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0원 짜리 회사 대우건설을 무려 6조나 주고는 인수하게끔 해서는 통수 맞고 몰락.

 

게다가 지분가치 보전 통수조항까지 쳐 넣은 독소조항에 골로 감.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112240928013400104033

금호그룹 '독이 든 성배'를 들다

①무리한 인수 탓 재무 부담 가중, 전사적 위기 트리거

 

여기에 FI 측과 맺은 풋옵션 조항도 독으로 작용했다. 대우건설 주가가 하락할 경우 손실을 보전해주기로 했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은 대우건설 주가 관리 등을 위해 2007년 서울역 대우빌딩(현 서울스퀘어)를 모건스탠리 부동산운용 부문에 매각했다.

양아치새끼덜 지덜이 사기를 친 것을 최대한 객관화하려고 주어빼고 개소리로 주작함.

 

독소조항이 독으로 작용할 수 밖에. 노오력으로 일군 회사 독소조항 양아짓에 넘어간. 

 

대우건설의 실적과 재무상태도 싸그리 주작 book cooking 이었고 말이다. 0원에 인수해서 경영정상화에 3조 투입되어도 될까말까인 엉터리 깡통회사를 6조를 주고 샀으니 그리고 독소조항의 의미를 곱씹어보면 애초에 아시아나를 빼낼 연환계의 개수작이 이미 가미된 고양이 새끼에게 던져주는 타이레놀 든 소세지다 씨발.

 

살인슈킹이지 뭐. 씨부랠. 최고다. 한국재계와 관치금융의 상도덕 수준 함 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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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한국자산관리공사와 산업은행이 회사의 장부를 cooking 하고는 사기업 회장을 공사를 친다. ㅋㅋㅋㅋㅋㅋ

 

그들은 이게 죄다 박삼구의 무능이라는 식으로 엉터리로 개소리를 하지만 이건 애초에 말도 안 되는 엉터리 교환일 뿐이므로, 그냥 판단력 떨어지는 할배새끼 하나 슈킹한거다. 

 

박삼구는 1945년생으로 2006년 당시에는 62세로 게다가 오랜 회장짓을 하면서 셀프 고립되면서 노화가 빨리 왔다고 본다. 형제와 조카들과 싸우는 고집불통이 되어 가는 것 또한 실제로는 노화의 증거.

한국의 엉터리 유슬람 가부장제가 차라리 문제인 것이다. 판단력이 예전같이 않음을 깨달았다면 진즉에 2선으로 물러나면서 자신의 아들과 조카들이 공동통치하도록 했어야제. 

그러나 한국의 전제주의 전통에서는 김정은 잡으면 닥치고 뒤질때까지다. 노망나서는 북한군한테 돌격 앞으로 시키면 닥치고 까라면 까야 된다.

 

그 역사에 대한 반성이 없어서 망한 거다 이 개새끼덜아.

 

한국이 지금 전반적으로 안 되는 이유도 그 할배새끼덜이 자신의 기력이 인정하지 않아서인 것이다. 그게 대중의 문제로 다수의 문제가 되면 서울의 종부세에나 저항하는 유슬람 꼰대새끼덜의 문제가 된다.

 

금호야 뭐 알아서 잘 살고 있으므로 그런데 부산저축은행은 왜 지랄을 하냐? 그건 사실 이명박과 현산과 영포회새끼덜의 똥을 대전저축은행(대전), 중앙부산저축은행(부산), 전주저축은행(전북), 경은저축은행(울산), 영남저축은행(대구), 토마토저축은행으로 모아서는 명박이 개자슥이 말했던 베드 뱅크라는 것으로 만들어서는 싸그리 예금공사와 기업은행에 떠넘긴 것이다.

 

https://namu.wiki/w/부산저축은행

한편 부산저축은행은 인수자가 나타나지 않아 다른 부실저축은행인 경은저축은행(울산), 영남저축은행(대구), 토마토2저축은행과 묶여 예솔저축은행이라는 이름으로 예금보험공사 산하 가교저축은행으로 운영하게 되었고 2011년 11월 30일부터 영업을 재개하였다. 예솔저축은행은 2013년 7월 기업은행에 인수되어 IBK저축은행이 되었다. 

 

 

한국자산공사, 예금공사, 서울보증보험, 정리금융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HUG), 한국주택금융공사(HF), SGI서울보증, 죄다 한국의 꽌시새끼덜이 지덜의 똥처리 전문으로 만든 공산당 조직일 뿐이다.

