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John
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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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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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mu.wiki/w/연개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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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개소문의 이미지가 이 것일 거라는 것이 모두 이조버러지새끼덜의 엉터리인 것이다. 연개소문을 이성계에 대치시키니까 엉터리 이미지가 도출된 것이다.

 

92966_4930_1728.jpg

연개 소문이 아니라 야율 카스미 혹은 이리 카스미.

 

참고로 저러한 한복양식은 모두 이조의 여진족 양식이고, 정통 고려와 신라의 복식은 아니었음을 이해하자. 즉, 지금 서울바닥의 양식이 본디 회령의 거란족 버러지새끼의 양식이다.

만주족새끼덜이 청나라를 세우자, 중국전통옷을 금지시키고, 만주족 양식만 강요했듯이 이조새끼덜도 그러한 것.

 

그냥 거란족 버러지들답게 무녀가 '닥돌~~!'하니까 당나라랑 싸웠던 것이고, 그 외에 별다른 의미는 없었다고 본다. 그 거란족과 여진족새끼덜이 제대로 된 군대를 가진 것이 무려 아구다(1068년~1123년)의 시대에 겨우 맹안-모극제라는 가장 기본적인 국방시스템을 가졌던 씹미개인이다.

 

거란족 버러지들은 그냥 당나라군이 몰려온다니까 부좃회의를 해서는 부좃의 보지년 건진법사 야율 카스미라는 년이 약 함 빨고는 아따 닥돌. 요지랄을 하자 좃장 수(=고연수)라는 놈을 따라서는 그 모든 전사새끼덜이 당나라와 주필산에서 전투를 벌였지만 개박살이 났지만 안시성에서 어떤 좃장새끼가 당나라새끼덜을 묶어놓으면서 어쩌다가 이긴 것이다.

 

한국무녀는 본디 분칠을 존나게 진하게 해서는 얼굴표정을 드러내지 않는다. 그러나 현대에는 되려 와꾸를 파는 쪽이 되었지만 말이다.

한국무녀.jpg

이 것도 분칠을 약하게 한 것이다.

 

쪽발 문명을 고려하면 본디 야율 카스미 정도 되는 상타치 무녀새끼덜은 가면을 쓰던 것이 화장으로 바꼈다고 본다.

 

idolsangrental_594.jpg

요딴 것을 말이다.

 

92966_4932_192.jpg

요정도 되는 할망구가 가면을 쓰고는 뽄새를 잡으면 따~악 거란족 무녀 야율 가스미이다. 연개소문.

 

이리카스미.jpg

대애충 1+2 정도쯤 된다. 지금이야 뭐 개좃으로 취급하지만 거란족 버러지들에게는 샤먼이나 무녀의 말이 매우 절대적이었고, 지금처럼 춤 팔고 와꾸도 팔고, 씹 대주는 존재는 아니었음을 이해하자.

 

둘을 합치면 뭔가 될 듯한데, 경박한 부분은 감하고, 조금 줏대 있게 보이는 패션정도였으리라고 본다. 두루마기는 좀더 품을 늘리고, 덜렁거리는 것은 매무새를 짧게 하는 정도. 그리고 패랭이 같은 병신같은 것은 쓰지 않았을 터이고, 일본무녀마냥 머리는 단정하게 했을 것이다.

 

뭐 대애충 상상해서는 그려보시던가. 그리고 특유의 복화술이나 중성목소리로 부족민에게 지시했을 것이다.

 

무녀(=야율 카스미)가 칼칼한 목소리로 계시하되 : 야 이 놈들아 네 놈들이 맞서 싸우지 어딜 간단 말이냐.

요러자 좃장 새끼덜이 권위와 거드름을 피면서 : 봐라 이 새끼덜아 니덜은 내 지휘권에 따라야 한당께.(거란족 버러지들은 애초에 좃장을 따르고 그 지랄하는 관념이 없는 씹오랑캐임, 남쪽의 백제나 동쪽의 모용씨 집안이 사는 곳에 비비다가는 활에 쳐 맞아 뒈지고, 압록강 그 엄동설한에 겨울지나면 뒈져나가는 극한의 공간에서 평균수명은 씨저의 갈리아 정복 당시의 프랑스인들보다 현격하게 낮던 버러지들이었을 것이다.)

당이 동진해오면서 이미 거란랜드에서 털려서는 압록강쪽으로 밀려난 요동방향의 좃장: 아따 니덜도 우리처럼 털린다고 캤잖냐 새끼덜아. 그니까 대동단결해서 이번에 그게 한판 벌여보자니까. 이기면 당나라 버러지들이 입고 있는 갑주랑 기치와 옷가지, 병량 죄다 털 수 있당께. 그럼 배부르고 등따숩게 이번 겨울은 월동할 수 있다구 씨부랠. 그래도 우리좃장들의 철기가 있으니 쉬이 전투를 풀어나갈 수 있을 것이야 에헴.

 

거지나 다름없는 부좃민들: 우허. 에라이 이판사판이다. 

 

그리하여 거란좃 새끼덜의 일군이 결성되어서 주필산 쪽으로 나아갔다.

 

 

요걸 가지고는 고대국가 고구려라는 버러지새끼덜이 서울의 엉터리 사가들이다.

 

 

한편 당나라진영.

 

장손무기: ㅋㅋㅋㅋㅋㅋ 거란좃새끼덜요. 철기가 다인 놈들입죠. 철기에 대한 대책만 세우면 쉬이 조질 수 있는 것들입네다. 아, 네 가카.

이세민: 하오하오. 그렇지 말이다. 

 

라고는 카지만 애초에 산수와 역법이 개허접한 선비탁발족 짱개들이라서 치수가 정확해야 하는 변변한 공성무기를 만들 engineering이 안 되는 버러지새끼덜이었다. 존나게 단순한 투석기 하나 맹그는 것도 아랍에서 엔지니어를 초빙해야 되는 것이 당시의 짱개들 수준. 그나마 그렇게 하게 되는 것도 무려 징기스칸의 시대까지 500년을 기다려야 한다.

결국 이미 가진 조건대로 철기를 박살낸 주필산에서는 이겼지만 안시성에서는 개병신 삽질만 하게 된다.






  • 노인
    22.12.06
    근데 한복이 A라인인거 고구려 때부터 저랬다고 하네
    (물론 중국의 한푸 또한 실크로드를 통해 토하라인의 복장에서 온거 같지만)
  • John
    22.12.06

    어차피 문명은 서쪽에서 동쪽으로 간 것인데, 짱개와 한국인만 아니라고 쳐 우김. 구석기부터 주작 친 쪽본도 있지만.

  • 노인
    22.12.06
    정확히는 문명의 시초가 유럽보다는 '중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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