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현재 베네수엘라는 소싯적 일 300만 배럴 생산하던 것을 일 100만 배럴 겨우 생산하고 있고, 아예 증산의지가 거의 없음.

 

지속가능성이 1도 없어서 말이다. 유가 100불하다가 20불 요지랄하면 누가 생산함? 처음 5년은 국민소득 1인당 2만불 카다가 나중 5년은 국민소득 1인당 4000불도 안 되면 말이다.

 

미국은 아예 신뢰를 상실해서는 베네수엘라는 아주 미국에 의존하지 않는 나라로 갈려고 하는 것이고. 니덜한테 석유팔아먹다가 널이나 뛰는 막장 경제나 되느니 차라리 농사나 짓겠다는 것이지.

 

경제 문제는 정권의 문제와도 결부되므로 신용이 없으면 정권 차원에서도 반대할 수 밖에 없지 씨발. 우리 정권이 왜 전복되어야 하냐고 미국 개자슥들 때문에 말이다.

 

미국 개자슥들이 공매도 가지고서는 지수에 장난쳐서는 떨군거잖아. 가뜩이나 달라는 남발하고 말이다.

 

공교롭게도 한국사에도 그러한 데자뷰가 있지 말이다.

 

조선왕조가 금광이랑 은광 있는데도 놀렸지 말이다. 뭐 어느 정도는 팔았다지만 적극적으로 증산하지 않았다고 칸다. 명분은 짱개새끼덜의 요구만 는다는 것인데 실질은 짱개의 화폐 신용이 개판이라서 팔아봤자 국부차원의 돈도 안 된다는 것이지.

참고로 정덕제 연간에 즉위할 때랑 뒈져서 물러날 때랑 보초 가치가 10분지 1로 떨어졌다고 칸다. 어제 금 10관을 팔았는데, 그 돈으로 되팔렘 하려고 보면 금 9관밖에 안 사짐. 베네수엘라 석유는 반대로 어제 10달라하던 것이 오늘 9달라라지만 실상은 화폐가치가 절하되나 실물가치가 절하되나 본질은 물타기임. One way or another, 박살나는 것은 지속가능성이지.

조선에 금, 은 파라고 지랄하는 짱개나 베네수엘라에게 석유생산하라고 하는 미국이나 똑같지 뭐. 정작 그 돈으로 뭔가를 사려고 하면 화폐에 대한 투기나 발생해서는 명나라나 미국에서 뭔가 유의미한 구매를 해 오지도 못함.

짱개 환전상, 중개상 버러지새끼덜만 돈 벌게 해줌. 미국의 투자자 새끼덜 같은 것들.

 

조선왕 : 야 씨발 금광, 은광 노동자 용역비도 안 나오는 거 접어 씨발. 파지마 이 개자슥들아. 파긴 파되 최소주의로만 판다. 농사나 지어 이 새끼덜아.

마두로 : 야 씨발 유전 대애충 굴려 씨발. 유전 노동자 1인 1닭도 안 되는거 씨발. 꿀꿀이 죽 먹어가며 돌릴 의미 있다냐. 재정이 관리가 안 되는데 말이다. 농사나 지어 이 새끼덜아.

 

명청 : 조선왕조 이 빨갱이 버러지새끼덜은 금광과 은광을 최대한 개발해서는 국민민복에 나서야제 어찌 그따구 국가운영을 한단 말인가. 이런 자본주의도 모르는 멍청한 새끼덜 같으니.

미국 : 베네수엘라 이 빨갱이 버러지새끼덜 석유 안 팔면 너만 손해지 대가리에 불신이나 가득한 에라이 불신자새꺄. 반자본주의 새꺄.

 

조선, 베네수엘라 : 마 안 판다 이 개자슥아. 잔소리 말고 썩 꺼져라잉.

 

딱 요거지 뭐. 

