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인조반정과 숙종때의 대숙청 이래에 한국의 진짜 정권교체는 한번도 일어난 적이 없다.

애초에 그 것은 국가의 화폐발행 기능과 신용을 장악하기 위한 대숙청이었다고 한다.

조선의 화폐발행은 효종대의 명재상인 김육에 의해서 크게 추진되었고, 한국의 주류사학들이 99프로의 진실에 1프로의 거짓을 썪는 짓인 대동법이 아니라 상평통보의 정착이 김육의 진짜 공로인 것이다.

김육의 손자 김석주가 노론의 창립멤버이다.

그런데, 당시에 김육의 반대세력인 김집은 송시열, 유준길, 이유태를 제자로 둔 사림의 대스승이었던 것이다.

호남이 왜 정치적 논쟁의 원조지가 되었는가 바로 김육이 사망할 당시에 호남대동법을 추진중이었는데, 곧 김육이 사망하면 반대파인 송시열과 송준길이 정권을 잡을 차례였던 것이다.

당연한 것이지만 송시열과 송준길을 호남의 여론이랍시고 카는 것들로 김육의 정파와 대립했던 것이다. 그게 바로 송시열이 사약을 마시게 되는 진짜 원인이며, 호남 좌파라는 것들의 원조격인 것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시에 경화사족의 무리이던 송시열 일당은 되려 살아남았다. 어처구니없게도 그 송시열과 대립하던 당파이던 영남남인들이 화를 맞아서는 영의정 허적과 그 무리들이 모조리 고사포에 쳐 맞아뒤진 것이다.

그 모든 투쟁이 이조의 화폐발행권을 둘러싼 싸움이었던 것이다.

결과적으로 실제로는 경상도가 서울의 화폐발행 기득권으로부터 열외되었다. 김육과 김집의 후예새끼덜이 싸우는 과정에서 고래싸움에 새우 등 터지라고 경상도 남인들이 실각하게 되었고, 전라도새끼덜은 실제로는 김집세력에 붙었던 것이다.

이런 말 하면 뭐하지만 민주당과 국짐당이라는 것들의 투쟁의 원조는 아주 뿌리깊은 것이다.

김육세력=>노론=>을사오적등의 친일파주류=>자유당-한민당 우익 독재세력

김집세력=>딱 잡아 소론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하여간 불만 많은 아싸들, 전라도=>자유당-한민당 우익 독재세력

으로 얼핏보기에는 두 놈들이 같은 계열로 간 것으로 보이지만 전라도라는 특이점을 바탕으로 계보가 다르다. 그게 그들의 본질적인 분리이다.

장면과 장택상, 윤보선과 윤치영이 각각 같은 집안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금 항쟁한다.

이 모든 것은 실상은 인서울의 몽골계 집안새끼덜의 집안 싸움인 것이다. 김육의 가장 절친이 김집의 동생인 김반이었다니까 뻔하디 뻔한 몽골계 이식집단들의 집안싸움이 조선과 현대 한국의 싸움인 것이다.

다시 말해서 현대 한국의 정치조차도 한편으로는 지들끼리 강남의 요식업체들을 이용하는 새끼덜이 이권을 두고서는 나뉘어서 항쟁하는 앙시앵레짐 정치인 것이다.

애초에 김육이 호남대동법을 끝내지 못하고 죽은 것과 같이 곧 전라도가 분란의 명분이 된 것이다. 그 것은 전라인과는 전혀 무관한 것이고, 서울의 지배집단의 어른들의 사정인 것이다.

비단 소싯적 장씨와 윤씨 뿐 아니라 21세기 인간인 청주 한씨의 한화갑이도 지인중에 민주당도 있고, 국짐당도 있으며, 다 그렇게 얽히고 섥힌 관계라고 칸다.

다만 경상도에 대해서 말하자면 경상도의 머리가 느린 어르신들은 실질적으로 경상도에 대한 수혜의 원조인 박정희의 시대는 이미 끝났고, 다시 영남남인이 실각한 이래의 소외된 지역으로 이미 환원되었음에도 아직도 그냥 라떼의 고집을 못 버리는 것 뿐이다.

국짐당이 행여나 영남인들을 걱정이나 해주던 당이던가? 되려 국제그룹 쳐 망하게하고, 동명목재 쳐 망하게 한 바로 그 꽌시집단인 것이다.

오늘날 영남지역은 경기고 새끼 김우중의 분식회계 이래에 대우조선해양의 분식회계나 부산저축은행의 분식회계의 똥이나 전가하는 지역으로 전락했을 뿐이다.

김우중이라는 놈이 대구가 출생지라지만 단지 서울의 꽌시가 대구에서 낳았을 뿐인 것이다. 부산의 거제도 법원리에서 태어난 사법연수원 졸업한 스스로 좌천당했다고 불만가지는 씹새끼의 2세마냥 말이다.

