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여기 병신새끼덜이나 심지어는 서울대 나온 것들이나 서울대 법대 나오셨다는 그 분과 보지년도 존나게 수준이 낮다라는 것을 인지를 못하지만 말이다.

 

진실은 고양이 병신새끼 뱃돼지 내밀고서는 발랑 자빠진 것마냥 자명하다.

 

17세기에 예의 그 나라 후금과 청이 세워졌을 때에 만주족 버러지새끼덜의 태반은 그제서야 샤머니즘 문명에서 문자 문명으로 들어섰던 것이다.

반면에 명나라 새끼덜은 이미 기록 문명이었고 말이다. 따라서 명나라에게는 엄연히 기록된 체계에서의 황제의 이름 중 하나이던 영락제라는 이름이 만주족 버러지들에게는 샤먼이라는 병신새끼를 통해서만 부좃의 기억으로 전승되었다. 

따라서 그들에게는 만주족 건진법사새끼가 고대에 장수왕이 있었고, 연호가 영락이었다네. 라고 그 연원조차도 모르는 어디서 쳐 들은 단어를 뱉었던 것이다.

 

그게 곧 그들에게 력사가 되었다. 그게 바로 장수왕과 영락의 시초이다. 그러한 모든 것에 대해서 선후관계는 실은 자명한 것이다. 소싯적의 고구려시대에 영락이라는 연호가 있었다면 명나라 황제 오랑캐의 연호를 자신의 이름에 붙였을리가 없기 때문에 어느 개새끼가 카더라일까는 뻔한 것이다.

 

명나라새끼덜이 아무리 정신머리가 쳐 나갔거니와 성조 영락제의 이름을 행여나 뒈지고 나서라도 장수왕의 연호를 쳐 갔다붙였겠냐는 말이다.

 

곧 그게 무엇을 의미하냐면 광개토 대왕릉비고 나발이고 다 거짓이라는 존나게 자명한 증거인 것이다.

 

그리고 한국인들에 대해서 논하자면 한국문명은 조선시대부터는 적어도 기록 문명이라고 하더라도 한자어의 난해함이나 구체제 한자교육의 문제 때문에 실질적으로 개인단위로 쪼개면 태반의 한국놈들은 소싯적에 양반가문의 후예가 아닌 다음에는 문자는 사용할 줄 알되 의식은 샤머니즘 수준인 존나게 미개한 것들이다. 

 

조금 자의식 쳐 넣어서 말하자면 역사문제에서 나 이전과 이후로 나뉘어야 한다. 그들은 문자는 공교육으로 습득했지만 그들의 부모나 조부들은 천상 문맹인 자들이고, 여전히 문맹 세계의 정보들을 맹신하는 문화지연 세대들이다. 

1950년생, 60년대생, 그리고 레어하지만 70년대생 일부까지. 본인이 아는 어떤 병신새끼도 지방국립대 법대 쳐 나왔다는 새끼가 생각하는건 성철스님 요지랄한다. 지 이름도 법명으로 쳐 바꿈. 존나게 웃긴 놈.

박근혜, 윤석열이가 그래서 무당 불러놓고 정치한다는 말이 쳐 나오지 말이다. 

 

그러한 방식으 그 병신새끼덜의 내면이 얼마나 비합리적인가를 보여주는 것이다. 중증질환에 대한 유사의학 처방이 많은 것이 그들의 특징이다.

물론 현대 양의학의 연구성과들이라고 해봤자 몇몇 편향된 리포트일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거기서부터는 단지 가, 부의 문제일 뿐이다. 맞냐 아니냐. 아니다싶으면 안 따르면 끝일 뿐. 

그러나 안 따르는 것을 넘어서는 샤머니즘 정보의 신뢰, 즉 기를 개선시켜주고, 체를 북돋아준다. 이걸 믿냐는 문제는 완전히 다른 문제인 것이다.

 

고혈압약 씨부랠 부작용만 많고 아 조까고 효과없네. 제약회사 버러지가 cooking한 데이터 논문으로 개지랄했네 양심 팔아먹은 개자슥들. 요러면 그거 안 먹으면 끝이면 문자시대의 합리주의세대이지만.