 

더욱이 금값, 은값, 석유값이 요동을 칠 때마다 왕의 목아지가 간단간당해져서는 정권의 안정에 1도 도움이 안 되니까 말이다.

 

미국 개독새끼덜은 죄다 마두로라는 놈이 빨갱이 이론에 눈이 멀어서 그 지랄이다라고 쳐 우기지만 실제로는 미국이 신뢰를 잃은 것.

그럼 베네수엘라에게 고정공급단가로 계약을 하면 되지 않냐고 할테지만 그럼 뉴요커 투기꾼 버러지새끼덜이 반대하겠지 뭐. 공매도 못 친다고 말이다.

공매도 이게 희대의 사기질인데, 유동성이 늘어날 수록 되려 희소성이 저평가 되게 하는 개만도 못한 사기질이다.

 

석유공급은 그대로인데, 달러 공급이 늘어나면 되려 석유가 떡락함. 그 유동성으로 공매도를 쳐서 말이다. 희소성의 원리가 되려 역으로 돌아가는 희대의 사기질이다. 

대놓고 지수를 조작하니 뭐 조까트면 석유 안 팔면 끝이제.

 

 

https://www.fnnews.com/news/202211270653073320

셰브론, 베네수엘라 석유 생산 재개

 

베네수엘라는 확인된 석유 매장량이 세계 최대인 나라로 한 때 하루 산유량이 300만배럴을 넘기도 했다.

그러나 수년에 걸쳐 마두로 정권의 실정과 미국 주도의 경제제재가 겹치면서 현재 산유량은 하루 100만배럴을 밑돈다.

 

텍사스주 휴스턴 베이커연구소의 베네수엘라 에너지정책 전문가인 프란치스코 모날디는 베네수엘라의 셰브론 합작벤처가 '수개월 안에' 하루 8만~10만배럴을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낙관했다. 현재 하루 산유량은 5만배럴에 불과하다.

 

300만 배럴에서 200만 배럴 박살난 것 중에서 꼴랑 10만 배럴 회복했다고 치적 자랑질 중.

 

조선왕조도 뭐 사실 중국과 금, 은 거래를 아주 안 한 것은 아니라지만. 다만 최대효용을 거두지 않으려고 한 것일 뿌운.

 

 

그냥 경제학적으로 불신이 생긴 것을 끝까지 엉터리 워딩으로 기만하려는 씨발 새끼덜이 미국 개자슥들이다. 아 그럼 배럴당 75불로 계약단가로 받아주시던가. 보나마나 또 공급재개한다고 하면 공매도 쳐서는 유가 떡락시킬려고 말이다. 마두로가 제아무리 저지능 개병신이라도 그 정도는 이제 눈치까지 말이다. 베네수엘라가 당한 것이 이번이 처음도 아니고 말이다.

 

그리고 미국 개자슥들의 전복이론과는 다르게 베네수엘라 국민들도 원흉이 미국이라는 것은 어느 정도는 납득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지고 말이다. 뭐 씨발 그렇다고 거덜 난 살림에 내전이라도 치냐고. 

 

애초에 불신으로 말미암아서 파이프 잠그는 것을 끝까지 빨갱이 좌파라고 쳐 우기는게 미국 개독갱제학자새끼덜의 수준이다.

실정 타령으로 몰아가는 미국 언론이 더러워서라도 거래 안 한다 씨발.






  • 세마
    23.01.24
    베네수엘라 땅도 상당히 넓고, 남미쪽 열대 고원 기후라면 대개 농사도 잘 되잖아?


    그런데 베네수엘라는 산유국으로 승승장구하는 내내 식량을 수입에 의존하는 기막힌 상태의 나라였다고 한다.


    차베스 정권 들어서서, 농업 우대 정책으로 농축산업을 자급자족화 할려니까, 이런 저런 사보타지가 막 들어왔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우파 군부독재정권기였던 1980년대 중반부터도 베네수엘라 전역 고속도로에 "라 만차 네그라 La mancha negra"라는 정체불명의 물질을 찌끄려놓고 사고를 유발함으로써 산업화조차 힘들게끔 만들려 했다는 것이다.