 

박삼구 그 할배새끼는 노망이 나서는 한국자산관리공사와 서울보증보험과 정리금융공사새끼덜이 현대건설, 대우건설 새끼덜 빚 대납해주고서는 빵구난거 제돈으로 메꿔준거다. 

 

한국에서는 국가가 사기꾼이다. 이런 나라에 솔직히 법인세 내고 싶은 기분 안 드는 중소 및 중견기업 경영자들 솔직히 이해는 한다. 나라가 곧 삼성가, 현대가 하수인이고, 내 존만한 비즈니스를 슈킹해서는 그 개새끼덜의 똥을 키워준다. 야 씨발 문재앙 그 개새끼의 슬로건이 공정아니었다냐. 공정. ㅋㅋㅋㅋㅋㅋ 헬쥬신에 공정이 어딧냐 이 씨발새끼덜아. 거짓말치는 마귀새끼 마곡새끼가 헬쥬신이다.

 

 

https://www.ajunews.com/view/20101213000447

“공적자금 투입한 현대건설, 매각에 기준 없다”

“현대건설에는 공적 자금, 즉 국민의 혈세가 녹아 있다. 하지만 현행 매각 선정기준은 채권단이 일방적으로 선정한 기준에 의해 진행, 그 취지에 반하고 있다. 매각 과정의 절차와 기준을 보다 명확히 해야 할 것이다.”
 
 국회 입법조사처는 13일 ‘공적자금 투입기업 매각의 개선방안’(정도영 박사)이라는 이슈 리포트를 통해 공적자금이 투입된 회생 기업의 매각 과정에서 법적 제도 마련이 시급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보고서는 “현대건설은 현대그룹의 모태기업이라는 점과 인수 희망기업이 CEO들 가족이라는 점이 부각돼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지만, 현대건설의 기업가치에 국민의 혈세가 녹아있다는 점이 간과돼 있다”고 지적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2001~2006년 워크아웃 돌입부터 졸업까지 약 3조원의 공적자금이 투입됐다. 이를 범 현대가로 확대하면 금액은 24조4000억원까지 늘어난다. 현재 채권단의 현대건설 매각지분도 2대주주인 정책금융공사(7.84%)를 포함, 전체의 14.70%가 공적자금이다.
 
 그럼에도 채권단은 당시 2만원에 지분을 매입, 14만원에 매각해 주당 7배의 시세차익을 누려 가장 큰 실리를 취하고, 혈세를 투입한 국민은 아무런 혜택이 없었다는 게 보고서의 주장이다.
 
 보고서는 정부 및 현행 법률이 채권단으로 하여금 경영권 프리미엄을 고가 매각 수단으로 활용케 해, 인수 회사가 자금조달 과정에서 재무상태가 악화돼 국민경제에 부담을 줄 수 있는 소위 ‘승자의 저주’를 간과했다고 지적했다.
 
 “대표적인 사례가 대우건설 매각. 공적 자금이 투입돼 3년 만에 정상화 한 대우건설을 인수한 금호그룹은 6조4000억원이라는 인수 자금으로 재무구조가 악화됐고 금호그룹 뿐 아니라 대우건설에도 피해가 발생했다.”
 
 이번 현대건설 매각과 관련해서도 “정부가 선택한 매각대금 극대화는 부실경영 책임자(현대그룹)에게 또다시 경영을 맡기는 부작용을 유발하게 됐다”고 부연했다.
 
 특히 정부, 예금보험공사,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정책금융공사 등 공적자금이 금융 기관에 투입됐을 땐 다양한 법적 기준이 마련된 반면, 기업의 경우 ‘국민부담 최소화 원칙’만 있을 뿐 명확한 기준이 없다고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현대 개자슥들이 무려 24조4000억의 공적자금을 쳐 받고서는 그에 따른 공적자금 빵구를 금호그룹 슈킹으로 물타기 한 것이다. 그 과정에서 채권단은 막대한 주식차익 이득을 봤고, 또한 그에 따라서 금호그룹에 주식가격 보전이라는 독소조항을 쳐 넣어서는 멸망하려는 계략을 쓴 것이다. 채권단이 다름 아니라 고위공무원단과 한국의 입법부나 행정부가 임용한 놈들이라니까. 2만원에 사서 14만원에 팔아먹은 것들.

 

보고서는 정부 및 현행 법률이 채권단으로 하여금 경영권 프리미엄을 고가 매각 수단으로 활용케 해, 인수 회사가 자금조달 과정에서 재무상태가 악화돼 국민경제에 부담을 줄 수 있는 소위 ‘승자의 저주’를 간과했다고 지적했다.

