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John
22.08.09
조회 수 862
추천 수 1
댓글 3








건희 앉혀놓고 양주 빰? ㅋㄷㅋㄷ






  • 세마
    22.08.10
    하필이면 부자동네 강남의 고급 승용차들이 많이 침수돼서 마사졌다는데, 빡친 강남 부유층들이 윤무능 정부 상대로 "실력행사"에 들어가기로 합심하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 귀추가 주목된다.


    미안한 얘기지만, 가난한 동네 주민 1000명이 산사태로 판자집이 무너져서 몰살된 것보다, 강남 부자들 자가용 100대 침수로 마사진 사건이 정치적 파급력이 훨씬 더 크다는건 역사적 factum이지. 뭐 재수없으면 외국인 자객이라도 사서라도 이 홍수사태에 정치적으로 책임있는 자들 집에 총알자국 몇방이라도 보여주겠지. (핏줄이 터지면서 심장이 멎을 정도로 엄청난 "공포"를 느끼게 될 것이다. 이런게 원래 뼈대 굵은 귀족들이나 부자들의 보복 수법.)


    니체도 분명 이 말을 했지 않던가? - 노예는 "악"으로 규정한 상대에게 사과와 회개를 요구할 따름이지만, 귀족은 자신이 당면한 불리익에 대해서 털끝만한 사건이라도 반드시 분노하고 크게 복수한다고.

  • John
    22.08.10
    ㅋㅋㅋㅋ 부자들이 그게 가능하다고? 조선일보에 크게 찍히려고 말이다. 부자 안 되 본 부자 못알새끼.
  • 세마
    22.08.10
    문제는 윤석항이가 경제지표 다 말아먹어서, 그게 결과적으로 강남 부자들한테 피해로 되돌아온다는 것이지. 사실 윤썩항정권 3개월만에 집값이고 주식이고 다 운지해뿠잖아? 여기에 "강남 홍수"가 그 누적된 불만을 터칠 트리거가 될 수 있다는 것이지.


    그라고 지금같이 경제상황 악화되고 (특히 금리 떡상할때)는 닥치고 빚 안지고 사는 놈이 부자이고 상팔자이다 이지랄...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73 new 헬조선 170716 0 2015.09.21
22989 KAIST의 흔한 유우머 4 newfile blazing 1023 7 2016.05.19
22988 일본에서 한달알바해서 받은돈. jpg 7 newfile 이거레알 1033 8 2016.05.19
22987 메갈 덕분에 여혐 생겼다 ㅋ 6 new 헬반도ㅎ 1145 1 2016.05.19
22986 노동개혁법안 무산되어 울먹(노동개혁 ㅋㅋ 말도안되는) 1 new 국뽕처단 1004 2 2016.05.20
22985 무당이 시키는 대로 3 new 국뽕처단 914 2 2016.05.20
22984 이번 강남역 묻지마 여혐 살인사건을 보며 5 new 도구적이성의나라 1085 4 2016.05.20
22983 이 나라에 정신질환 환자들이 많은 것도 헬조선 이므로 가능한 거요.? 2 new 기무라준이치로 1368 1 2016.05.20
22982 헬조선의 흔한 미친 국뽕 4 new 오쇼젠 1077 2 2016.05.20
22981 지금 나이도 나보다 많이쳐먹고 어그로끄는 새끼가 밑에 있는데.. 5 new 내가왜컴과를왔을까 998 5 2016.05.20
22980 락체 저양반 진짜 피학성애자신가? 22 new blazing 1125 4 2016.05.20
22979 "내가 미국에 남고 싶은 이유... 1 new 진정한애국이란 1151 4 2016.05.20
22978 지구상에서 가장 먼저 사라질 나라는 ??? 4 newfile 지옥불조선 1060 3 2016.05.20
22977 인간의 공격성 3 new 육노삼 981 5 2016.05.20
22976 지옥불 세계관 - 노예화 공정 2 new 플라즈마스타 1067 7 2016.05.20
22975 in a world full of light and shadow 1 new lemuever 1251 0 2016.05.20
22974 I was striving against my sorrow was it fate that we met like this before, “hello.” new lemuever 733 0 2016.05.20
22973 in a world at its depth of hollow new lemuever 1171 0 2016.05.20
22972 I was dreaming of one tomorrow you were singing a song I used to know, alone. new lemuever 698 0 2016.05.20
22971 all I knew were collapsing promises all I knew were forgotten names of hope new lemuever 949 0 2016.05.20
22970 all I knew were reflections of despair all I want is a will to be with you― new lemuever 1064 0 2016.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