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소싯적에 돈 좀 있는 것들은 기병대로 종사하던 로마 시절이나 조선시대, 대영제국 시절에나 빈부격차가 허용될 필요가 있었던 것이다.

로마시절에는 기병대로 참전할 기사계급의 육성이 국방력과 결부되었다고 칸다.

 

현대에는 개나소나 그냥 군에 들어갈 뿐인데 조까고 죄다 종부세로 쳐 걷으면 된다.

 

Polo_players.jpg

지금이 아마도 소싯적 영국귀족들 폴로 시즌이었을테지만 저러한 말 한마리 장만해서는 전쟁에 나갈려면 연간수입이 최소 1억은 되어야 할테지만 현대에는 그러한 계층은 필요없다는 것.

 

서울의 꽌시 개자슥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근대적인 특권을 유지하겠다는 개자슥새끼덜인 것이다. 나경원 버러지년 아들은 뭐 K-1 탱크 한 대 사서는 입대하냐고. K-1 탱크 한 대 살 돈은 있냐 씨발년아.

대당 44억.

나경원 씨발년이 평생 세금 44억 내지도 못했겠지만. 그 년과 그 년의 자지새끼는 단지 있는 척 하는 엘리트 페이그레이드 꽌시일 뿐.

 

국가돈 8000억 해 쳐 먹은 박덕흠 씨발 새끼는 탱크 100대 사지겠네. 대장동 사건에 연루된 개자슥들도 탱크 한대식 기부채납 시키자.

 

한국은 아직도 전근대적인 미개한 사회구조라는 것이다. 씨발 새끼덜아 세금 쳐 내야제. 닥치고 종부세로 다 뺐어서 군처우 개선이나 하자. 아직도 조선시대적인 특권을 유지하려는 개자슥들의 집단이 서울대 노멘클라투라 공산당새끼덜이다.

 

 

애초에 현대에는 중산층의 사회라는 것이 필요없어졌음에도 그게 마치 필요한 양 개지랄을 한 것이 바로 1960년대의 골디락스세대와 68혁명 세대의 고학력 백인우월주의자 개씨발새끼덜이었던 것이다.

갸들이 만들어낸 거짓부름 프로파간다가 갸들이 잘 되어야 고용이 창출된다는 이념이었고, 그에 따라서 주식시장의 양성, 채권남발을 통한 케인즈식 통화정책이라는 것이 필요성이 있는 것인 양 프로파간다화 되어서는 닥치고 세뇌되었던 것이다.

 

한국의 좌파라는 집단인 586버러지새끼들 또한 실상은 68혁명의 추종자들인 노멘클라투라일 뿐이고, 그 점에서는 국짐당과 하등의 도덕적 우위는 없는 선민주의 씨발 새끼덜일 뿐이다.

유시민이라는 씨발 새끼가 전원책과 결국은 초록은 동색인 것이다. 그 씹새끼덜의 선민주의가 실상은 전쟁에서는 한 놈 몫 밖에 못하는 서울대 나온 새끼나 경기기계공업고등학교 나온 새끼나 기여도나 기대되는 전공이 완전히 똑같다는 팩트를 무시하고 전자가 조금이라도 나은 인간인양 개소리로 세뇌하며 허세를 치는 것이다.

 

심지어 자기계발이라는 개소리 또한 애초에 도둑놈의 진영의 편에서 빨대질이나 하는 쪽에 소속될 것을 촉구하는 개소리일 뿐이고, 정작 그 지랄을 한다는 것의 근거란 없다. 

 

 

게다가 중산층 중심사회라는 거짓된 신화의 본산인 미국에서 주니어 부시트럼프새끼바이든 새끼덜은 실상은 병역을 면제한 병역기피자라는 것. 한마디로 말해서 한 놈 몫도 하지 않은 비겁자 씨발새끼라는 것이다. 그렇다고해서 그 모든 대학 나온 놈들이 금마덜처럼 그 지랄을 했냐면 그렇지도 않다는 것. 베트남전에서 소대를 이끌던 대졸 출신 소위들만이 진정한 brave american 이었던 것이다. 지금 남은 개자슥들은 모두 기회주의자 새끼일 뿐이다. 애초에 전쟁을 일으킨 새끼덜도 기회주의자들이고. 맥나마라 그 개새끼도 조현천 같은 놈일 뿐이고.

반전, 찬전이라는 것도 모두 기회주의자새끼덜의 안배 내에서 일어난 프레임일 뿐인 것이다. 그래 중요한 것은 진정성일지 모르지만 지금 미국의 대통령이라는 것들이 그 진정성에 합치되는 존재들인가? 천만의 말씀이지. 개만도 못한 기회주의자 새끼덜일 뿐.

 

"바이든, 5차례 입영 연기끝에 병역 해제"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08090193038

 

AP가 민주당 선거캠프에서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바이든 상원의원은 델라웨어주립대 학부생 시절과 시라큐스대학 로스쿨에 재학하던 당시 5차례 입영을 연기한 끝에 25세 때인 1968년 4월 건강검진을 받고 천식 병력을 인정받아 병역 의무에서 해제됐다.

 

 

야 씨발 바이든 버러지새끼가 무슨 천식이냐고. 연설할 때에는 가래침 안 끓고 잘만 하더만.

 

그래서 그 중산층을 자처하는 버러지새끼덜은 존나게 처절하게 잘 감시해야 한다는거다. 그 개새끼덜이 행여나 조까튼 짓을 하면 언제든지 단두대로 썰어버릴 준비가 되어있어야 한다. 마치 5분 대기조마냥 말이다.

 

현대가 그 개새끼덜이 상시적으로 번 외환을 빼돌리는 것 또한 자본주의 이념을 떠나서 단두대 5분 대기조 깜일 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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