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Id=N1006867843
그 또한 알렉산드르 두긴, 푸틴편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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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또한 알렉산드르 두긴, 푸틴편이라고 한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 수 | 추천 수 | 날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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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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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조선 | 159800 | 0 | 2015.0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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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오력하는 노땅들도 곧 현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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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두장군 | 867 | 4 | 2016.0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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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문화의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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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tmd3 | 882 | 6 | 2016.0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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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 썩은 물로 밥짓고 국끓이고 양치하고 샤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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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노삼 | 885 | 3 | 2016.0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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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조선 가정의 달: 칼로 찔러 죽이고 불태워 죽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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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노삼 | 773 | 1 | 2016.0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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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공화국 당시 한국 화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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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잭 | 875 | 4 | 2016.0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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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씨조선이 워낙 꼴통이라 고려가 묻히는 경향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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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착상태 | 822 | 3 | 2016.0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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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해버린 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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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craftcarrier | 900 | 9 | 2016.0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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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 70%가 정신병이 있는 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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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착상태 | 1252 | 9 | 2016.0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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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 징용 조선인 탄광 노동은 가혹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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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착상태 | 895 | 7 | 2016.0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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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과 멀어지는(즐길 시간이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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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뽕처단 | 835 | 3 | 2016.0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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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시설 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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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뽕처단 | 672 | 1 | 2016.0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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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헬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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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뽕처단 | 773 | 1 | 2016.05.10 |
| 23031 |
ㄹ혜 제2 중동붐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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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뽕처단 | 748 | 0 | 2016.0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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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집행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사람 동물만도 못하는것들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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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진국헬조선 | 680 | 1 | 2016.0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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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학부모의 학교폭력 해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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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NERD | 942 | 5 | 2016.0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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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의 장편소설을 지은 국가...일본...겐지모노가타리(by 무라사키 시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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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craftcarrier | 896 | 3 | 2016.0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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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이 아직도 나한테 뭐라고 하는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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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ingsvald | 1036 | 2 | 2016.0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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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부패를 미화하는 헬조선 드라마 클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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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산죽창 | 1013 | 0 | 2016.0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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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조센 반역자: 자꾸 온도를 낮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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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노삼 | 841 | 5 | 2016.0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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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가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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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임리스 | 1216 | 1 | 2016.05.11 |
때로는 참말이지 존경심이 들 정도로.
또한 두긴 옹은 비록 강성 보수 우파이지만, 한국의 극좌 빨갱이 언론으로 유명한 "프레시안"의 인터뷰 요청에도 응해주실 정도로 대단히 열린 마음의 소유자였던 것 같다. 물론 저명한 국제적 학자이시니만큼 쉽사리 마음을 열어주시지 않았다. "칠고초려"끝에 극적으로 취재가 가능했다는 후문이 있었는데, 그래서 두긴과 프레시안의 만남은 보다 역사적으로 가치가 높은 각별한 만남이자 인연이 될 수 있었다. 비록 프레시안니 삼류 비주류 언론이긴 해도, 그런 초라한 곳의 지면을 활용해 가면서까지 우리에게까지 "유라시아주의"가 무엇인지에 대해 친절히 설명할려는 철학자로서의 뜨거운 열정에 거듭 감탄할 수 밖에 없어지던 기억이 나는데...
그런 존귀한 분의 가족이 변고를 당했다는 소식을 듣고 나서, 솔직히 슬플 따름이다. 다만 무슨 사유로 북괴의 체제를 옹호하고 특히 그런 개쓰레기 괴뢰집단의 핵무기 소유를 찬성했는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섭섭함이 남는다.
문제의 글 : https://m.dcinside.com/board/nazi/2088
p.s : 명복을 빕니다. 「다리야 • 두기나」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