 

라는 문장은 존나게 순화시켜서 말한거고, 정부는 행정부이고, 현행 법률은 입법부새끼덜이 만든대로이므로 한국의 정치권이 해 쳐 먹은 것이다. 그 단순한 문제를 승자의 저주 그러한 워딩으로 똥구녕 빨아준 워딩을 한 것.

 

그냥 한국정부라는 쓰레기는 태국이나 중공 정부보다 더 쓰레기라는 예시일 뿐이다. 그리고서는 결론적으로 똥싼 현대의 그 모든 부실을 나라와 국민이 다 갚아주고서는 재무상태를 빨래질해서는 정상화시켜서는 다시 현대에게 돌려준 것이다.

 

이번 현대건설 매각과 관련해서도 “정부가 선택한 매각대금 극대화는 부실경영 책임자(현대그룹)에게 또다시 경영을 맡기는 부작용을 유발하게 됐다”고 부연했다.

 

이 문장도 상황을 꼬아서는 아주 웃기게 문돌스러운 문장으로 가공한거고, 현대건설 부실 나라가 다 갚아주고는 다시 돌려줌. 내가 진 빚을 남이 갚게 하라. 말 그대로 되었다고. 그걸 이따구로 주어빠진 병신문장으로 표현한다. 

 

그리고서는 이명박새끼가 대통령이 된거지. 이 모든 문제를 정리하자면 노무현 정권내에서 이미 현대그룹에 대한 엄청난 특혜들이 제공되었고, 노무현과 이명박은 그냥 한 몸통이라고 할 정도로 실상은 같은 편이다.

 

그들이 보수, 진보라는 프레임을 가지는 것은 그냥 국민기만용 거짓부름일 뿐이다. 유시민이나 진중권과 같은 작자들이 이러한 총체적인 정경유착에서 진보와 보수라는 것들의 입장차이나 혹은 현저한 국가정책의 방향성 문제에 뭔가 차별점이 있는 것인양 아갈털기 기만을 할 것이다.

 

여기서 그들의 모든 프레임은 기만과 거짓에 의한 갈라치기이고, 위에서 말했지만 이러한 쓰레기 정부에게 조세저항 심리를 가지는 한국인들의 소시민, 쁘띠 부르주아들의 심리는 당연한 것이다.

 

내가 강남부자라도 저 새끼들에게 세금 상남 안 하지. 게중에 복지비로 진짜로 쓰는 돈과 국방비, 교육부 예산 다 합쳐서 639조 중에서 250조도 되지 않는다. 국방비 50조, 교육부 80조, 복지비 100조 도합 230조이고, 나머지 예산이라는 것들은 거의 전적으로 한국의 공산당 정부의 꽌시새끼덜과의 협력과 산업보조금 따위로 쓰인다.

 

태반의 산업보조금은 이미 말한 경상도와 전라도의 빨갱이 간척콤비나트 사업의 타당성을 엉터리로 주작하기 위한 업체새끼덜에 대한 보조금따위로 지출된다.

 

그들이 중소기업의 인력난이라는 개소리를 왜 하는가? 경상도와 전라도의 엉터리 국가산업단지들은 죄다 택도 아닌 입지에 지어졌고, 접근성의 난해함으로 말미암아서 특히 인력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그 것을 타지역 특히 경기도의 잘 돌아가는 채산성이 있는 업체에서도 상시적으로 존재하는 인력관리와 물타기해서는 컨센서스를 조작하는 것이다.

요는 경기도의 뭘 모르는 중소기업 사장 업체 잘 돌아가는 업체사장이 자신의 회사의 인력관리에 대한 일반적인 concern을 가지는 것에 대해서 상황파악을 곡해하고 물타기를 하는 것이다.

 

한국정부가 하는 짓은 A부터 Z까지 거짓말이고, 입만 뻥긋하면 거짓말하는 개새끼덜일 뿐이다.

 

한국사회에서 현 상태에서 복지비 100조가 든다고 하지만 실상은 자활예산 6000억, 기초생활보조예산 15조가 안 되고, 장애인 예산 6조, 기초연금예산 18조 정도이고, 나머지는 이런저런 사업비들이다. 그냥 해 쳐 먹는 것.

 

개새끼덜이 지랄을 하는게 기초연금지출이 미래에는 100조가 넘을 수도 있습네다. 그 지랄인 것이다.

 

경상도와 전라도의 엉터리 국가산업단지들은 죄다 택도 아닌 입지에 지어졌고, 접근성의 난해함으로 말미암아서 특히 인력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요거에 대해서도 썰을 풀자면, 들어는 보셨나 여수, 들어는 보셨나 사천, 삼천포, 들어는 보셨소, 가덕도, 용원, 신호단지라고 들어보셨냐구. 부산, 대구, 대전 말고, 하다못해 이천, 증평, 오산도 아니고 하다못해 한국에서 가장 망한 애들만 간다는 옥천, 김천도 아니고 사천, 삼천포, 여수, 광양 들어는 보셨냐구.

