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킹석열
22.12.05
조회 수 512
추천 수 1
댓글 5








박그네때 처음 헬조선이라는 단어가 나왔는데

 

웃기게도 다시 5년뒤에 헬조선을 만든 장본인의 정당이 다시 집권할줄은 ..ㅋㅋㅋ . 그리고 박그네보다 더 한 사람이 대통령될줄은 몰랐지 

 

 

정치란건 잘 모르겠다 .

 

애초에 정치란거자체가 정해져있었을지도 . 그리고 수구기득권들을 더이상 깰수없다는걸 제대로 절감함 

 

그냥 지금 하루하루 일상을 살아가는거만으로도 고마워해야될정도로 






  • John
    22.12.05
    병신같은 새끼네 글삭하고 자살이나 해라. 아직도 살날이 존나게 많다는게 이해가 안 되나 보군.
  • eit
    22.12.05
    뭔 말을 그리도 늘 험하게 할까. 님 깡패야? 좀 살았다고 늘 어깨에 힘 주고 다니는 것 같은데 조금만 자신을 낮추면 안 되나
  • John
    22.12.05
    낮추라는 말을 하는 것 자체가 꼰대라는 것이지 이 병신새꺄. 니가 말하는 말만 봐도 너가 어떤 새끼인지 어떤 집안새끼인지 티가 나는거다. 이 병신새꺄. 너는 그 말 그냥 허투로 쓰겠지만 말이다.

    하늘아래 땅위에 사람이 있는데, 뭘 낮추라는 거냐 이 병신새꺄. 그따구 좃센징 표현이나 쓰는 병신새끼가 너라는 놈이다. 아인슈타인, 뉴턴한테도 낮추라고 헬쥬신스러운 지랄병 해보시지. 그들의 나라에는 낮추라는 개소리는 없으니까 말이다. 
    Laying Low 라는 말은 흑인 노예한테나 쓰는 말이란다. 이 병신새꺄. 너같은 쓰레기 허접한 새끼랑 내가 상종하랴.
  • kkn
    22.12.05
    느금지적장애페미 ㅋㄷㅋㄷ
  • eit
    22.12.08

    나이가 마흔 넘었다는 사람이 X신 새끼라는 건 좀 아닌 듯. 청소년이 말을 그렇게 막 하면 그럴 수도 있겠다 할 수 있는데 마흔살 넘은 사람이 그러는 건 좀 아니다. 왜 그리 늘 분위기를 경직시키지? 대화를 좀더 부드럽게 풀어가면 안 될까? 그리고 단어 좀 다양하게 써 봐. 늘 같은 단어만 반복하네. 그리고  그 정도 말 좀 했다고 꼰대라는 건 과장인 듯. 상대방을 존중하지 않는 본인은 꼰대 같은 면이 없다고 할 수 있을까? 보면 성미가 좀 급한 것 같은데 성미를 조금만 천천히 가다듬었으면 좋겠네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73 new 헬조선 157316 0 2015.09.21
23657 마광수 - 미친 말의 수기 new 바나나 876 0 2016.03.02
23656 마광수 - 청춘 1 new 바나나 729 1 2016.03.02
23655 금수저들만을 위한 국가 헬본. 헬본은 내부적으로 무너지나. 1 new aircraftcarrier 896 1 2016.03.02
23654 베타수컷의 14가지 특징 1 new fck123 927 3 2016.03.02
23653 '컨테이너 교실'에서 새 학기 맞은 중학생들 1 new 민족주의진짜싫다 882 4 2016.03.02
23652 채인석 화성시장, "전 세계 '평화의 소녀상' 건립으로 인류 공동의 약속 만들겠다 4 new 진정한애국이란 920 3 2016.03.02
23651 "제조업가동률, 6년여만에 최악"…제조업發 경기후퇴 우려 확산 1 new 민족주의진짜싫다 846 4 2016.03.02
23650 오랜만에 보는 좆이라이드 ㅋㅋㅋ 2 newfile 너무뜨거워 824 8 2016.03.02
23649 오늘 짧은 영어듣기하는데 소름돋았다 3 new 일뽕극혐 845 8 2016.03.02
23648 테러방지법 통과되었다 4 new 둠가이 775 8 2016.03.02
23647 테방법 통과.. 불쌍해서 어쩐데요..ㅠ 6 new KaiKang 839 7 2016.03.02
23646 경기침체 현실화하는데 정부는 또 "위기 아니다" 2 new 민족주의진짜싫다 816 3 2016.03.03
23645 탈조선의 선행 조건 3 new 프리맨느 767 3 2016.03.03
23644 헬조선을 예언했던 노래 1 new 프리맨느 807 3 2016.03.03
23643 (책) 공자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 new 바나나 794 1 2016.03.03
23642 (책) 서른살이 심리학에 묻다1 1 new 바나나 980 0 2016.03.03
23641 (책) 서른살이 심리학에 묻다2 new 바나나 692 1 2016.03.03
23640 나에게 헬조선은 별 의미가 없다 12 new 프리맨느 931 7 2016.03.03
23639 개병대의 진실.! 3 new 기무라준이치로 852 7 2016.03.03
23638 크....취한다~ 8 newfile 임병화 972 6 2016.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