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마치 상전을 모시듯이 조금 과하게 저자세로 굴종적인 거 같은데 무슨 이유에서 그러는지 모르겠다. 특히 노인은 늘 K를 좀 과하게 옹호하고 역성을 드는데 무슨 이유에서 그러는지 모르겠다. 내가 존을 욕할 자격이 없다고? 그럼 본인은 무슨 자격으로 나만 보면 막말을 하는지? 나에게 그동안 섭섭했던 거 같은데 내가 본인에게 말을 막한 적 있었나? 그리고 그 사람이 그러는 거 그냥 지켜보고만 있으라는 얘기인가? 노인 보면 존을 끔찍하게 아끼는 것 같은데 정작 존 말고 다른 사람은 별로 존중하지 않음. 노인 보면 자기에게 엄하게 대하는 존에게는 지극히 순하면서 정작 순하게 말하는 나에게는 강하게 나오더라. 그러는 건 강자에게는 약하고 약자에게는 강한 강약약강의 모순 아닐까? 나만 보면 모순 모순 하는데 정작 본인이 모순이 많음






  • 건의하고 싶은 게 있으면 말을 하지 저렇게 죽창 누르고 가는 건 좀 아니다. 아마 노인이 죽창 누른 게 아닐까 싶네
  • John
    23.01.23
    그냥 그들은 들을게 있어서 들을 뿐이고, 나는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할 뿐이고. 추종관계라고 한다면 세마가 500만원을 나한테 줬겠지. 그조차도 기실은 강제성도 없고, 걔가 나한테 돈 줄 의리는 없다고 한 것이고. 내가 조폭도 아니고 말이다.

    듣고 싶은 말이나 쳐 들려주면서 후원구걸하는 버러지들도 널리고 널렸는데 말이다. 그냥 아무 구속력없는 게시판인데, 개소리하는 것은 너 뿐이다.
  • 경상도 사람이랬나? 그래서 늘 직설적인가? 내가 봐도 내 글이 좀 감정적이기는 했는데 개소리라는 건 말이 좀 지나치네. 언행이 워낙 억세서 갈등을 많이 빚는 것 같은데 말을 좀 순화할 필요가 있어 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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