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John
23.01.13
조회 수 1183
추천 수 0
댓글 0








https://www.youtube.com/watch?v=ikBwIv68eME

 

라떼 180.png

 

라떼 180은 확실히 아니었다. 지금 180이면 몰라도.

 

https://hellkorea.com/hellge/1883206

요 글에서 적었지만 라떼 2010년대 초반에 신입은 잔업없으면 84~88만원 찍던 시절이다. 잔업 있으면 31일까지 있고, 휴일 없는 달에는 140만원대 찍히고, 평달에는 잔업치고 120~130. 잔업 없으면 90만원 언더도 가능하던 시절. 라떼.

 

90년대 야그가 아니라 엄연히 2010년대 씹상도 야그다.

 

이런 말까지 하면 조까치면 88만원 주고 영입한 인재한테 뭘 바란단 말이냐. 아 그럼 지금 MZ세대는요? 갸들의 역량이 씨발 회사가 갖춰준거냐? 갸들 부모들이 어학연수 시키고, 외국인과 챗방교습시키고, 각종 역량프로그램에도 참가할 돈을 줘서 된거지. 회사가 해준게 뭐있냐고.

 

회사가 개인의 역량을 위에서 해준 것은 그때나 지금이나 1도 없다. 가 시대를 막론한 팩트다. 씨발. 그래서 학부모들이자 노동자들만 등골이 휠 수 밖에.

 

88만원 주고 영입한 인재 언제 키워는 줬다냐. 결국 죄다 다람쥐 쳇바퀴일 뿌~운.

 

솔직히 88만원 따리가 커서 저정도 하게 되었으면 딱 돈만큼 한다고 볼 뿐이지만.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73 new 헬조선 176202 0 2015.09.21
24068 '행복은 성적순?'…학벌이 좋을수록 삶의 만족도... 3 new 진정한애국이란 1129 5 2016.02.15
24067 헬조선 착시효과 (이누이트 늑대 사냥법) 3 new 헬리헬성 1122 5 2016.02.15
24066 헬조선이란 자고로 이런'맛'이죠 7 newfile 톨이장군 1047 3 2016.02.15
24065 저는 나일리즘에 빠진 꼰대는 아니지요?? 1 new 진정한애국이란 1113 1 2016.02.15
24064 피리부는 안철수 2 newfile 잭잭 1145 7 2016.02.15
24063 아침밥상을 엎었습니다.manhwa 2 newfile 잭잭 1098 7 2016.02.15
24062 헬조선 부모가 또 한건 해냈습니다! 4 new 지고쿠데스 1206 7 2016.02.15
24061 개누리도 포기한 남자 6 newfile 너무뜨거워 1047 7 2016.02.15
24060 꼰대에 대한 고찰 4 new 시대와의불화 1147 6 2016.02.15
24059 헬조센 공익요원도 춍 그자체로 설명된다. 4 new joy 1034 2 2016.02.15
24058 헬조선인들 봐라 8 new 임병화 1173 5 2016.02.15
24057 헬조선 동계올림픽 중계 안보는 이유. 3 new 인생한번뿐이다. 1001 8 2016.02.15
24056 미개한건 서열주의지 빠른연생이 아닙니다 4 new sddsadsa 1287 6 2016.02.15
24055 [자랑스런 우리민족] 원숭이 일본에 문물을 전수해준 한국 2 new 정센병 1071 5 2016.02.16
24054 헬조선찡들은 입만살음 2 new 또옹옹송 1044 4 2016.02.16
24053 강남스타일 1 new 세벌 1092 0 2016.02.16
24052 요새 조센에서 여캠으로 가장 핫하다는 두 bj 6 newfile sddsadsa 2184 5 2016.02.16
24051 헬조선 클라스 5 new 헬조센극협 1010 5 2016.02.16
24050 보기만해도 마음이 정화되는 서양의 풍경 4 newfile sddsadsa 932 8 2016.02.16
24049 한은, 경제상황 평가 1월보다 어두워졌다 new 민족주의진짜싫다 692 1 2016.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