 

멸치파동, 쥐치파동 일어나서는 원주민 어민들은 다 생업 접고 탈출했다는 곳. 곧 가덕도의 어민들도 신공항이라는 토건족 버러지짓거리가 시작되면 생업 접고 노가다 일자리 알아봐야 한다는 곳.

 

다 쳐망하니까 부산쿠팡에 일용직 30명 뽑는데, 천명 지원한다고. 미친거지 씨발. 

 

한국은 고령화로 망하는게 아니라고. 빨갱이 콤비나트 쳐 짓다가 쳐 망한 구소련마냥 엉터리로 된 정착하지 못한 공단과 구소련새끼덜이야 뭐 핵폐기물을 쳐 남겼으니까 그만큼은 아니라지만 간척으로 생업 다 박살내서는 앞으로 거지될 놈들이 100만, 200만이다. 

 

갸들 복지비 죄다 서울새끼덜 자영업자, 소상공인들이 다 뱉어야 됨. 100만, 200만이 뭐야. 내가 봤을 때는 경상도 1300만 중에서 25프로인 300만 정도는 미래의 무산자 후보들이다.

 

지금 청년고용비, 중장년 고용지원 등등 개지랄 지원이나 쳐 받아서 눈 가리고 아웅하는 업체들 언젠가는 폐업처리하고는 돈을 들고 튀어야제. 정치싸움이 벌어지기 전에 말이다.  

그거 다 폐업처리 되면 그냥 멸망이라고 본다. 빨갱이 산업경제는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다.

 

갸들을 귀농시키면 된다고? 김해평야 농지에 좃소업체들 세워서는 경작지 박살 다 내놓고서는 귀농시킬 땅은 있냐? 택도 아닌 영세자영농 빈민새끼 노인네 뒈진 그바닥으로나 가서는 그 자리 채우라는 수준이지.

귀농해도 땅이 있어야제. 최소한 50마지기 정리잘 된 경지나 하우스를 차릴 땅이 있어야 그 짓도 입에 풀칠하는거다. 정선, 영월, 평창, 제천의 산만디 좀 쳐 밀면 경작지 뭐 몇천마지기 나올지도.

근데, 그 것도 많이 경작하려면 또 물부족에 부딪힘.

 

사실 강원도에서 경작량을 늘리려면 천상 자연하천에 수도를 이용한 스프링쿨러 농업을 병행해야 됨. 그런데, 경기도와 경상도의 산업용수까지 다 대느라 경북의 수원이 다 마를 지경이란 말이지.

충주댐 물로도 지금 이 구조가 지지되지 않는다고 보면 된다.

 

그래서 경기도나 충청도의 농업공동체에는 수도도 안 들어가니까 지하수에 빨대를 꼽아서는 관정이나 파서는 농업용수로 쓰는 수준인 것이다. 

갸들이 지하수 사용이 아니라 충주댐 물을 그냥 수도관에서 뽑아쓰면 물난리가 더 나는거고. 

 

한국과 일본에서 산업이 발달한 이유가 깨끗한 물인 것이다. 유럽의 물은 부유성분이 많아서 말이다. 특히 정밀제품 만드는데 부적절하지.

 

그래서 한국과 일본의 주요수출품목이 뭐 다 영혼없는 제품들이잖아. 브랜드화나 메이커의 경쟁력이나 마케팅이 전혀 반영되지 않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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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자동차, 석유제품, 자동차부품, 평판디스플레이센서, 합성수지. 그 산업들이 죄다 깨끗한 물이 필요한 공정들이 죄다 있는 산업들이라고. 그거 부품 깍는 것도 세척을 하면서 깍는 공정이 있고, 연마할 때에도 물이 있어야하고, 합성수지에도 수용액이 들어가야 하고, 석유제품들도 그거 만드는 설비 세척하고, 유지하고, 보정값을 잡는 작업에 물과 함께 유기용제들이 오지게 쳐 들어가야 한다.

 

실제로 외국회사들이 그런 것들만 한국에서 하는 업체들이 군데군데 있음. 

 

세계사적으로 보자면 노르웨이의 깨끗한 물들에 의지하는 하이테크 부품수요들에 의해서 노르웨이에서 용역과 수출에 의존하는 산업발전이 있었고, 한국의 산업구조는 소싯적 노르웨이를 답습한 것이다.

