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행정부 공식자료로부터,

 

□ 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는 2020년, 2021년에 이어 2022년에도 인구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 2022년 12월 31일 기준, 우리나라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주민등록 인구는 51,439,038명으로 2021년(51,638,809명/’21.12.31 기준)에 비해 199,771명*이(-0.39%) 줄어들었다.

    * 순수 자연적 요인(출생-사망) 감소는 118,003명, 장기 거주불명자 직권말소는 101,938명

 

 

존나게 웃긴게 신고해서 죽은 놈들은 11만 8천명밖에 안 된다는거다.  장기 거주불명자 직권말소가 10만명으로 거진 1:1이다. 

 

폴권이나 본인의 주장대로 인구가 허수가 생각보다 많을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하는 것이다. 한국이 이 지랄이면 전 세계의 모든 각국은 개판일게 뻔하다. 룩셈부르크, 스위스 요런 새끼덜 빼고.

 

미반영 장기 거주불명자는 이미 100만명이 넘을 수도 있다. 그 100만명이 앞으로 10년동안 나눠서 반영되는 것이다. 그러니까 이미 인구는 줄어있다는 것이다. 아직 거주불명 처리를 사망으로 집계하지 않았을 뿌운.

다만 장기 거주불명자의 기준은 5년 이상 거주 불명에 해당기간동안 각종 급여와 수급 사실이 없는 자이다.

 

올해 주민등록 장기 거주불명자 15만명 사실조사

https://www.hankyung.com/politics/article/202206307503Y

지난해 사실조사에서는 5년 이상 장기 거주불명자 20만명 가운데 60%인 12만명이 말소 조치됐다.

 

2022년에는 15만명을 사실조사해서는 10만명이 말소 되었다는 것이다. 2021년에는 12만명이 말소되었고 말이다. 문제는 말소된 새끼덜은 진짜로 언제 뒈졌는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노령연금 준다는데도 등록해 오지 않으면 초부자 아니면 뒈졌다고 봐야제.

 

 

노숙자 버러지새끼덜끼리 짱 먹는 드라마 라스트에 나오는 그딴 야그는 1990년대에나 가능할법한 것이고, 실제로는 그 지랄하던 새끼덜은 죄다 뒤지고 없는 놈들이라는 것. 회현역에 여관바리 있던 시절에 금마덜 이권이 있던 시절이었겠지 씨발 그게 언제라고.

2010년대 서울역앞 임신한 노숙자 보지 그년 아기는 낳음당한거라지만. 에미는 정신병원행. 아기는 입양시설에 맡겨져서는 수출.

뭐 반윤리적이고 나발이고, 한국에는 그 아기 수출 단체조차 있으니 말이다. 는 홀트 아동복지회.

 

한국에서는 노숙자가 애새끼 데리고 키우면 나라에서 난리가 난다. 뭐 거진 나치의 우생학 수준의 거리 숙청이 일어나게 된다.

 

유연한 가족문화 개소리하기전에 그따구로 아기 뽀려가는 짓에 대해서나 변명이나 해 보시던가. 

 

 

하여간 지금의 한국인구는 최악을 가정하면 미반영 거주불명자로 인해서 이미 5천만이하가 되었다고도 할 수 있다. 특히 게중에 대부분은 전후세대인 1953년 이후 출생자들이다. 미반영 거주불명자 이게 평균수명부터 모든 통계까지도 재반영을 하게 해야 되는 문제임. 

알랑가 모르겠는데, 한국이 후진국이던 1950년대 새끼덜의 상황은 천차만별이라서 행려병 걸린 새끼덜도 있고, 그런 새끼덜은 그냥 소리 소문없이 뒈지는 것임. 

 

그렇게 따지면 고용문제가 나타난 것도 당연한 것이고, 아무도 하지 않은 일자리부터 사람 없다는 소리가 나오는 것은 당연한 것.

 

이미 택시 업계는 사람이 없게 되었고, 이제는 제조업에서 가장 개조까튼 일자리부터 사람이 없게 되고 있는 것이다.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장기 거주불명자 직권말소로 뒈진 놈들이 반이라는 것은 노인을 위한 나라는 좃도 없다는거다. 한국에서 단지 합법적 거주상태로 뒈진 것만으로도 상위 55프로다. 

