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John
2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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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릭스.png

 

2025년쯤에는 인도가 독일, 일본도 역전한다고 칸다. 브라질은 이미 OECD가입까지 예약이라고 하며, 인도가 3빠가 되면 역전이 코앞이라는 말이 나오게 된다. 이란, 인도네시아, 사우디도 밑에서 열심히 추격하는 중.

 

한국은 뭐 씨발 캐나다 수준까지만 키워준다고 카면 갈아타도 미국이 할 말은 없게 된다. 캐나다 2.2억불, 헬쥬신 1.7억불. 캐나다 인구 3800만, 헬쥬신 5200만. 한국을 캐나다 수준까지만 지지해주면 결국 다 넘어가게 될테지만. 서울의 빚쟁이 그지들부터 넘어가는게 수순. 특히 우리세대 아파트 거지들. 명목상 세대주지만 실상은 은행 보유의 아파트에 사는 것들.

 

짱개가 그 부채를 지지해준다고 하면 솔직히 거부할 수 없다. 이게 팩트지. 삼전주가를 중공이 지지해주는 것도 죄다 서울의 빚과 자산을 중국이 지지해주는 간접접근일 뿐이고.

 

어차피 지금 세대의 아파트 거지들은 모두 중국의 편이 될 수 밖에 없는. 씹상도 틀딱들만 아직도 조까고 엘비스 프레슬리, 비틀즈 나오던 시절 라떼시절 친미임.

엘비스 프레슬리새끼가 자지가 라스푸친보다 더 커서는 떡을 아주 창녀들에게 찰지게 잘 박았다는데 말이다. 근데 검은머리는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고 칸다. 당시에 검은머리 보지 데리고 댕기면 루저취급 받던 시절. 엘비스 프레슬리 좋아하는 할망구들은 그 것도 잘 모르는.

 

당시에 엘비스 버러지에게 박힌 년들이 나중에 죄다 쳐 몰락해서는 필라델피아의 약쟁이 거리의 크랙 후커가 되고는 했다는데 말이다. 그런 것도 모름. 그냥 라떼의 좋은 추억, 좋은 음악.

대가리가 빠가사리인 헬반도 우물 안 개구리 조까라 마이신 할마시들. 약쟁이 안 만들고 건사해준 할배들에게 감사나 해라 이 개자슥들아. 누가 평생 밥을 쳐 먹여줬는지도 모르는 것들.

 

엘비스새끼가 43세에 뒈질때까지 하루는 마눌과 자슥새끼덜과 보내고 다른 하루는 보지년을 거의 하루에 한마리 갈아탔고, 마눌빼고 죄다 약쟁이로 쳐 만들었다고 칸다. 

버러지가 20년동안 10년은 마눌과 보내주고, 10년은 버러지짓을 했는데, 그동안 따인년이 3650마리이다. 죄다 마약 첫사용 개통. 3650마리 보지년 약쟁이가 다시 남친 약쟁이 한 년당 3.5명씩 만마리에게 퍼뜨렸고, 그 남친 약쟁이 만마리는 또 후커 30마리씩 약쟁이로 만든 것이다. 도합 30만마리. 더불어 일부는 똥꼬충도 있었다고 칸다. 엘비스 버러지새끼도 종종 똥꼬충 남창도 이용했다고도 칸다.

 

문제는 엘비스 이후에도 제2, 제3의 엘비스가 존나게 많았다는 것. 

 

이러한 프로세스를 놔두고 DEA병신새끼덜은 그냥 현장에서 병신삽질한거고. 핵심을 조져야지 뭐 국경 봉쇄 존나게 하면 배틀그라운드 필드보다 100만배 넓은 공간을 몇 마리서 감시한다고 되냐고 씨발.

 

휴전선 조까튼 것도 최소 10만마리가 들어가서는 2중, 3중으로 방비해야 겨우 안 뚫리는데 말이다. 아니 그러고도 뚫리는데 말이다.

 

장벽하나로 다 쳐 막겠다는 트럼프 병신새끼도 그냥 정신병자 아니면 미친놈이고. 미국이 망한 것은 할리우드와 라스베이거스와 브로드웨이 때문이다. 아님 말고 씨발.

그러고도 씹상도와 강남의 틀딱 버러지들은 조까고 친미라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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