 

https://namu.wiki/w/노르웨이/경제

동시대 아이슬란드처럼 스웨덴의 입장에서 좀 살기 힘든 나라로 비춰졌다는 것이지 절대적으로 못 사는 나라였다는 소리는 아니다. 사실 스웨덴이 지배하였던 18세기부터 금속 제련업등으로 상당히 유명했었고, 이후 조선업이나 제지업 등 산업도 발달하면서 이들 산업만으로도 노르웨이는 이미 1960년도 1인당 국민소득은, 1,440달러 수준으로, 덴마크(1,360달러), 영국(1,380달러), 프랑스(1,320달러), 네덜란드(1,090달러), 칠레(550달러), 일본(480달러) 등에 비해 훨씬 높았고.

 

자 노르웨이에서 흥한 산업. 금속 제련업. 근데 제철산업은 영국의 것이라면 노르웨이는 금속 제련이라고 적고 가공에 가까웠겠지. 조선업이 발달했다는 것도 그렇고.

 

연마, 절삭, 가공 죄다 깨끗한 물이 필요한 작업이다. 한국의 좃소들이 많이 하는 제조형태는? CNC 가공. CNC 가공하는데에 물에 석회성분이 존나게 많은 불순물이 존나게 많다. 좃망하는거지.

석회성분 때문에 연마가 더 된다거나 덜 되는 경우도 생김. 정밀도에는 치명적이게 된다.

 

한국의 제조업 중간재가 왜 짱개에게 필요할까? 짱개가 짱개국에서 더 싸게 만들면 되지 왜 한국에서 사감? 짱개는 물이 깨끗한 동네가 별로 없잖아. 설사 있다고해도 지덜 마시고, 궁뎅이 닦을 물도 부족하다.

심지어는 한국의 생수 물 자체도 짱개국이 수입해감. 

황하물 똥물로 공작기계 돌렸는데, 규소성분 때문에 연마가 균일하게 안 되면 뭐 안 되는거지 뭐. 세척했는데 규소성분이 철에 쳐 박혀서는 물성이 떨어진다거나 말이다.

 

한국과 일본이 팔아먹는 하이테크라는게 본질적으로는 환경 팔아서 돈 버는 장사일 뿌운.

 

그 지랄을 하는 것들을 재벌이라고 칸다. 5대호도 물이 깨끗한 곳이었지. 그러나 1960년대쯤에는 수자원의 오염이 매우 심각해졌고 말이다. 게다가 호수의 성격상 오염이 되기 시작하자 겉잡을 수 없었단 말이지.

소련새끼덜이 호수 몇 개는 방사능호수로 쳐 말아먹었던 것처럼 말이다. 그에 반하면 산에서 내려오는 물이 있는 한국은 수자원도 풍부하고, 맑은 물에, 비교적 환경오염에 잘 견뎠고 말이다.

 

 

50년 전 미국과 캐나다는 오대호 수질 협정(Great Lakes Water Quality Agreement)에 처음으로 서명해 공유되고 점점 더 귀해지는 수자원을 복원하고 보호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약속했다. 1972년 이래로, 이 협정은 강력한 지역 파트너십과 환경 조치에 대한 혁신적인 접근법의 촉매제가 되고 있다.

 

오대호의 복원과 보호는 독성 화학물질의 감소와 새로운 비토종 수생종의 설립 감소 등 엄청난 진전이 있었다.

출처 : 워터저널(http://www.waterjournal.co.kr)

 

레드넥 버러지새끼덜은 한국 탓 일본 탓으로 돌리지만 실상은 1972년에 미국과 캐나다는 오대호의 수질을 복원하고, 오염물질을 줄일 것이라는 합의에 정권차원에서 도달하였다.

 

오대호 복원 정책에서 언급된 화학물질은 인이고, 인 발생을 촉진시키는 농업 또한 규제대상이다. 이리 호수에 대한 과도한 인 유입을 줄이는 것은 여전히 행동의 최우선 과제이다라고 칸다.

 

특히 인과 질소성분들은 녹조와 적조의 원흉이다. 민주당 버러지새끼덜이 녹조라떼를 가지고 그들이 원하는 프레임으로는 국짐당들을 공격했지만 인과 질산에 대한 유입통제 없이는 애초에 녹조라떼는 피할 수 없는 것이던 것이다.

되려 농림부새끼덜은 지덜이 원화는 통계 달성을 위해서 인이 들어간 비료사용이나 권장할 뿐이고.

 

이 것 또한 입만 털면 거짓말이고 말이다. 






  • 헬조선 노예
    22.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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