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John
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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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엉터리 사학자 버러지들이 삼국유사나 삼국사기 따위의 위서를 신봉한 것과는 다르게 건주가 거란주라는 뜻이고, 거란이 곧 고구려이며 건주위의 버러지새끼덜인 것이다. 

 

그리고 명대와 조선시대에 건주위와 건주좌위라는 것은 명황제와 조선왕이 봉하는 한갖 타이틀로 격하되었다.

 

야 이 버러지야 니 이제 거란왕이다 그럼 아이고 감사합네다. 요따구로 변한 것이다. 건주위는 그 거점이 고구려성이 있다고 카는 퉁화시가 거점이고, 건주좌위는 다름 아니라 옌볜이 거점인 놈들, 발해의 발상지였다고 카는 동모산성새끼덜인 것이다.

 

여기서 고구려니 발해니 하는 그 모든 것들의 근원이 다 꼬발려지는 것이다. 고구려라는 것은 실상은 퉁화시의 건주위새끼덜이고, 발해라는 것은 실상은 옌볜의 건주좌위새끼덜이다.

 

퉁화시의 거란족장과 옌볜의 거란족장이다. 언어학적으로는 이미 중공어와 한국어 없이는 생활하지 못하게 된 놈들이다.

 

만주족이라는 개념은 후일에 그 버러지들이 대전쟁을 일으켜서는 북경정권을 갈아업은 뒤에 나온 선민주의인 것이다. 따라서 퉁화시의 거란족추장의 땅이 용흥지지로 봉금지로 지정되어는 엉터리로 신격화되었기 때문에 지금은 한국어를 사용하는 거란족 버러지들은 옌볜에만 존재하게 된 것이다.

 

광개토대왕릉비라고 카는 것은 바로 그 봉금지가 해제되었을 때에 발견된 것이라고 카는 것이지만 실제로는 만주족 새끼덜이 쳐 세운 것으로 이해되어야 하고, 애초에 가짜인 것이다.

 

그 땅이 봉금지가 되기 전에 광개토대왕릉비는 보고된 적이 없다. 심지어는 중국에서는 제2광개토대왕비와 관련된 조성지도 발견되었지만 실상은 모두 청나라시덜의 site로 연대측정된 것이다.

즉 광개토대왕릉비는 그냥 죄다 가짜이고, 만주족 버러지새끼덜이 지덜의 역사를 올려잡으려는 수작일 뿐이다.

 

실제로는 압록강일대의 거란족이 그들의 참이름이며, 퉁화시와 옌볜이 그 버러지들의 stronghold 인 것이다.

 

일연과 김부식의 사서를 빙자한 엉터리 정보 때문에 그간 한국인들은 그 것들이 실상 같은 것이다라고 생각하지 못하고, 고구려 따로 거란 따로인 것으로 단지 오해한 것이다.

 

홍경래의 반란도 어떻게 보면 거란족의 반란이며, 홍경래의 난 당시에 그들이 어떻게 해서든 평양을 반란에 가담시키려고 했다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 

그러나 정작 평양의 주류집단들은 홍경래의 반란에 가담하는 것을 거부했던 것이다. 

 

애초에 거란새끼덜의 강역이라는게 대애충 평양, 퉁화시(=국내성), 옌볜 요정도인 것이다. 그냥 조선족 버러지가 고구려일 뿐인 별반 복잡할 것이 없는 야그이다.

 

바로 조선시대에 정작 거란버러지들은 건주위나 건주좌위의 타이틀을 조선왕에게 책봉당하는 것이 되어서는 조선왕조에게 복속되었다.

정확하게 말해서 고구려가 삼국의 한 축이었기 때문에 한국역사인 것이 아니라 건주위와 건주좌위가 조선에게 책봉당하는 종속세력이라면 현대의 영토개념에서도 반영하는 것이 맞지 않냐는 영토의 영유개념이 되는 것이다.

 

즉, 간도가 조선땅인 원인이 한반도 국가신화가 고구려를 수용한 것에 있는 것이 아니라 조선의 신속국이던 건주위와 건주좌위의 땅이므로 당연히 합당한 조선왕조의 땅이라는 관점에서 이해되어야 하는 것이다.

추모니 유리왕이니 하는 그 모든 날조들은 전혀 신봉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특히 건주위의 영토는 바로 중국과 북헬쥬신이 체결한 백두산권의 영토조정과 관련히 있다.

압록강이냐 토문강이냐 하는 논쟁도 고구려와 발해의 후속국으로써의 조선의 지위라는 얼토당토 않은 신화에 기인하는게 아니라 건주좌위의 영토가 현대법상으로는 조선땅이어야지 않냐는 문제로 인식이 들어가는 것이다.

발해오랑캐 버러지들의 발상지였다고 카는 동모산성=옌볜의 건주좌위 버러지들은 애초에 조선왕의 똘마니였잖어. 그러면 옌볜이 청나라 영토여야 되냐? 조선 영토여야 되냐? 그러한 관점으로 읽었어야 되는 서사가 전적으로 곡해된 것이다.

 

그리고 그 곡해의 의지라는 것은 일제의 만주사변을 합리화하고, 중일전쟁에 한국인들은 동원하려는 한국인 고대 레벤슬라움이라는 엉터리 가짜 역사를 바로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의 경도된 부분에서 지덜에게 유리한 부분만 짜집기를 해댄 친일파 학계새끼덜의 20세기의 작품인 것이다.

 

그러나 정작 소수림왕의 시절에 부자계승의 왕조가 존재했다는 것이나 태학과 경당의 존재는 모조리 날조이고, 순도가 고구려에 불교를 전수해줬다는 것도 모조리 날조이며, 부여=부리야트인 집단이 고구려보다 더 이전에 존재했다는 것은 몽골새끼덜의 완전한 날조인 것이다.

 

심지어는 고구려-부여 건국설화에 나온다고 카는 해모수라는 놈의 진짜 실체는 모용수로 보여진다. 모용수(326~396)라는 인물이 공교롭게도 소수림왕(재위 371~384)라는 놈과 재위기간기 같은 것이다.

 

해모수와 유화공주의 결합은 실제로는 모용씨 집단과 야율씨족인 거란족들의 결합을 표징하는 국가설화였지만 후일에 몽골계 침략집단에 의해서 엉터리로 비정된 것이다. 

 

다만 소수림왕이 제대로 된 고대왕조의 왕이었냐는 의문이며, 끽해야 건주위의 추장세력에 불과하였을 것이다.

 

즉, 모용씨들의 일부 패잔병 집단이 지린성의 거란주새끼덜에게 받아들여졌다는 것이다. 가부장적이며 중앙집권적인 불교와 유불도를 받아들인 고구려국이라는 것은 애초에 존재한 것이 없으며 야율카스미와 추장 수(=고연수라고 엉터리로 곡해됨) 의 시대에 당태종 이세민의 군세가 압록강일대로 쳐 들어오자 그 집단들은 연합해서는 당나라새끼덜의 군세에게 빅엿을 선사하는 빛나는 승리를 한번 거둔 적은 있다고 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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