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John
22.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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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수 1
댓글 1








한국인들의 태반은 아직도 소비자적인 관점이자 노오예적인 노동자적 관점이나 가지므로 이해를 할 수 없는 것.

 

적어도 개인사업자 등록증은 가지고 있는 내가 말하자면 당연히 이재명이 그 모든 문제의 몸통은 아니다. 애초에 정치인이 뇌물을 받았다쳐도 뇌물공여죄는 준 놈의 죄이다. 수뢰죄만이 정치인의 짐인 것이다.

사실 공여와 수뢰의 정의의 천칭의 비율은 5:5는 나는 아니라고 본다. 목적을 가지고 준 놈이 받은 놈까지 파멸시켰으므로 받아서 망한 놈의 식솔들까지도 책임져야 한다. 

 

한국의 엉터리 사법체계는 피해자를 가해자로 가해자를 피해자로 둔갑시키는데 능한 병신만도 못한 체계일 뿐이고.

 

기실은 대장동 문제의 진짜 핵심은 애초에 합법적으로 남의 땅을 약탈해서는 내 사업을 벌일 수 있게 한 소크라테스식 악법의 문제이고, 그러한 문제에  의해서 빌런새끼덜이 합법적 사업가로 위장되었다는 것이다.

대장동의 진짜 수혜자들은 당연히 시공사와 건설사들이다. 그 단순한 것을 가지고 온갖 개소리를 일관하는 것들이 기레기라는 애초에 커먼 센스가 여느 국밥집, 포장마차 아지매보다 더 무식한 개새끼덜 사이클롭스 외눈박이 새끼덜이 두눈박이들을 기만하는 것이다.

 

국밥집 아지매도 사람들 밥 먹으면서 말하는 것들을 듣다보면 깐에는 명사십리 국밥만 말아도 깐에는 십리밖의 일들도 알며 산다는 말이다. 평생 국밥집에서 별로 벗어난 적도 없어도 말이다.

 

애초에 문제의 핵심사안은 대장동에서 부산저축은행 돈이 왜 튀어나오냐이며 어째서 부산저축은행 사건의 당시의 검사새끼는 윤석열 자신이었냐는 존나게 단순한 문제이다.

 

그냥 윤석열 개자슥은 자신의 죄를 이재명에게 뒤집어 씌우려는 것이다. 

 

남의 죄도 아니고 자신의 죄를 뒤집어 씌우려니 그렇게 열성적으로 집요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게 그 모든 사안의 본질이다. 개만도 못한 씨발 새끼가 그 똥구녕 버러지새끼인 것이다.






  • kkn
    22.12.28
    병신새끼 애쓴다. ㅋㄷㅋㄷ

    병신존. 우흥부릉부릉 ㅋㄷ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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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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