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편의점은 뭐 그냥 씹창렬은 엉터리 비즈니스로 투자비를 되려 업체가 내고 매니저를 월급을 주고 고용을 해야 되는 비즈니스를 입점주에게 비용을 떠넘기는 엉터리 개쓰레기이고, 프랜차이저도 소래포구 자리장사 같은 것일 뿐이다.

 

소래포구와 프랜차이저의 공통점 = 엉터리 비즈니스라서 가격이 안드로메다 씹창렬이다. 어떻게 보면 아주 더러운 꾀인 것이다. 내가 관리할 수 있는 점포수에 한계가 있는 것을 남에게 전가해서는 빨대를 꼽겠다는 것.

 

하여간 그들에게 낚여서는 상당한 돈을 투자하고 건지지도 못하면 말년에 폐지줍는다. 폐지줍는 것도 경쟁이 매우 치열한데, 먼저 채가는 놈이 닥치고 임자다. 같은 폐지를 두 버러지가 동시에 주웠다.

 

마 니 뭐하는 새끼고, 이 가게 폐지는 내가 주웠는데 말이다.

뭐래냐 이 가게 폐지는 내가 주웠는데 말이다.

 

마 니 소싯적에 소싯적에 뭐하던 놈이고. 마 치킨장사했다 이 개새끼야.

아따 그냐. 그 폐지 그냥 너 가져라. 나도 소싯적에 치킨장사 하다가 망해서 퇴직금 말아먹고 이 지랄됐다 아이가.

 

아따 성님 가지쇼잉. 나보다 연식도 더 많아보이시는데, 허리도 굽으셨는데 그래서 되겠소.

 

너는 어느 회사였냐. BXQ요. 성님은요? 나는 닥치고 1등이어야 된다고 해서 씹촌이었다. 조빠지게 배달 존나게 했지. 배민도 없던 시절.

 

둘이 합쳐서: 이런 개씨발노무 개새끼덜. 500만원 대출받아서 러시아에서 AK 소총이나 두정 분해해서 택배로 보내볼까요. 아따 그 대표새끼 지금 어디 사는지 주소는 아나. 잠복하면서 먹고 싸는 돈만 100만원 넘는다. 그동안 마눌건사는 어쩌고?

에라이 씨부랠. 어쩔 수 없이 그 둘은 욕만 하다가 끝내고 말았다.

 

에라이 개조까튼 지덜에게 종속당한 엉터리 비즈니스 사기질이나 비즈니스라고 속여팔아도 되는 개쓰레기덜이나 잘 나가는 세상.

 

그러고 그 둘은 곧 헤어졌는데, 탑골공원에 지덜 친구 동지덜이 만명이 있다는 것은 죽었다깨도 깨닫지 못하였다. 개인주의 성적경쟁 세뇌교육을 워낙 어릴 때부터 받아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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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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