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노인
22.09.22
조회 수 1149
추천 수 0
댓글 1








 

https://youtu.be/gMgeZa0j4Eo

 

 

 

 

 






  • 세마
    22.09.23
    러시아 가스, 유류 수입대체에 손놓은 채로 겨울이 와도 아몰랑 이지랄카믄서 유럽 시민들의 생존권을 희생시키고 있는 EU의 정치가 새끼들은, 30만명 동원령을 내린 뿌찐보다 더한 개새끼들이지. 그야말로 "죽어나는 것은 고조 조조 군사 뿐" 이지랄...


    오번 해 유럽연합 회원국들 (이탈리아, 스페인, 포르투갈은 좀 덜하겠지만) 장의사(葬儀社)들 진짜 코로나 초기때 이상으로 노날끼다. 꾸역꾸역 밀려들어오는 강시(僵屍)들 때문에... 내년에도 그 특수(特需)는 그대로 답습되겠지. 유럽 귀족들이 얼마나 완고한 종자인지는 내도 잘 알거든. 나는 추위는 좀 버틸 수 있으니까, 장례지도사 학원 나와서 내년 겨울쯤에 유럽에서 장의사 회사에 취직이나 할까?


    유럽 장의사에서 강시만지면서 번 돈으로, 유럽에 내전사태라도 일어날 각 잡히믄, 자기 이웃을 얼어죽게 만든 무능한 자기 나라 정부체제에 깊은 원한을 품게끔 된 반군들한테 무기나 팔아야지. 큰 환란 닥치기 전에 돈좀 낭낭하이 땡겨서, 어디 국제정세의 풍파에 영향을 받지않는 안전지대에 벙커 딸린 안전가옥이나 사 놓자. 육두문자 그대로 존나 개같이 매매 벌어서, 남들이 개만도 못한 삶을 살때 정승같이 써야지.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73 new 헬조선 173271 0 2015.09.21
23157 노오력하는 노땅들도 곧 현실에.. 1 new 녹두장군 1101 4 2016.05.10
23156 한국 정문화의 실체 6 new zetmd3 1044 6 2016.05.10
23155 시체 썩은 물로 밥짓고 국끓이고 양치하고 샤워하고..... 2 new 육노삼 1034 3 2016.05.10
23154 헬조선 가정의 달: 칼로 찔러 죽이고 불태워 죽이고 8 new 육노삼 975 1 2016.05.10
23153 1공화국 당시 한국 화폐들 2 newfile 잭잭 1126 4 2016.05.10
23152 이씨조선이 워낙 꼴통이라 고려가 묻히는 경향이 있음. 1 newfile 교착상태 1068 3 2016.05.10
23151 망해버린 헬본. 3 new aircraftcarrier 1081 9 2016.05.10
23150 전국민 70%가 정신병이 있는 민족 3 newfile 교착상태 1352 9 2016.05.10
23149 강제 징용 조선인 탄광 노동은 가혹 했습니다. 13 new 교착상태 1033 7 2016.05.10
23148 문화생활과 멀어지는(즐길 시간이나 있나요??) 2 new 국뽕처단 1010 3 2016.05.10
23147 종교시설 절도 new 국뽕처단 778 1 2016.05.10
23146 북헬조선 4 new 국뽕처단 962 1 2016.05.10
23145 ㄹ혜 제2 중동붐 기대 2 new 국뽕처단 981 0 2016.05.10
23144 사형집행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사람 동물만도 못하는것들 때문입니다 6 newfile 후진국헬조선 790 1 2016.05.10
23143 강남학부모의 학교폭력 해결법 6 newfile 당신은NERD 1113 5 2016.05.11
23142 세계 최초의 장편소설을 지은 국가...일본...겐지모노가타리(by 무라사키 시키부) 1 new aircraftcarrier 1084 3 2016.05.11
23141 존이 아직도 나한테 뭐라고 하는 것 같은데 1 new Delingsvald 1181 2 2016.05.11
23140 부정부패를 미화하는 헬조선 드라마 클라스 new 담양산죽창 1127 0 2016.05.11
23139 헬조센 반역자: 자꾸 온도를 낮추네 1 new 육노삼 1240 5 2016.05.11
23138 한국여자가 싫다 6 new 네임리스 1313 1 2016.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