김우중의 애비는 제주도지사였다가 대구사법학교의 교장이 된 것이다. 요즘으로 치면 경북대 사범대의 학장이 된 것이다.

즉 김우중의 본질은 요즘으로 치면 서인 노론 꽌시집안 출신의 사학계 새끼인 것이다.

그 개새끼가 부산은행과 경남은행, 대구은행에 떠 넘긴 부실이 물경 수십조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그냥 정신을 못 차리는 것은 그냥 어르신들의 뇌가 낡아서이자 정보가 느려서인 것이다.

그리고 경상도 지역은 거듶 서울새끼덜의 부실이나 떠 넘기는 곳으로 전락하였다는 것이다. 이명박이 부산저축은행의 회계부정을 묵인하고서는 부실저축은행들을 모조리 부산저축은행에 떠 넘기는 짓을 한 것이 바로 그러한 것들이다.

그러한 것들이 지금은 똥 싼 것들이 되려 똥 싼 놈 감시하는 자를 쓰러뜨리려고 한다는 것이다. 그게 바로 부산저축은행발 대장동 스캔들이다.

되려 이재명은 차라리 경상도의 여느 커머너 출신이 아닌가? 이재명이 그렇게 되는 까닭은 그의 초기 이력에 한국의 민변경력이 있었다는 것 정도이다.

물론 민변또한 서울시 서초구 법원로에 기인하는 서울내의 정치집단이다.

1986.7. 제28회 사법시험 합격[30]

1987.11. 대구지방검찰청 안동지청 검사시보

1989. 사법연수원 18기 수료

1989.5.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국제연대위원

정작 이재명은 대구지방검찰청의 안동지청 검사시보였다고도 칸다.

그러니까 객관적으로 보면 경신환국이래에 실각한 남인세력들 이래에 실제로는 대표하는 연고정치세력이 사라진 경상도인들에게 그들의 부실을 떠넘기는 짓거리가 1980년대 이래에 자행되고 있고, 그러한 노골적인 적대적인 서울집권 집단에 대해서 유일하게 맞설 수 있는 부산의 소싯적 인서울 앙시앵레짐 그룹들인 피난민집단이 아닌 진짜 경북출신이 이재명인 것이다.

문재인은 심각하게 애초에 부산의 광복동 댄스홀의 서울새끼덜의 자손새끼일 뿐이고, 당시에 경남고를 나왔으면 거의 그런 축인 놈이다.

부산에서 그 서울새끼덜이 모두 떨어져 나가고 나서 경남고, 부산고, 동아고는 하빨로 몰락한지가 오래이다.

부산의 진짜 오랜 동네인 동래나 해운대가 뜬 것이다.

부산고가 거한 그 곳은 부산에서도 가장 막장인 거지새끼덜이나 사는 곳이고, 동아고는 그나마 사하구의 워킹클래스들이나 사는 곳이다.

경남고 그 동네 또한 존나게 구린 지역이다. 부산역 뒤에 산간지대 그지덜.

경남고에 대해서는 조금 할 말이 있는데, 경남고새끼덜의 본 나와바리는 국제시장이니까 말이다. 동아고도 조금은 지분이 있고 말이다.

실상 국제그룹의 진짜 매출은 브랜드파워였었고, 아직도 프로스펙스의 브랜드가 삼성의 빈폴보다 더 잘팔린다고 한다.

국제그룹 또한 물론 중화학공업과 제철에도 문어발확장을 하고는 있었지만 가장 기본인 제품을 개발하고, 브랜드화하고, 부가가치를 높이는 기본이 된 회사였던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국제그룹의 경쟁력이 국제시장과 진시장, 그리고 부산진구의 제조업체들에게 기인했던 것이다.

즉 부산진구의 업체들을 통해서 신제품을 론칭하면 국제그룹이나 진시장의 마켓에서 시장성을 테스트하는 것이다.

그러한 한편으로는 학장동에 그 모든 제품을 한국의 저가공업품 양산정책에 호응해서는 대량생산할 설비가 있었던 것이다.

그들이 망했을 때에 진구와 사상구, 사하구 새끼덜은 모두 끈이 떨어진 것이다. 지금의 국제시장이나 진시장은 더 이상은 한국의 공산품 시장의 신제품 론칭을 위한 산실의 기능을 완전히 상실한지 오래이며, 택도 아닌 매점매석 중심의 말도 안 되는 도매상새끼가 장악한 의류나 악세사리 따위나 떼서 팔아먹는 소래포구식 리테일 시장 혹은 먹거리나 팔아먹는 먹자골목으로나 전락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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