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KBS 사극 드라마 태종 이방원. 요지랄. 올해 5월까지 방영했다고 칸다.

 

 

우왕이라는 놈은 중공의 몽골계 왕조이던 징기스칸 왕조의 떨거지라던 몽골놈새끼이고, 이성계라는 놈은 한국과의 교역으로 먹고 살아가던 아무르 퉁구스새끼덜이다가 몽골의 쌍성총관부에서 승진 좀 했던 새끼덜이고.

 

이성계가 전라도라는 것은 씹구라이고, 실상은 윤관이 여진족 새끼덜이랑 통교 안 하니까 통교 좀 해달라고 와서 빌던 무리 새끼덜이고. 그런데 윤관이라고 하는 이름조차도 윤자를 후일의 윤씨새끼덜이 엉터리로 날조한 것이고, 실제로는 왕자 관이었을 가능성이 높단 말이지.

 

의자왕의 아들들의 이름이 태, 연, 융, 풍, 궁, 용이었듯이 말이다. 부여태, 부여융, 부여풍, 부여용의 부여라는 것은 후일에 갖다 쳐 붙인 거고. 당시에 외자이름은 왕족을 나타나는 상징이었던 것임.

 

궁예와 왕건 또한 마찬가지지. 궁과 왕은 엉터리로 몽골새끼덜이 외삽한 것이고, 예와 건이 그들의 이름이지. 경순왕 부 또한 마찬가지. 

그리고 대승불교라는 하는 엉터리 짝퉁 집단들이 체계적으로 한국사를 곡해한 것이다.

 

마의태자의 동생이라는 놈은 소싯적에 화엄종에 귀의하였다고 칸다. 화엄종장이라고 할 때의 그 화엄종장이 바로 화엄종이다.

 

역시나 한국의 불교는 누군가가 지적하였듯이 태국의 비구승가로부터 담마굽타카를 받아들여서 성립한 계율불교인 원형불교가 그 원류이며, 후대에 흥한 대승불교 조계종 개자슥들은 모두 몽골 침략집단에 기인하는 친중파 오랑캐 권력인 것이다.

 

http://www.kbulgy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1106

내가 본 태국불교:비구승가에서 구족계 수지

 

내가 접한 태국불교는 계율불교(戒律佛敎)였다. 처음엔 적응하기가 어려웠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하루 일과가 완전히 《율장(律藏)》대로인 태국불교의 진수를 경험할 수 있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태국불교는 율장상으로는 세계불교에서 가장 정통성 있는 계맥(戒脈)을 계승하고 있었다.

출처 : 한국불교신문(http://www.kbulgyonews.com)

 

태국불교의 계율불교로부터 한국의 화엄종장과 화랑이 성립한 것이니 이는 한국사에 크나큰 논쟁이 될 수 있는 사안인 것이다. 짱개새끼가 고구려와 백제에 불교를 전수하였다는 후대의 기록은 모두 거짓이며, 그러한 책들은 위서라는 것이다.

 

건진법사류의 개새끼덜이나 그따구 개소리를 한국인들의 참역사를 곡해하고 속여왔던 것이다.

 

되려 화랑도로부터 기인하는 군사계급이 고려 고종 때까지 존재했던 것으로 보여지며, 충헌, 의방, 의민, 대승이라는 놈들도 다 화랑도를 추종하던 무사계급이었던 것이고, 한국을 정복한 집단이 그들을 싸그리 대량학살 한 뒤에 몽골계 다루가치새끼덜이 마치 그들이 고려 전기때부터 존재하던 명문가문인양 역사를 주작해서는 문벌귀족이라는 엉터리 역사를 만들어 낸 것이다.

그러한 모든 역사는 실상은 패서호족이라고 하는 참칭과 인서울의 앙시앵레짐 새끼덜, 그 개새끼덜의 가문의 지배를 합리화하는 역사조작인 것이다.

 

즉 정작 사대부 가문이라는 것은 근본이라고는 좃도 없으며, 다만 한민족을 정복한 몽골새끼덜에게 모두 기인하는 것이다.

 

그 개새끼덜을 쳐 죽이면 얼마나 죽여야할까? 기준을 세워서 말이다. 100만명 쳐 죽이면 그 때부터는 윤씨니 홍씨니 이씨니 박씨니 하는 버러지들이 다 사라질까나.

 

조선시대에 상신을 많이 배출한 집안 새끼덜을 단두대로 다 쳐 죽이면 한국의 경제정의가 살아날 것이다.

 

윤석열이라는 씨발 새끼가 대표하는 계층은 바로 그러한 서인독재 양반앙시앵레짐새끼덜인 것이다.

 

존나 웃긴게 이재명이라는 놈도 예의 그러한 쪽이라고 칸다.

 

의산서원.png

 

실상은 이재명의 경주 이씨는 한국의 그 모든 사대부의 스승인 이제현이라는 놈의 집안인 것이다.

이재명 집단과 윤석열 집단은 소싯적에 인조반정 이래에 수틀렸다고 칸다. 그래서 아직도 때아닌 집안 싸움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재명 집안이 소싯적의 동인, 북인이고, 윤석열 집안은 서인이었던 것이다.

의산서원이 나중에도 중시되었다는 하지만 실상은 광해군 2년에 기인하는 것이다. 서인새끼덜 입장으로는 관리대상들.

 

한국의 사대부라는 집단은 철저하게 실상은 몽골 후예새끼덜이 사조니 사제니 하면서 세를 이룬 것이다. 경주 이씨 이제현이라는 놈이 그 모든 사대부새끼덜의 대사존이며, 거기에서 모든 뿌리가 기인하는 것이다.

