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John
22.10.22
조회 수 1154
추천 수 1
댓글 2








재벌총수들 손실입지 말라고 공매도 한시폐지해준 문재인이나, 80조 감세해준 윤석열이나. 

 

버러지새끼 그래서 10조는 챙겼냐? 남 좋은 일만 해주는 호구들.

 

https://www.youtube.com/watch?v=ipLWsO9Wvf4

 

true1.png

true2.png

true3.png

 

 

Owe... Oh yeah...
Owe... Oh yeah...
Owe

You insult me in my home                    (집행전단 난입성공 후) 너희가 어찌 나를 나의 집에서 모욕하느냐.
You're forgiven this time                       너는 이번에는 용서될 거라고? 
Things go well, you're eyes dilate         그러나 일이 풀렸고, 니 눈알은 떨리고 있지. 
You shake, and I'm high                        너는 떨고 있고, 나는 기분이 째진다.
Look in my eyes deep and watch          내 눈을 보라고, 구름은 이제 나의 편으로 흐른다.      
The clouds change with time
20 hours won't print                              아직 20시간밖에 안 지났어 이 쨔샤. 
My picture milk carton size                    아직 우유팩에 내 사진 wanted 뜰려면 말이다. 그때까지가 나의 시간이다. 문가, 윤가, 방가 버러지에게 최악의 고문을 가할 수 있는 타임라인 
Carton size, carton size, carton size

Call me up congratulations                          지랄지랄지랄 노오력 야그.
Ain't the real why                                                
There's no pressures besides brilliance 
Let's say by day 9                                            
Endless corporate ignorance lets
Me control time
By the way, by the way

Once again you see an in
Discolored skin gives you away
So afraid you kindly gurgle out a date
For me

Owe... Oh yeah...
Owe... Oh yeah...
Owe

Now the body of one soul I adore
Wants to die
You have always told me you'd
Not live past 25
I say stay long enough to repay
All who caused strife

Once again you see an in
Discolored skin gives you away
So afraid you kindly gurgle out a date
For me

Once again you see an in
Discolored skin gives you away
So afraid you kindly gurgle out a date
For me

Owe... Oh yeah...
Owe... Oh yeah

(I bear true and an existing witness to this barrel of monkeys.
A self-proclaimed immoral success, perfected by each whereof;
Individually deadly,
And equally so and spread about the surrendered troops,
For even thousands of miles cannot tear apart their communication,
Or the lack thereof. Vultures, liars, thieves:
Each proclaim their innocence in no suggestion or rhyme,
Your weapon is contained in the wrecking of keeping the
Desired effect. The breaking of the spirit thwarts the whole being.)

Your weapon is guilt
Your weapon is guilt
Your weapon is guilt
Guilt

 

나는 이 원숭이 떼에 대한 진실하고 현존하는 증인을 둔다.
각각의 방법으로 완성된 자칭 부도덕한 성공;
개인적으로 치명적인
그리고 똑같이 그리고 항복한 군대에 대해 퍼졌다.
수천 마일조차도 그들의 의사 소통을 끊을 수 없기 때문에,
혹은 의사 소통의 결여. 약탈자, 거짓말쟁이, 도둑:
각각은 암시나 운율 없이 자신의 결백을 선언하고,
당신의 무기는
원하는 효과. 정신을 깨뜨리면 온 존재가 좌절된다.)
너의 무기는 죄책감. 괴벨스의 선동. 원죄. 노오력, 좌절.

 

그 개자슥들의 무기이다.






  • 헬조선 노예
    22.10.22
    John님 헬포인트 20 획득하셨습니다. 헬조선에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 세마
    22.10.23
    아마 윤석열이 개판치다가, 홍콩 우산혁명같이 가다가, 진압하는 측에서 총 쏴서 내전이 나는 꼴을 겪게 될 거야.

    지금 막 언론 이용해서 "경찰들에게 저위험 권총 지급", "저위함 권총은 살상력을 1/10으로 낮춰 효율적으로 범죄자를 제압할 수 있음"이라고 관제선전자료 막 뿌려대고 있지?

    그게 뭔지 알아? 시위하는 시민들을 효율적으로 진압하려고, 쏘는 측에는 실탄 쏠때 심리적 부담을 줄이고, 맞는 측에는 저항감을 줄여볼려는 개수작인 것이다. 시위진압할때 필요하면 총도 쏠거야라는 블러핑이란 것이다. 그렇다고 분노한 시민들한테 총을 쏘면, 국민저항권 내지 교전권이 발동 안하나 이 쓰레기들아? 꼼수 쓰지 마라, 다 쥑이뿔라...

    그러다 윤석열, 문재인 이 쓰레기들 헤이그 전범재판소까지 가게 돼 있다. 돈 몇푼에 "역사의 죄인"이 되지 말자.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73 new 헬조선 177872 0 2015.09.21
23370 싸이코패스 민족 헬센징!! 5 new 진정한애국이란 1067 5 2016.04.18
23369 헬조센=원조 헬조센 좆본제국 황국문화=블리자드 개띠껍인성 new 13Crusader13 983 0 2016.04.18
23368 국뽕 둠센징들의 가장큰 착각"uri나라 정도면 살만한거지" 8 newfile 다이쪽본시대 1043 7 2016.04.18
23367 한국에서 대기업임금만큼은 일본보다 높다는것도 다 유사인류의 날조 4 newfile 다이쪽본시대 1058 5 2016.04.18
23366 엎조선 조건 검색해 보았다! 8 new 시대와의불화 1035 4 2016.04.18
23365 적응안되는 헬조선 나일리즘에 대한 사뭇 진지한 고찰 6 new 샹그리라 998 4 2016.04.18
23364 한국을 위해 목숨을 걸을 필요 없는 이유 5 new 레임드 1023 9 2016.04.18
23363 최저임금이 올라가면 무슨 일이 생길까? 4 new framtid 1147 2 2016.04.18
23362 음.. 역시 이런 나라는 빨리 떠나야해. 4 new 교착상태 1043 7 2016.04.18
23361 조폭 결혼식장 입구 모습 5 newfile 당신은NERD 1029 9 2016.04.19
23360 위플래쉬 헬조선 버젼 I'll cue you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new 당신은NERD 1139 9 2016.04.19
23359 진짜 이 장면이 드라마에 나왔다구요? 2 newfile blazing 1014 4 2016.04.19
23358 건강보험료 13만원 인상 ㅋㅋㅋ 역시 헬조선 노예들이 만만하지 6 new 헬반도ㅎ 1124 8 2016.04.19
23357 요즘 경력자한테도 까다롭게 구는 헬한사회 4 new oldberry1800 1068 2 2016.04.19
23356 "짐 올리던 승무원이 머리 건드려" 사무장에 보복폭행.... 4 new 진정한애국이란 1135 4 2016.04.19
23355 와 이런 단체도 있었다니... 6 newfile blazing 1045 7 2016.04.19
23354 거미 2 new 지옥을노래하는시인 1194 2 2016.04.19
23353 마산에서 광주까지 4 new 지옥을노래하는시인 1133 7 2016.04.19
23352 여러분 허리띠 정말 졸라 매시기 바랍니다 6 newfile 후진국헬조선 1038 7 2016.04.20
23351 헬조선기업의 문제 3 newfile 양송이스프 1122 5 201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