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서울의 인간들 중에서 파트리키(기성 거주그룹)에 속하는 것들이 국짐당이고, 노부스(신흥 이민자)에 속하는게 민주당이거던.

 

이미 같은 국가내에서도 이민이 일어나면서 서울내의 유권자 그룹의 다수가 노부스들이 되면서 민주당에게 잡힌건데 말이다.

 

조선족이나 중국인들 받아들여봤자 아마도 같은 노부스라고 민주당편이 되고 국짐당인 인서울 파트리키의 수는 더 줄어들 뿐. 국짐당 새끼덜은 닥치고 한국인 자국인 중심주의에 의한 번식을 꾀할 수 밖에 없다.

그래야 그나마 지덜의 지분이 유지되기 때문.

 

기실 국짐당조차도 외국인 노동자만 들이지 영주권과 시민권은 잘 안 나눠준다는게 함정. 워크 퍼밋만 잘 나오지 정작 시민권은 잘 안 나옴. 따도 혜택도 좃도 없음.

당장에 한국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뛰던 중국년, 태국년, 베트남년들도 한국놈과 결혼 안 하는 판인데 말이다. 

 

재테크 관점에서보면 서울과 도쿄는 끝물이고, 방콕, 베트남, 중국은 아직 발굴할 여지가 많지. 따라서 한국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뜬 중국놈도 바로 돈 싸들고 자국에 투자하지 서울 부동산 사면 병신이지.

중국이 상하이, 북경은 좀 심하게 과열이라지만 저장성에서 가장 큰 도시 난징만 가도 아직 개발 안 됨 슬럼 땅들 널렸음. 그 땅들만 줍줍해서는 30년 묵히면 나중에 다 오르게 되어 있지.

다만 건설붐은 지금 주춤한다는 것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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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두번의 지선과 대선을 통해서 어느 지역이 노부스들이 강세이고, 어느 지역이 파트리키가 강세인지는 죄다 도출된 결론에 불과하다.

 

국짐당의 콘크리트는 끽해야 서초, (강남, 용산)이고, 반면에 민주당은 금천, 관악, (구로, 강서) 등 외부로부터 유입인구가 많은 지역에 젊은 놈들 많은 지역에서는 닥치고 먹고 들어간다.

그리고 조금 오래된 전세대 전라디언들이 이주해간 강북의 은평, 성북, 강북, 노원, 중랑, (도봉)도 먹고 들어가는 바닥이고. 

 

나머지 지역은 뭐 정책에 따라서 움직이는 지역들이라지만.

 

조선족들에게 투표권을 존나게 줬는데, 정작 구로구에서 민주당 강세만 도출되면서 서울시장표만 50만표 넘게 민주당표가 더 늘어난다고 하면 시민권은 절대로 못주지.

게다가 국짐당 새끼덜이 노골적으로 친미반중인 것도 중국계 이민유권자들에게는 마이너스이고. 중국계 이민유권자가 국짐당을 과연 찍어줄까? 대놓고 대만에서 전쟁이나 일어난다고 개구라치는 씹새끼덜에게 말이다.

 

끽해야 경상도 새끼덜이 엎어오는 외국인 보지한테나 마눌시민권 주는게 다지. 편돌이 따라서 국짐당 찍을까봐 말이다. ㅋㅋㅋㅋㅋㅋ 그러므로 워크 퍼밋이나 남발하고서는 외노자들이 귀국할 때에는 한국에서 돈 싸들고 나가는 것만 초래될 뿐인. 가뜩이나 경상수지도 적자로 전환되는 판에 말이다. 국짐당 갱제의 딜레마지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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