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John
22.10.22
조회 수 1506
추천 수 1
댓글 2








재벌총수들 손실입지 말라고 공매도 한시폐지해준 문재인이나, 80조 감세해준 윤석열이나. 

 

버러지새끼 그래서 10조는 챙겼냐? 남 좋은 일만 해주는 호구들.

 

https://www.youtube.com/watch?v=ipLWsO9Wvf4

 

true1.png

true2.png

true3.png

 

 

Owe... Oh yeah...
Owe... Oh yeah...
Owe

You insult me in my home                    (집행전단 난입성공 후) 너희가 어찌 나를 나의 집에서 모욕하느냐.
You're forgiven this time                       너는 이번에는 용서될 거라고? 
Things go well, you're eyes dilate         그러나 일이 풀렸고, 니 눈알은 떨리고 있지. 
You shake, and I'm high                        너는 떨고 있고, 나는 기분이 째진다.
Look in my eyes deep and watch          내 눈을 보라고, 구름은 이제 나의 편으로 흐른다.      
The clouds change with time
20 hours won't print                              아직 20시간밖에 안 지났어 이 쨔샤. 
My picture milk carton size                    아직 우유팩에 내 사진 wanted 뜰려면 말이다. 그때까지가 나의 시간이다. 문가, 윤가, 방가 버러지에게 최악의 고문을 가할 수 있는 타임라인 
Carton size, carton size, carton size

Call me up congratulations                          지랄지랄지랄 노오력 야그.
Ain't the real why                                                
There's no pressures besides brilliance 
Let's say by day 9                                            
Endless corporate ignorance lets
Me control time
By the way, by the way

Once again you see an in
Discolored skin gives you away
So afraid you kindly gurgle out a date
For me

Owe... Oh yeah...
Owe... Oh yeah...
Owe

Now the body of one soul I adore
Wants to die
You have always told me you'd
Not live past 25
I say stay long enough to repay
All who caused strife

Once again you see an in
Discolored skin gives you away
So afraid you kindly gurgle out a date
For me

Once again you see an in
Discolored skin gives you away
So afraid you kindly gurgle out a date
For me

Owe... Oh yeah...
Owe... Oh yeah

(I bear true and an existing witness to this barrel of monkeys.
A self-proclaimed immoral success, perfected by each whereof;
Individually deadly,
And equally so and spread about the surrendered troops,
For even thousands of miles cannot tear apart their communication,
Or the lack thereof. Vultures, liars, thieves:
Each proclaim their innocence in no suggestion or rhyme,
Your weapon is contained in the wrecking of keeping the
Desired effect. The breaking of the spirit thwarts the whole being.)

Your weapon is guilt
Your weapon is guilt
Your weapon is guilt
Guilt

 

나는 이 원숭이 떼에 대한 진실하고 현존하는 증인을 둔다.
각각의 방법으로 완성된 자칭 부도덕한 성공;
개인적으로 치명적인
그리고 똑같이 그리고 항복한 군대에 대해 퍼졌다.
수천 마일조차도 그들의 의사 소통을 끊을 수 없기 때문에,
혹은 의사 소통의 결여. 약탈자, 거짓말쟁이, 도둑:
각각은 암시나 운율 없이 자신의 결백을 선언하고,
당신의 무기는
원하는 효과. 정신을 깨뜨리면 온 존재가 좌절된다.)
너의 무기는 죄책감. 괴벨스의 선동. 원죄. 노오력, 좌절.

 

그 개자슥들의 무기이다.






  • 헬조선 노예
    22.10.22
    John님 헬포인트 20 획득하셨습니다. 헬조선에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 세마
    22.10.23
    아마 윤석열이 개판치다가, 홍콩 우산혁명같이 가다가, 진압하는 측에서 총 쏴서 내전이 나는 꼴을 겪게 될 거야.

    지금 막 언론 이용해서 "경찰들에게 저위험 권총 지급", "저위함 권총은 살상력을 1/10으로 낮춰 효율적으로 범죄자를 제압할 수 있음"이라고 관제선전자료 막 뿌려대고 있지?

    그게 뭔지 알아? 시위하는 시민들을 효율적으로 진압하려고, 쏘는 측에는 실탄 쏠때 심리적 부담을 줄이고, 맞는 측에는 저항감을 줄여볼려는 개수작인 것이다. 시위진압할때 필요하면 총도 쏠거야라는 블러핑이란 것이다. 그렇다고 분노한 시민들한테 총을 쏘면, 국민저항권 내지 교전권이 발동 안하나 이 쓰레기들아? 꼼수 쓰지 마라, 다 쥑이뿔라...

    그러다 윤석열, 문재인 이 쓰레기들 헤이그 전범재판소까지 가게 돼 있다. 돈 몇푼에 "역사의 죄인"이 되지 말자.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73 new 헬조선 197637 0 2015.09.21
29831 이러다가 얼른 한반도에 전쟁 좀 일어나야 한다는 생각이 들겠다 2 new 노인 10 0 6시간 전
29830 과학기술의 발달 덕분에 new 노인 9 0 21시간 전
29829 미국은 헬조센을 닥치고 노리고 있다. new John 25 0 2026.08.28
29828 한국경제 기레기는 한국 4인가구 생활비를 너무 우습게 보네 1 new 노인 50 0 2026.08.27
29827 진짜 반미 정서를 보이는 국가는 이란이지 1 new 노인 89 0 2026.08.26
29826 미국에 대한 한국인들의 인식에 대해 거짓 정보 퍼뜨리는 Channel A와 연합뉴스 기레기 1 newfile 노인 120 0 2026.08.26
29825 김일성의 보증인 이청산(리청산) newfile 노인 88 0 2026.08.26
29824 김일성 이력서를 통해 김일성 업적을 재구성 하면? new 노인 91 0 2026.08.26
29823 실제 북한 김일성의 이력서 내용 분석 newfile 노인 80 0 2026.08.26
29822 요새 조선중앙텔레비죤(KCTV) 뉴스 유튜브 영상 보는 남한사람들이 많더라 new 노인 105 0 2026.08.25
29821 미국은 이미 헬조센의 분할통치를 구상중인 헬조센의 가상 적국이다. 7 newfile John 356 1 2026.08.24
29820 한국에 1990년대생이 1980년대생보다 많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new 노인 181 0 2026.08.24
29819 이 세계는 본래 금본위제가 아니라 동본위제였다고 칸다. 3 newfile John 488 0 2026.08.23
29818 상가만 많은건 좋은 도시가 될 수 없다. new 노인 283 0 2026.08.23
29817 현대 중국인들은 과거 중국인들보다 못한다? 1 new 노인 481 0 2026.08.23
29816 자치통감의 교훈. 난세가 올 수록 매국노와 간신배만 판을 친다. 난세에 영웅은 태어나지 않는다. 2 new John 505 0 2026.08.23
29815 도떼기가 뉴발란스 인식을 말한 것 보니까 아베크롬비가 생각나네 6 newfile 노인 561 0 2026.08.22
29814 은행 개새끼들이 부동산 상승의 주범이다. 이재명이 전세대출폐지하면 그나마 2030 표 좀 받을지도. 3 new John 586 1 2026.08.22
29813 전세계 식량이 부족해질 수 있다 new 노인 344 0 2026.08.21
29812 노인 병신새끼 자살마려운 듯. 헬조센은 이제부터 떡상인데 혼자만 한여름에 얼어뒈지는 개소리 함. 3 newfile John 615 0 2026.08.21
1 - 14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