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경북이야 뭐 당연히 노오답이지.

 

70년대생 출생아수.png

 

경북의 성주 참외 나오는 곳에 다방 레지 많다던 시절도 요 세대 야그들이고, 본좌가 서른살이 되어서는 구매력 좀 있을 때에는 그딴 것도 없었음. 

이미 2010년 쯤에는 경북이랑 경남의 다방 레지가 나이가 서른임. 서른이라고는 하지만 마흔 같은 서른도 있고. 개판.

 

1974년 보지가 92만명 태어나서는 스무살이 된 1994년에는 경북 어느 바닥에라도 거지년들이 다방레지나 되자는 년들 매우 많았다지만. 성재기 생전.

 

성재기가 1967년생인데, 성재기 30살 쯤까지는 대구바닥에 10대 후반, 20대 초반 거지같은 보지들 존나게 많았으니까 성재기도 나이트 차려서는 한 몫 잡았던 것.

성재기가 30살에 1977년생 보지년들이 20살이었고, 그래도 여기까지는 대구 인구가 줄지는 않았다지만.

 

1980년대생인 본인의 시대가 되면 본인이 20살에서 30살이 될 때에는 대구 보지는 존나게 줄었고, 자갈마당에 30대 년들이 몸 팔고 있게 된다. 내가 고삐리 때만 하더라도 사창가에 30대가 비비지 못했는데 말이다. 그때부터 이미 고령화, 청년 유출 시작된거.

 

경북 인구감소 '전국 최고'…데드크로스 7년째, 대구는 4년째

https://v.daum.net/v/20230222120011256

 

대구경북조출생률.jpg

 

https://hellkorea.com/hellge/1886095

2022년 인구감소 거진 20만이다. 인구감소 본격 시작. 저출산.

 

본인의 전에 쓴 글에서 말했지만 

 

행정부 공식자료로부터,

 

□ 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는 2020년, 2021년에 이어 2022년에도 인구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 2022년 12월 31일 기준, 우리나라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주민등록 인구는 51,439,038명으로 2021년(51,638,809명/’21.12.31 기준)에 비해 199,771명*이(-0.39%) 줄어들었다.

    * 순수 자연적 요인(출생-사망) 감소는 118,003명, 장기 거주불명자 직권말소는 101,938명

 

현재 사망자 집계에서 그나마 사망신고로 뒈지는 놈은 118,003명이고, 장기 거주불명자 직권말소가 101,938명이다.

 

장기거주자 직권말소는 5년간 추적이 불가능해지면 말소하는 것인데, 실제로는 노인네 노망들려서는 가출해서는 2주 지나면 저체온증으로 거진 사망했다고 보면 된다. 물론 뭐 친구집에서 2달 있다가 돌아오는 경우도 비일비재할테지만 적어도 통계는 그 것을 4년 10개월이 지난 뒤에야 반영한다는 것이다.

물론 이 것을 기술적으로는 선반영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것이다. 왜냐면 노망난 노인이 나가서는 다시 집에 들어오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행방불명자를 죄다 사망으로 선처리하는 것은 무리가 있기 때문.

 

그러나 결과적인 통계분석을 따르자면 실제로는 아직 반영되지 않았지만 이미 뒈진 노인이 50만이 더 있다고 봐야 하는 것이다. 

 

예시를 들자면 어제 가출해서는 저체온증으로 뒈진 노인이 있다고해도 실제로 통계에 잡히는 것은 5년 뒤일 것이다. 그 것을 반영하면 실제로는 이미 5천만이 깨졌을 수도 있다고 본다.

 

전에도 말했지만 헬조선에서 침대위에서 뒈지는 노인만 되어도 상위 54프로안에 들어가는 것이다. 나머지 46프로는 길바닥에서 소리소문없이 뒈지고, 야생동물 먹이나 되었다가 시체도 안 찾아지고는 직권말소나 되는 것이다.

경북에서 가출해서는 뒈지면 야생동물 먹이되기 딱 좋지 뭐. 뭐 그러하다는 것이다.

그 것을 한국호의 노인 빈곤율 재작년까지는 40프로가 넘다가 근자에 전후세대의 돈 많은 노인들이 들어오고 나서야 40프로에서 내려왔다는 통계랑 매칭시키면 누가 왜 길바닥에서 쳐 뒤지는지는 자명한 것이다.

그 빈곤층들이 그나마 저 위의 70년대생들을 낳고는 뒈졌지만 그 이후의 빈곤층들의 2세들은 출산을 거부하는 것이다.

노인을 위한 사회? 그딴건 없다.

 

한국사회는 존나게 처절한 사회이고, 70년대생들을 낳았던 빈곤층 노인들은 집구석도 없이 길에서 쳐 뒤져서는 야생동물 먹이나 되는 것이다. 한해 통계의 사망자의 46프로가 직권말소되는 나라가 헬쥬신이다.

그 처절한 공간을 산 것들이 지금의 노인네들인 것이다. 그게 바로 헬쥬신에서의 노오예에 대한 처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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