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eit
22.11.25
조회 수 863
추천 수 0
댓글 4








진지하게 대안을 모색하는 게 아니라 그저 욕설과 막말만 하는 건 좀 아니지 않나 싶은데

토론이라는 이름이 붙은 곳인데 말을 좀더 가려서 할 필요가 있지 않나

여기가 초등학교 교실도 아니고 보고 있으면 참 해도 해도 너무 한다 싶다

그리고 분노조절장애라는 이유로 어떤 분을 늘 감싸기만 하고 나보고 표현의 자유를 빼앗으려는 사람으로 모는 분도 있던데

상대방의 마음이 아프든 말든 아랑곳없이 말을 던지는 게 진정한 표현의 자유는 아니지 않나?

그리고 하긴 그동안 힘든 일 많이 겪어서 그럴 수도 있겠다는 거 알겠는데

정말 증세가 그리 심하면 여기 좀 당분간 그만 오고 병원에 좀 가면 안 되겠나

아무튼 여기 돌아가는 거 보고 있으면 뭐라고 한 마디 해야겠는데 가끔 어떻게 말하면 좋을까 싶어 한참 헤매게 되네






  • John
    22.11.25
    너랑 토론할 것은 없지. 현실은 너는 존나게 무식한 버러지라서 말이다. 토론은 대등한 사람들간의 것이거나 정책집행을 위한 작업이고. 토론이 뭔지도 모르는 병신새끼. 

    민노총 간부와 한기총 간부가 이 나라를 규정하는 토론은 할 수 있겠지만 역시나 프레임이 깔린다는 것이지. 토론운지하는 PC충 새끼덜도 존나게 많아서 말이다. 너는 그 축도 안 되는 버러지일 뿐이고. 
  • John
    22.11.25
    이 게시판은 토론을 위한 곳이 아니라 몇몇 선지자급이 다수의 바보들에게 지식을 내려주고, 주류새끼덜의 뉴스와 행위의 거짓을 폭로하는 곳입니다. 사실 몇몇이 아니라 본인 한 명 뿐이지만.
  • eit
    22.11.26
    그 참 꼭 그렇게 상대방을 끌어내려야 하나. 늘 보면 사람이 군대식인 듯. 또 늘 스파르타식으로 과다하게 엄격하고 과하게 완벽주의적인 면이 있는 듯. 조금만 느슨해도 더 좋을 것 같은데. 아무튼 좋게 풀어갈 수 있는 일을 꼭 그렇게 싸하게 만들어야 하는지. 버러지 같은 막말이 굳이 왜 필요한지. 말을 좀더 부드럽게 풀어갈 수 없나. 보면 욕설 안 하고도 잘 얘기하기도 하더만 굳이 안 해도 될 욕설을 과하게 남용해서 자꾸 괴리감을 주는 듯
  • 왜이리 진지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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