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John
23.01.29
조회 수 441
추천 수 1
댓글 4








난 여태 5번 넘게 다른 곳에서 일하는 동안 한 번도 못 타 먹었다. 권고사직 당하기가 쉬운 줄 아나. 개만도 못한 씨발 새끼덜.

 

실업급여 관련 기사들에는 알밥 새끼 대놓고 깔아놨더만 씨발 새끼덜아. 대구 개자슥들은 내전을 선포해서라도 쳐 죽여야 될 놈들인 봉건적 질서를 아직도 고수해서는 전국민을 엿먹이는 개자슥들이다.

 

강남 개자슥들도 핵이다 이 조까튼 새끼덜아.






  • 헬조선 노예
    23.01.29
    Direk님 헬포인트 20 획득하셨습니다. 헬조선에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 세마
    23.01.29
    실업급여를 안주고 싶으면, 실업급여를 줄 상황 자체를 만들지 않으면 되지.

    실업급여 제도는, 고용 불안 환경에서 국가로 하여금 "고용 안정 책임"을 압박하기 위해서 비용을 지불케 하는 성격도 있는 것이다. 복지 제도, 실업 급여등등을 자본이 요구하는대로 양보해주게 된다면, 이쪽 노동계급의 협상력은 크게 위협받게 되는 것이다.

    최저 시급도 못받는다는 대구 경북 통북괴의 90% 새끼들은, 도대체 누구좃빨라고 노동 개악정책들을 덮어놓고 지지하는가???

    남이 아닌, 우선 "나를 위해!", 닥치고 남이 아닌 내 터럭부터 지키고 보는 "인심 사나운 백성"이 되자. 저 새끼들이 나라가 망하네 마네 지랄지랄카든 말든, 한푼이라도 양보해돌라 카면 좃까고 "불과 분노"로 응대해주자. 내 몫을 지키기 위해 총을 빼드는 자세, 그것이 "자유민"의 guts이다.

    통북괴 병신들이 "노예의 길"을 자처하겠다면, 적어도 머스마들은 자지 떼뿌든가 이지랄... 불알에서 나오는 "테스토스테론"의 쓸모도 모르는 머저리들, 불편한거 씨발 마하러 달고 사노?
  • 세마
    23.01.29

    실업급여를 요구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해서 실업급여 신청을 하면, 고용주였던 새끼가 아예 적극적으로 (노무법인까지 끼고) 사보타지성 민원을 남발해서 못받게 되는 경우도 허다하다.

    나 역시 당했던 일. 진짜 더럽고 치사해서...
     
    내가 그런 악덕업주 개새끼하고 싸워봤던 세월을 회상하면, 그 미숙한 제도조차 키우지는 못할 망정 멧돼지 밭 헤집고 다니듯 훼손하겠다는 관료들, 그라고 "고용부" 씹새끼들은 정말 쳐죽이고 싶다.
    "서울版 우산혁명" 가즈아! 헬조선 노예의 사슬을 끊자, 光復朝鮮 時代革命!
  • kkn
    23.01.30

    만들어 농고서는 써먹지 못하는 것이면 모조리 죽여버려야제. 모두 기만하려고 만든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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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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