 

이제현의 3대 제자가 정몽주, 길재, 이색이며, 이 3대존이 모든 사대부의 원류인 아주 악독한 엘리트 카르텔인 것이다. 그 것은 내적으로는 학술집단을 표방하지만 외적으로는 실상은 몽골계 선민그룹들이 한국계 여느 보통사람들을 배타하는 성격의 집단인 것이다.

 

기실은 한국의 현대 인문조직이라는 것도 사학계를 예시로 들면 이병도를 새로운 사존으로 세워서 만든 꼰대조직과 같은 것에 불과한 것이다. 한국의 인문의 본질이라는게 꼴랑 그 오랑캐 학연집단인 것이다.

애초에는 그러하였다지만 이후에는 뭐 그 것도 맞냐 싶으니까 별반 따르지도 않게 되었다는 칸다. 소싯적에 전두환의 학력고사 생기던 시절에는 서울의 인문학계의 사숙 쯤 된다는 것들이 전대갈이 새끼가 학력고사를 쳐 만들고 나서부터는 사조와 사숙도 몰라보는 새끼덜이 많아졌다면서 비분강개하였다고 칸다.

 

그러한 영혼없는 시험체계로 가면서부터 서울바닥의 본고사 과외 인맥으로만 폐쇄적인 입결을 하던 서울권 대학새끼덜이 그 짓을 못하게 되면서 나라가 닥치고 점수 높은 놈 넣으라면 넣어야 하는 까라면 까야 되는 영혼없는 교육시스템이 군바리새끼덜에 의해서 자행되었다고 시대가 하수상하다고 하셨다고 칸다.

 

이해찬식 교육개혁의 명분이라는게 사실 존나게 웃긴 병신같은 이유였던 것이다. 정작 이미 시대는 한참 바뀐지 오래가 되었고, 수행평가, 입결 이 지랄하게 된 모든 동기라는게 말이다.

 

한국의 왕당파 언론새끼덜인 동아일보와 조선일보 새끼덜이 원하는 사회는 사실은 그 시절로 돌아가는 것이지만 지덜도 아닌 건 아님을 알고는 있으니 차마 대놓고 말은 못한다고 칸다.

 

기실은 그러한 입법취지를 가졌을지 모르지만 정작 현장에 적용해보니 전혀 엉뚱한 시스템이 만들어진 것이다. 이제 서울권 대학새끼덜은 지덜의 자승자박에 의해서 현대적인 통계시스템에 의해서 관리, 감찰받게 되었으므로 수시의 입결 학격자들의 출신학교 및 출신지역 및 구분에 더 민감하게 되었고, 공무원식 면피를 하자면 뭐 대애충 전해 비율을 감안해서 뽑게되는 짓이 된 것이다.

대치동의 학원 강사새끼덜은 엉터리 고액 사교육을 팔아먹으면서 그 모든 사실을 알고 있고, 서울의 수시 TO는 실질적으로 잠정적인 가이던스가 있으므로 될 놈될, 안 될놈 안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안면몰수하고 사교육 팔아먹는 것이다.

 

될 놈이 있으니까 안 될도 있어야 한다. 다시 말해서 수시체제에서는 누구한테는 죽었다깨도 안 되며, 될 놈 하나가 죽어야 그 다음 놈한테 기회나 온다는 것을 말이다. 

 

아 그럼 어차피 재수해서는 정시 수능이나 파세요 걍. 비싼 돈 버리시지 말고, 재수부터는 체력 싸움이니까 길게 보고 체력이나 키우시고, 체력 키우려면 휴식을 잘 해야된다고 스포츠 과학에 나오는데 잠이나 잘 자라고 하세요. 

라는 대치동 학원업자는 아무도 없다.

 

한국의 방송가 꼰대새끼덜도 다 옛날 사고방식이나 가진 바보애들. 도저히 선지자는 커녕 비전도 없는 옛 뱀같은 소재만 꺼내는 애들. 비전이 없으면 트렌드의 흐름이라도 쫓아가는 부지런함을 보여야 하지만 그 것도 없는 애들.

 

그건 그렇고 위화도 회군을 진짜로 띄우는 다테마에는 이성계 집안 찬양이라지만 혼내는 아따 그니까 우리 대일본제국의 판도를 넓히고 소싯적에 너희 조세N징 새끼덜의 레벤슬라움 고구려 강역 또한 찾아먹을 수 있는 대중국공략의 성전에 참여하여 대동아공영권을 이룩하세이다.

그 지랄하던 그거를 아직도 그 프레임 그대로 사골을 우려먹는 씹새끼덜 친일파새끼덜이 경성제국대학과 인서울 왕당파새끼덜이다.

 

이병도 개새끼 부관참시해서는 죽여불라 씨발 새끼가 마.

 

아따 그럼 고구려가 과연 한민족의 력사가 맞긴 맞냐? 그게 질문이지 씨발. 

 

실제로는 영남학파 새끼덜이 신라에 정렬되니까 기호학파 새끼덜은 패서호족의 후예임을 내세워서는 지덜은 (남)고구려다. 라고 카는 이조시대의 정쟁의 지역감정에서 기인하는 개소리였다고 보여지는.

그건 그렇고 그 남고구려 패서새끼의 후예라는 것들 정작 한독당 시절에는 기호파와 서북파로 또 쪼개져서는 평양의 참고구려 서북파 애들과는 수틀려서는 남북분단의 원흉이 되었다고 칸다. 가 참역사다.

 

그러한 서울집단 새끼덜의 거짓부름, 시뮬라르크가 고구려의 후예라는 개지랄이고, 그들의 참정체성에 대한 팩트 폭행은 다루가치의 후손새끼덜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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