은 현대그룹의 건설물량인 것이다.

 

대우건설은 이미 분식회계 이래에 한국 정부의 puppet이 되어서는 대기업들의 독식 의혹이 안 나오도록 껴서 데려가는 것들에 불과한 것들이다. 그러므로 대장동 프로젝트의 분양권은 전적으로 현대의 분양장사인 것이다.

 

이재명이 1120억을 현대그룹에 추가 부담 시킨 것이 윗대가리의 진노를 샀다고 보면 된다. 저 씹새끼가 내 돈에 손을 대 이 씨발년이. 회장님 뿔나셨음. 그 다음부터야 뭐 하수인새끼덜 일사분란하게 움직여서는 머니투데이의 김만배새끼를 저격수로 보낸거고.

 

이재명이 공익부담시킨 핵심은 기부채납이고, 기부채납을 합치면 공익부담은 1조 이상이다. 1120억 좀 더 내게 해서는 도로 좀 짓게 했다고 개지랄, 개가 짖는 것들이 현대 그룹 새끼덜의 실상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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