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미국 1인당 GDP 1981.png

사우디 GDP.png

 

 

개김성이 투철한 몇몇 노인네들 때문에 안 될 것이라는.

 

새로운 유럽전쟁이 일어나면 이번에는 그 모든 식민지의 소실에 더해서 글로벌금융에서의 지배권까지 다 박살날 것이고, 그 모든 똥물을 스스로 덮어쓰게 될 것이다.

 

세르비아, 알바니아, 마케도니아, 그리스, 이집트는 떡상. 그리스는 정교회라인으로 러시아에 붙으면 떡상. 아님 말고다.

 

본질은 중미전쟁이 아니라 미국의 과잉발권으로 인하여 사우디와의 밀월로 탄생한 페트로-달러 체제가 박살나는 것. 중공은 단지 페트로-위안 체제로 갈아탈 것을 시사하는 사우디의 네고를 위한 옵션에 불과하고.

지금 꼬라지로 봐서는 페트로-이란 리알-위안 체제라는 이란이 중계지가 되는 선택지로 나아가는 것으로 보여지고, 사우디와 이란은 종파불문하고 결국에는 손 잡을 것으로 보여진다. 

 

후티족 버러지새끼덜만 뒤로는 미국을 위해서 용병 뛰다가 다 뒤질 것. 궁극적으로는 페르시아제국의 부활까지 점쳐야 한다.

 

이란 리알-사우디 리얄 양극체제로 세계를 아우르게 된다. 달러-(사우디 리얄-이란 리얄)-위안으로 리얄이 중핵이 되고, 달러와 위안은 외핵이 되는 구조가 되고, 외연이 더 커지면서 코어 권력은 더 공고해진다. 다만 세계의 중심지가 뉴욕이 아니라 바그다드로 옮겨가는 과정임은 명백해질 것. 부시 주니어 병신이 싼 똥이다. 애초에 수에즈의 물동량만 고려해도 그들이 뜨는게 맞은 거였음. 수에즈에서 화물선의 행렬이 끊이지가 않는데 그 지역만 가난하다는게 말이 안 되는 것이었고.

이스라엘은 이제 종교개혁을 해서는 무슬림에게도 투표권과 정당설립권을 주고, 종교의 자유를 인정해야 한다. 팔레스타인과 유대인의 구분을 없애야 한다고. 알아서 기어야제. 그럼 뭐 무슬림들이 1당 쳐 먹으면 다만 그 안에서 재산권 기득권은 유지시켜주는 것으로 합의해야제. 

 

원전족이 좃반도에서 깝치지만 정작 우라늄은 석유보다 더 빨리 고갈된다고 하므로, 게다가 우라늄 가격이 급등하면서 이제는 원정도 메리트가 이미 없어진지 오래.

 

우라늄 가격.png

글로벌 우라늄 가격은 1990년대의 12불선에서 현재는 48불까지 4배나 떡상했음. 게다가 에너지 가격이 떡상하면 더 심하게 떡상한다. 2007년에는 130불까지 쳐 올랐음.

우라늄의 매장량과 채굴방식의 한계 때문에 자명한 것. 우라늄은 지구생성과 함께 정해진 양이 있는 금이나 은보다 더 희소한 물질이고, 반면에 석유와 가스는 인간과 동물과 식물의 활동에 따라서 발생하는 탄화수소층이 늘어나기도 한다고 알려짐. 

우라늄을 재치환하는 기술이 없는 이상 우라늄은 당연히 고갈됨. 우라늄 238이 변형된 플루토늄까지 태워도 원전은 노답이지. 게다가 플루토늄은 가격이 그램당 4000달러임. 플루토늄을 태워서 발전하는 것은 전세계에서 가장 비싼 발전이다.

 

플루토늄 60리터(20킬로 정도) 같이 두면 자연임계가 된다는데, 플루토늄 20킬로가 가격이 씨부랠 천억이다. 플루토늄이고 우라늄이고, 일단 붕괴해서는 235가 되고 나면 다시는 절대로 증량못함. 엔트로피의 법칙. 탄화수소는 돌고돌아서 다시 땅에 쌓이고, 압착될 수 있지만 우라늄238, 플루토늄239는 구하고 싶으면 태양계전부를 뒤져야 한다. 뒤진다해도 극 소량일 뿌운. 

 

하여간 국짐당 틀딱 버러지들만 소싯적에 원전계획을 세운 것이 박정희라는 틀딱 새끼를 라떼를 자극하려고 개구라를 치는 것이다. 앞으로 파운드당 30불 이하짜리의 플루토늄은 영원히 지구상에서 등장하지 않는 수도 발생한다. 달같은 경우에는 지각이 운석 따위에 깎여서는 플루토늄은 아예 없다고 한다. 운석에 의해서 침식, 퇴적된 층을 죄다 굴착으로 파내면 30킬로보다 더 깊은 곳에는 있을지 모르지만 그거 파는 시간에 그냥 지구 파는게 빠르다.

행성 자기장이 존재하는 고체지각을 가진 태양이 발생할 때에 중력풍에 의해서 가벼운 물질은 싸그리 목성 너머로 날라가고, 무거운 물질은 비교적 내부 행성에 남았으므로 플루토늄을 구할 수 있는 행성은 화성과 금성밖에 없다는 것. 수성 또한 자기장이 날라가서 운석에 박혀서 지각이 다 날라간 행성이기 때문.

 

미국의 핵무기도 곧 밑천이 떨어진다는 것. 금성의 대기가 급랭에서는 1억년동안 황산과 질산성 비가 내려서는 금성의 지각이 급랭하면서 고화되면서 플루토늄 단괴층이 형성되려면 10억살 정도 살면 될지도. 10억 살까지 살아도 안 되면 안 되는거고.

미국버러지들이 화성탐사하는 이유는 실상은 무기용 우라늄을 구할 가능성 때문이라고 해도 반박 못 함.

 

뭐 그렇다지만. 

 

원전 씨발 쳐 지으면 된다는 것들이 또라이지 씨발. 이번에 에너지국들의 반발이 정리되면 우라늄 가격이 더 뛸 것이 뻔하고. 인도가 토륨 원전을 성공시키기만을 바래야 함.

설사 인도가 토륨 원전을 성공시킨다하더라도 모자나이트의 대부분의 매장량은 인도에 집중되어 있으므로 전세계의 경제 패러다임의 중심지는 인도양쪽으로 옮겨가게 되는 거고.

 

결국 한국은 브릭스에 구걸하게 되는거고. 인도에 토륨팔아달라고 구걸해야제. 헬쥬신 원숭이들 노동력 갈아서 만든 상품 수입해달라고 말이다.






  • 헬조선 노예
    22.12.23
    John님 헬포인트 20 획득하셨습니다. 헬조선에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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