엉터리 유사의학을 쳐 신봉하면 그건 단지 문자사용을 피상적으로만 이해한 꼰대기성세대이다.

 

셀트리온 문제가 왜 엉터리로 처리되었냐면 전자 세대의 합리적 의심을 후자세대 꼰대들이 거부했기 때문이다. 명백한 자전거래와 효과 없는 약에 대한 전자 세대의 판단에 대해서 후자 세대들은 그냥 믿음과 맹신으로 일관한 것이다.

그러한 정보들을 받아들이는 부분에서 명백한 문화지연인 것이다. 전 세대 버러지새끼덜은 두사부일체로 권위를 잘 신봉하고, 이웃의 허황된 말을 진실이라고 정보랍시고 잘 믿는다. 

 

애초에 그렇게 태어난 것들이라서 개념이 없는 것이다. 1970년대에 이미 한국은 자발적으로 소자사회가 되어야 했지만 100만마리씩 쳐 낳게 된 원인 그 자체가 으르신 새끼덜의 괜찮아 다 잘 될꺼야 쳐 믿고는 싸질러 낳은 것이다. 1970년대 새끼덜에 대한 본인의 감성이나 평가는 그냥 그 자체이고, 그 당시의 병신년들은 실제로 자신의 경제적 상황에 대한 객관적 평가보다는 집안의 으르신들이 그냥 섹스 많이 하고 싸질러 낳아도 된다카면 낳는 것들이었다. 

사실 본인의 부모세대도 거의 그 수준이었고, 70년대의 100만마리나 80년대의 85만 마리나 단지 의식있는 15프로만이 반영된 것이다.

 

저출산의 원흉은 고출산에 대한 반동이고, 한국문명이 본질적으로 연간 80만마리나 되는 신생아를 감당할 수는 없는 것이다. 80만 곱하기 70살만 해도 5600만이라고. 그러나 보지는 더 오래살지.

박정희 시대의 그 으르신들만 하더라도 논리보다는 기복사회이고, 매년마다 종교계의 덕이 높으신 분들을 청와대에서 초빙해서는 덕담 나누는 것이 행사이던 그따구 정권이었던 것이다.

 

100마리가 태어나건, 80만 마리가 태어나건 신경도 안 쓰던 것들.

 

 

17세기 공간사에서 명나라의 가장 엘리트들과 만주족 버러지 문맹새끼간의 개인적인 문명격차는 수천년의 격차인 것이다. 심지어는 만주족의 배워먹었다는 것들도 대가리에는 샤먼 새끼덜이 쳐 박아넣은 엉터리 정보들이나 맹신되었던 것이다.

따라서 졸지에 명나라의 성조 영락永樂제가 장수왕의 연호, 영락永樂으로 둔갑하게 되었다. 그러한 무당의 기억이 광개토 대왕릉비이며, 일본서기 또한 무당의 기억인 두서 없는 병신에 불과하다.

 

심지어 그 한자어들은 피휘하나 되지 않았다. 게다가 구세대새끼덜의 닥치고 권위에 대한 맹신과 복종으로 말미암아서 그러한 동치가 타당한지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르던 개새끼덜이 기성세대 서울대 꼰대새끼덜인 것이다.

 

 

이 것은 고구려사라는 모든 것이 총제적인 날조라는 근거이며, 이미 본인은 소수림왕 시대에 존재하지도 않은 대승불교의 전래나 유불도에 근거한 태학이나 경당 따위는 있을 수 없다고 이미 말해온 것이다.

 

광개토 대왕릉비는 단지 미개한 만주족 새끼들의 샤머니즘 정보에 기인하는 엉터리이며, 하등 역사적 가치를 가지지 않은 것이라는 것이 팩트인 것이다.

 

그리고 나는 평이한 문장을 쓰며, 욕도 잘 섞지만 그게 거슬린다는 놈들도 모조리 꼰대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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