 

노인빈곤율 38.9%로 하락…첫 30%대 기록은 "기초연금 효과"

송고시간2022-03-08 06:00

 

2022년에 들어서야 겨우 노인빈곤율이 38.9프로로 40프로대에서 처음으로 30대로 떨어졌다는게 한국의 실상이다. 한국에서 그간 전후세대새끼덜의 삶은 상상을 초월하는 빈곤자들의 고난의 행군이었던 것이다. 

 

한국호 늙은 놈들 중에서 40프로는 절대 빈곤의 상태이고, 45프로는 거주불명인 상태로 그냥 뒈져간 것이다. 출산율이 낮아진 것은 당연한 것이다. 그 45프로의 자녀들이 1970년대까지는 피임도 안해서가 못해서 싸질러 낳던 자들이 합쳐서 년간 100만마리가 태어나던 것들이 나중에는 인식이 바뀌고 콘돔이나 보급되니까 출산은 줄어들었고, 그 이후에도 그들의 자식들은 아예 출산하지 않은 것이다. 

 

그러한 인간들을 노려서는 인건비 따먹기나 하던 사업체들은 이제와서는 사업이 한계에 이르렀다고 아우성이고 말이다.

 

1970년대생 100만명 중에서 45만명은 진짜 마지못해서 태어난 낳음당한 것들이다. 구룡마을의 지금은 노인네새끼가 당시에는 구룡마을 가임가능 거지남과 거지년이 1970년대생을 낳은 것이다.

그게 무려 1970년생의 절반이다. 80년대에도 어느 정도는 그러한 절대빈곤층이 있었고.

 

뭐 라떼에 실제로 지방 핵교에서 반은 공부를 안하는게 아니라 못하는 놈들이라서 그냥 삼지세끼 입에 풀칠만 하는 집안이면 반은 제끼고 시작하는 공부였음.

나머지 반은 애새끼덜이 그냥 저능아 아니면 상태가 살짝 메롱이었음. 똥푸산, 대구, 광주가 그 지랄임. 역설적으로 촌지역은 차라리 거주불명 따위는 없는 바닥은 차라리 공고한 편이지만 도시 빈민자들의 바닥은 무저갱이던 것.

 

라떼 중삐리 때에 그지새끼덜 집안 새끼덜은 공부 할 분위기가 전혀 안 되는 놈들이었고, 그나마도 고교 진학과정에서 죄다 공고, 상고로 떨궈버렸지 씨발. 

공고, 상고가 경쟁력이 존나게 없어지기 시작한 것도 1960년대생, 70년대생 부터라고 보면 되고. 80년대생 라떼에는 공고, 상고는 그냥 돈 없는 병신새끼덜이나 가는 곳이 되었고.

 

 

이제와서는 노인빈곤율을 겨우 40프로 밑으로 떨어졌다니까 나중에 공고, 상고 졸업자들은 그렇게 심하게 바닥을 치지는 않았다는 것이지만 여전히 빈곤율이 높다.

 

노인 빈곤율은 2011년 46.5%에서 2012년 45.4%, 2013년 46.3%, 2014년 44.5%, 2015년 43.2%, 2016년 43.6%, 2017년 42.3%, 2018년 42.0%, 2019년 41.4% 등으로 등락을 거듭하며 전반적으로 감소 추세를 보였지만, 40%대에 머물렀다.

 

2011년에 노인인 1940년대 생들은 그냥 절반이 거지라는 것이고. 1940년대생들이 출산을 많이 한 것은 뭐 인도거지메타지. 많이 낳으면 게중에 돈 잘 버는 놈들이 생겨서 자신을 건사해줄 줄 안거지 뭐.

현실은 다섯마리 낳아봤자 다섯마리 모두 거지들. 한놈이라도 성공하냐면 택도 없음. 다섯마리 중에서 2마리나 애새끼나 있고, 3마리는 무자식 1인 가족. 

 

그러던 한국이 지금은 선진국이라고는 하지만 결국 반절은 영원히 사라질 것인 것이다. 결국 그들의 자손들은 번창하지 못하였고, 잘 살아졌다고는 해도 끽해야 1인 가구로 도태되는 자들이 태반이라는 것이다.

 

그러한 문제에 의해서 그 빈곤층들과 그 자손들의 태반이 사라진 한차례 압착이 일어나면 2035년의 3500만이 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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