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노인
23.01.02
조회 수 1145
추천 수 0
댓글 1








 

노스트라다무스가 이 책에서 예언한 2023년의 모습은 크게 ▶‘악의 세력’이 벌이는 큰 전쟁 ▶화성의 빛이 꺼짐 ▶밀이 솟아올라 이웃을 먹어치우는 ‘식인 풍습’ ▶마른 땅은 더욱 메마르고, 무지개가 보일 때 큰 홍수가 날 것 ▶나팔이 큰 불화로 흔들림 등 다섯 가지다.

먼저 노스트라다무스는 2023년 ‘대전쟁’을 예언했다. 특히 ‘7개월간의 큰 전쟁, 악으로 인해 죽은 사람들’이라는 구절이 있다. 이를 두고 “2022년 2월 24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시작된 전쟁이 3차 세계대전으로 이어진다는 우려가 있는데 노스트라다무스가 이를 예견했다”는 주장이 나온다.

데일리메일은 “노스트라다무스가 언급한 ‘전쟁’은 중국의 대만 침공 또는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으로 인한 미국과의 대결, 핵 강대국인 파키스탄과 인도의 분쟁 등일 수도 있다”며 “다만 ‘7개월’이라는 예언서 속 숫자로 보아 몇 시간 안에 결말이 나는 핵전쟁이 아닌 재래식 전쟁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또 노스트라다무스는 예언서에서 “화성의 빛이 꺼질 때 천상의 불이 있을 것”이라고 하면서 인류가 가장 유력한 우주 식민지로 꼽는 화성에 대한 개발이 2023년 중단될 수 있다고 예언했다.

 

아울러 예언서엔 “식량 공급망에 문제가 생기면서 절망에 빠진 사람들 사이에서 식인 풍습이 생겨날 것”이란 내용도 담겼다.

 

노스트라다무스는 ‘2023년 기후변화로 인한 큰 타격이 발생한다’는 내용도 예언했다.

 

예언서에는 ’마른 땅은 더욱 메마르고, 무지개가 보일 때 큰 홍수가 날 것‘이라는 내용이 적혀 있는데, 이미 기후변화로 인한 천재지변과 이에 대한 우려는 인류 전체로 번졌다.

 

끝으로 노스트라다무스는 “2023년 나팔이 큰 불화로 흔들리며, 합의가 파기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이 예언에 대해선 “더 많은 사회적인 격변과 혁명, 반란이 발생할 것”이란 분석이 존재한다.

 

데일리메일은 “코로나 19팬데믹이 전 세계 인구의 다수를 더 가난하게 만들었으며, 동시에 범유행에도 불구하고 천문학적인 부를 키워 온 슈퍼 부자에 대한 경멸이 커지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지난해엔 히잡을 제대로 쓰지 않았다는 이유로 여대생이 의문사한 뒤 반정부 시위가 계속되는 이란을 

 

 

 

https://v.daum.net/v/20230102125441564






  • John
    23.01.03
    조까고 있네 병신같은 새끼. 사이다다 이 씨발련아. 아니 염산테러다 이 병시나.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73 new 헬조선 176866 0 2015.09.21
24075 '행복은 성적순?'…학벌이 좋을수록 삶의 만족도... 3 new 진정한애국이란 1131 5 2016.02.15
24074 헬조선 착시효과 (이누이트 늑대 사냥법) 3 new 헬리헬성 1123 5 2016.02.15
24073 헬조선이란 자고로 이런'맛'이죠 7 newfile 톨이장군 1048 3 2016.02.15
24072 저는 나일리즘에 빠진 꼰대는 아니지요?? 1 new 진정한애국이란 1113 1 2016.02.15
24071 피리부는 안철수 2 newfile 잭잭 1146 7 2016.02.15
24070 아침밥상을 엎었습니다.manhwa 2 newfile 잭잭 1098 7 2016.02.15
24069 헬조선 부모가 또 한건 해냈습니다! 4 new 지고쿠데스 1206 7 2016.02.15
24068 개누리도 포기한 남자 6 newfile 너무뜨거워 1048 7 2016.02.15
24067 꼰대에 대한 고찰 4 new 시대와의불화 1147 6 2016.02.15
24066 헬조센 공익요원도 춍 그자체로 설명된다. 4 new joy 1036 2 2016.02.15
24065 헬조선인들 봐라 8 new 임병화 1175 5 2016.02.15
24064 헬조선 동계올림픽 중계 안보는 이유. 3 new 인생한번뿐이다. 1001 8 2016.02.15
24063 미개한건 서열주의지 빠른연생이 아닙니다 4 new sddsadsa 1287 6 2016.02.15
24062 [자랑스런 우리민족] 원숭이 일본에 문물을 전수해준 한국 2 new 정센병 1073 5 2016.02.16
24061 헬조선찡들은 입만살음 2 new 또옹옹송 1044 4 2016.02.16
24060 강남스타일 1 new 세벌 1093 0 2016.02.16
24059 요새 조센에서 여캠으로 가장 핫하다는 두 bj 6 newfile sddsadsa 2184 5 2016.02.16
24058 헬조선 클라스 5 new 헬조센극협 1010 5 2016.02.16
24057 보기만해도 마음이 정화되는 서양의 풍경 4 newfile sddsadsa 932 8 2016.02.16
24056 한은, 경제상황 평가 1월보다 어두워졌다 new 민족주의진짜싫다 692 1 2016.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