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John
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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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채권을 후려서는 명박이 새끼가 10억으로 150억까지 불릴 수 있따는 말마따나 성태의 채권 100억을 담보잡혀서는 100억을 대출받고, 다시 그 100억으로 뭔가를 사서는 또 대출을 받고 그 지랄을 존나게 해놓은 다음에 1500억을 성태앞으로 달아놓고서는 자 to the 살 시키면 1500억은 꺼~억. 연좌부채로 1500억이 자신에게 전가되면 그냥 다 털리고 뒈질랜드지 뭐.

 

무기명 채권이라는거 채권자는 무기명이라도 채무자(=발행자)는 적시되어 있다. 는 김성태지. 그 채권으로 인해서 발생하는 모든 부채는 성태앞이다. 김성태는 이제 제 아무리 돈을 잘 숨겨놓은들 뽕을 뽑히고 뒤질 운명인 것이다.

 

참고로 한신공영이라는 놈들이 본인의 브니엘학교앞으로 채권을 달아놨다가 나자빠질 때에도 채권이 빌미가 되어서는 다 털렸지 말이다. 뉴코아 백화점 전체가 브니엘고 부지 경매 슈킹으로 발생한 손실 100억따리를 못 막아서 싸그리 넘어갔듯이 말이다.

 

https://namu.wiki/w/브니엘학원%20사태

 

결국 한신공영 그룹이 부도나서 워크아웃되는 과정에서 150억~190억#짜리였던 연산동 기존 학교부지는 1998년 4월에 경매로 감정가 190억의 절반도 안 되는 90억 헐값으로 부산의 건실한 중견 건설업체인 반도건설[36] 손으로 넘어갔으니 죽 쒀서 개 준 꼴이었다.# # 지금시세로 치면 무려 400억원 상당의 손실(1998년과 2019년의 부동산 가치를 기준으로 환산했을시)[37]을 입었다고 보면 된다. (반도건설은 이때 경매로 반값도 안되는 가격에 부지를 구입하여 아파트를 분양했는데, 불경기에도 불구하고 부산의 노른자위 땅에 역세권이라는 이점이 크게 작용하여, 이례적으로 조기 완판이라는 초대박을 쳐서 다시 화제가 되었다.) 부도 당시에 발생한 부채의 상당수도 브니엘학원과 한신공영간 복잡한 어음 관계 때문에 한신공영이 망하자 브니엘학원이 고스란히 떠안았다.

 

정확하게 말하면 현대건설의 하수인인 반도건설 새끼덜이 경매과정에 개입을 한 것이고, 100억을 후려쳐서 사면서 한신공영까지 꺼~억 한 것이지. 더불어서 당시에 현대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에 눈엣가시이던 뉴코아까지 그 190억 따리 땅이 90억에 헐값에 털린 100억 이용해서 자빠뜨린 것.

 

김성태는 이제 된통 걸린 것이고 김성태의 그 채권이 검찰손에 들어가는 순간 김성태는 한신공영과 뉴코아 꼬라지가 나는 것이다. 현대랑 삼성 개자슥들이 그지랄로다가 기업 사냥을 잘 하지 말이다.

 

김성태와 이재명은 전혀 무관한 것이고, 현대 개자슥들의 수작이라고 보면 된다. 이재명이 현대건설에게 기부채납으로 도로 좀 짓게했다고 개지랄을 하는 것이고, 김성태까지 엮어서 잡아먹으려는 것이다.

 

김성태가 살아남으려면 정태영이 새끼 정도는 쑤셔 죽여야 할 것이다. 아 뭐 본인은 쳐 망한 국제 계열의 병신새끼라서 성태랑 태영이 이간질하는 속내 인정 씨발. 뭐 태영이 뒈지면 뒈질랜드 추카지 머 할 말 있냐.

 

20211224134717416_n.png.jpg

깡통인 대우건설을 가지고서는 현대카드 정상영이새끼의 공작에 금호새끼덜 또한 아시아나를 털렸지만. 소싯적에 정주영이가 하야시(=선우영빈)새끼 똘마니였다냐. 

선우영빈이 새끼가 시행사로 돈놀이하던 사업에서 공사 좀 따냈다고 카던 새끼덜이었냐고.

 

금호새끼덜도 정태영이 현대카드 부사장 할 때에 털렸잖아. 당한 줄도 모르고 되갚음도 할 줄 모르면 쳐 망해 마땅한 것이지 뭐. 

 

국제그룹 금마들도 막말로 미국 킬러를 사서라도 쇼당을 보건 쇼부를 봤어야제. 다 끝나고 나서 자손들 죄다 병신되는 것에는 결국 몰락에는 바닥밖에 없더라는 말이다. 

 

김성태 너라도 그들처럼 끽소리도 못하고 뒈지지 않길 바랄 뿐이다. 전라도의 깡을 좀 보여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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