    베네수엘라에 의외로 게임 등 IT산업하고, 제조업도 정밀한 거리계연동식 콘탁스 렌즈-라이카 바디 아답터를 만들어서 일본까지 정식 계약 수출하는 업자 (Amadeo Muscelli) 까지 등장했을 정도로 가능성이 충분한 나라이기는 했는데 말이다.


    제1세계 국가들이 베네수엘라를 대놓고 석유셔틀 및 소비국가로 예속시킬려고 하는 의도가 너무 노골적인 짓들이었지.


    그런가 하면 브라질, 아르헨티나는 식량 셔틀이란 점만 다를 뿐 똑같은 취급을 당했는거고, 좌파 우파 막론하고 산업화 기술독립을 추진했는 정권은 끝이 절대로 좋지 못했다 한다. "바나나 공화국"들의 슬픈 운명...


    그나마 베네수엘라는 마두로의 고난의 행군이 성공하니까, (사보타지를 못하니까) 식량생산이 늘어나서 자급가능 수준까지 소출이 불어났다고 한다. 과이도가 집권했었으면 다시 석유 팔아서 이밥에 고깃국 실컷 먹고, 위스키도 들이켰겠지만...


    https://www.emerics.org:446/newsBriefDetail.es?brdctsNo=341484&mid=a10100000000&systemcode=06

  • John
    23.01.24
    ☐  2022년 베네수엘라의 식량 생산량은 전년비 5.34% 성장한 1,833만 톤에 그쳤음.
    - 윌마 카스트로(Wilmar Castro) 베네수엘라 농업생산토지부(Ministerio del Poder Popular para la Agricultura Productiva y Tierras) 장관은 현지시간으로 1월 8일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2022년 식량 생산량이 1,833만 톤이라고 밝혔음.
    - 2021년의 1,740만 톤보다 5.34% 성장한 수치였음.
    - 2022년 생산량 1,833만 톤 중 72%인 1,317만 톤은 식물성 식품이었고, 나머지 28%인 516만 톤은 동물성 식품이었음.

    ☐ 카스트로 장관은 지난 2022년 베네수엘라가 식량 공급률 92%를 달성했고, 이는 2021년의 89%보다 3%p 성장한 수치라고 밝힌 바 있음.
    - 그는 민간 분야 노력과 함께 니콜라스 마두로(Nicolás Maduro) 베네수엘라 대통령 행정부가 도입한 정책 결과라고 밝혔음.
    -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은 1월 9일 스페인 언론인 이그나시오 라모네(Ignacio Ramonet)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미국 정부와 동맹국이 베네수엘라에 부과한 900여 개에 제재에 맞선 정부와 국민의 노력의 결과”라고 밝혔음.
    - 또 그는 베네수엘라에 대한 봉쇄 해제에도 불구하고 석유 수익과 무관한 경제 모델 구축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음.

    ☐ 베네수엘라 중앙은행(BCV, Banco Central de Venezuela)에 따르면 2022년 1~9월 농업 활동은 전년 동기보다 4.84% 성장했음.
    - 농업생산자연합(Fedeagro, Confederación de Asociaciones de Productores Agropecuarios)은 2022년 옥수수 생산은 110만 톤으로, 2021년의 75만 톤보다 46% 증가했다고 밝혔음.
    - 2022년 쌀 생산량은 52만 5,000톤으로, 2021년의 24만 톤보다 118% 증가했음.
    - 앞서 1월 2일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은 베네수엘라가 식량 생산에서 진전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고, 이는 국내 수요를 충족하고 수출을 위한 것임.
  • John
    23.01.24
    내용 좀 긁어서 달면 덧나냐. 성의 좀 있게 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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