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꽌시새끼덜에게 건설물량은 계속 주고 싶고, 살 놈은 없는 수급불균형 때문이지.

 

이미 살만한 클라스에 있는 놈들은 다 샀기 때문. 주택공급률이 100프로가 넘는데 말이다. 부동산투기라는 것도 실상은 그 살만한 놈들에게 투기이득이라도 보라고 쳐 우겨서는 살 수요를 만들려는 개수작일 뿐이고. 

 

실상은 바보 아님 다음에 누가 그걸 사냐고. 리스크가 이만저만이 아닌데 말이다. 집값이 그렇게 올랐다는 작년, 재작년에도 실상 호가만 존나게 쳐 올렸지 실거래는 정작 별로 일어나지도 않음. 

 

그거 잘 못 잡으면 내돈 10억, 20억 묶이게 된다. 정상인이라면 절대로 살 리가 없는 것. 실상은 종부세라는 것도 실체없는 투기꾼이라는 허수아비를 잡는다는 한국정부 개자슥들의 거짓부름이고, 그들의 진짜 속내는 공급계획을 통한 재정정책으로 꽌시새끼덜에게 떠먹여주는 것들이 비판받지 않고 지속가능한 그냥 조까고 이대로일 뿐이다.

그러나 정작 그걸 사주는 머저리가 없다는 것이다. 공급은 많은데, 사주는 놈이 없으면 어떻게 된다냐? 떡락할 수 밖에 없다. 

 

그 와중에도 제3기 신도시로다가 공급계획이나 세운다는 씨발 새끼가 문재앙이었던 것이다. GTX고 나발이고, 닥치고 공급과잉이고, 가격도 심하게 오버프라이스다. 그걸 사냐고? 내가 100억 있어도 안 산다.

특히 한국식 브랜드 아파트는 터무늬 없이 비싸다고. 한국의 서민애들이 원하는 것은 갸들이 살만한 그냥저냥한 것인데, 돈독이 쳐 올라서는 그런 것은 안 만들고 개조까튼 택도 없는 거나 만드는거다.

 

쇼핑으로 치자면 서민들이 원하는 것은 염가로 파는 마트에서 밥이나 먹고 살자는 것인데, 갸들은 백화점에서 반찬사는 상위 10프로급에 맞춘 거를 사라고 조까는 거다. 그게 바로 이명박의 뉴타운정책이다.

염가로 조성된 주택시장을 박살내고는 신규분양 5억따리 아파트로 다 도배하는 것 말이다.

 

게다가 살만한 계층은 별로 없는 물건을 너무 많이 공급해서는 가격유지가 불안정하단다. 그냥 또라이새끼 짓이지.

 

니덜 애미 중에서 백화점 식품코너에서 식료품 쇼핑하는 놈 손. 명품관에서 아이쇼핑 좀 하다가 종종 사들인 것으로 백화점 VIP 고객명단에 들어가 있고, 발걸음 내친 김에 백화점 식품파는 층에서 일주일치 식료품 사가는 애미 둔 놈. 아님 너는 서민거지라고 생각하면 된다.

 

갸들이 파는 브랜드 아파트라는게 원래는 돈 좀 있는 애들이나 지를만한 것인데, 오죽 사갈 놈이 없으니까 청약이다 특공이다 해서는 구매력이 안 받쳐주는 애들한테도 넘기려는 것.

그 와중에 가계부채만 존나게 느는 것. 마 할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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