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그리고 그 부채는 지금은 매우 위태위태한 상태가 되었음. 금리가 오르는 바람에. 

 

아마도 곧 터뜨릴려고 정책적으로 유도하거나, 시장에 패닉을 유발하거나, 고의적으로 외환시장부실을 쌓거나 공기업발 부채청산을 이슈잉한다고 봄.

 

그렇게 하면 그간 남의 빚으로 호의호식한 놈들은 다 치고 빠지는 것이고, 국민들에게만 압도적인 비용을 전가하게 됨.

 

그에 대한 대책은 사실은 정치가 원인인만큼 정치에 있고, 그 모든 그들의 수에 대응하는 것으로 그들 모두는 한통속이고 반드시 몰아내야 한다는 양당독재라는 인식과 급진주의가 필요함.

 

한마디로 타짜의 아귀마냥 판이 사기질이면 판 자체를 뒤엎어야 하는 것. 그러나 끊임없는 정쟁을 고의로 유도해서라도 양당 중 하나에게 종속하게끔 편향성을 확대해서는 대중의 포인트를 흐트릴려고 그들은 할 것이라고 봄.

 

 

그런식으로 나온다면 한국의 고질적인 문제인 유통과 수입에 대한 장악의 문제점의 초석인 이조시절 때부터의 인서울 시전새끼덜의 결탁부터해서는 최종적인 final soltion 밖에 남지 않는다고 본다.

 

그 것은 당장에 핵무장 선언을 한 뒤에 미국과 완전히 절교한 뒤에 수소폭탄 2발을 만들어서 쏘는 것이다. 목표는 원흉인 은행가 새끼덜이 살고 있는 그리고 청와대와 용산의 고관대작 새끼덜이 살고 있는 약탈꾼 타짜 씹새끼덜의 정치의 본산인 종로이고, 둘째는 한국의 노예식 지방통치를 강요하는 대기업집단과 그 하수인들의 stronghold인 강남3구의 청담동 언덕배기나 삼성동 사거리이다.

 

서울에 수소폭탄을 놔드려서는 백인세력과 손잡은 매국노 새끼덜을 모조리 학살하고는 지방을 교묘한 방식으로 서울에 굴종시킨 체제를 타도한다. 그러지 않고서는 한국의 가계부채 1800조라는 짐은 결코 헬조선 노오예들에게서 내려지지 않을 것이다.

 

 

지배적인 구조로 봤을 때에 한국은 여전히 서울 관료 엘리트 중심의 이조말기 체제의 연장에 불과하며, 그들이 어떠한 정책을 쓰건 말건(심지어 1800조, 2200조씩 부채를 전가하는 것조차) 국민은 선택할 수 없으며 복종만이 강요되는 점에서 고종, 민비의 시대와 똑같다고 볼 뿐이다.






  • 세마
    22.07.25

    차라리 이번 위기의 주범인, 영끌 빚투 코인 투기충 새끼들을 확실히 먹이감으로 던져버리되,

    나머지 분수맞촤 온당한 경제활동을 한 사람들의 민생이라도 보호받게끔 네고를 치면 안될까? 난 그리 생각한다.

    채권계급을 상대로 정면으로 도전하는것은 안그래도 팍팍한 서민들은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다대한 자원이 필요한 일이고,

    또 그런 싸움을 통해서 빚지지 않은 이가 빚진 이의 위기를 구제해주는건 여론상 "공정성"시비도 있음이 다분히 확인됐잖아.

    대신 채권계급을 상대로 하나를 내 주고 하나를 지키는 "기브 앤 타이크" 정책을 취해야겠지?

     

    이를테면 채권추심업계와 사채업계를 상대로 폭력추심을 용납하고 성매매 합법화를 통해서 빚지고 나자빠라진 년 집안 딸년 사창가로 팔아넘기게끔 만들고,

    용병업도 활성화시켜 빚진 집안 아들놈들은 용병업체에서 돈 벌어서 애비 아파트 영끌 빚에 다 꼻아박게끔 쥐어자서 메꾸는 것을 허용하는 것이다.

    대신 거기 해당되지 않는, 특히 빚질 건덕지도 없는 서민 이하 ㅎㅌㅊ들의 민생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전기, 의료, 철도 등등의 민영화는 건들지 못하게끔 하는 조건으로 네고를 치는 것이지.

     

    그런데 윤석항이 그 돼지새끼는 영끌빚투충 개새끼들하고 무슨 신앙적 의식을 공유하는지는 몰라도, 그런 자들 구제할려고 그런 짓을 하지 않은 사람들이

    바친 세금으로 그들의 빚을 매꽈줄려고 하고, 나라를 사바끼쳐서 이런 기관 저런 공기업 다 민영화하게 함으로써,

    저런 행태와 상관없는 자들에게까지 고통을 전가시킬려고 하고 있다는게 문제지...

    저지른 새끼 따로있고, 그거 뒷감당 하는 새끼 따로있고, 이게 씨발 "공정사회"이가 이지랄?

    빡쳐서 내가 직접 "우시지마의 후예들을 위한 로비스트"로 뛰어야지 싶다는 생각이 든다. 인맥 좀 소개시켜도...

    또한 그 판떼기를 막시뭄값으로 키워서, 가난하고 안그래도 영끌 투기충들의 지랄때문에 고통받고 빡친 민중들로 하여금

    "복수의 우시지마"의 길을 걷게 할 용의도 있다. 본인은 애시당초 그런 "양의 무리에서 염소를 솎아내는" 工程이 정의구현이자 애국으로 생각하는 사람이기에...

    내 시민단체 간사 출신이고, 특히 성매매 범죄화 정책에 대해서 예민하게 다뤄본 경험이 있다. "뽀찌"만 주면 당장에 행동에 옮긴다.

  • 헬조선 노예
    22.07.25
    세마님 헬포인트 5 획득하셨습니다. 헬조선에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 John
    22.07.25
    너한테 줄 뽀찌가 어딧냐 이 병신같은 새끼. 금융노조 댕기는 놈한테 니꺼좀 뱉아내라 해 보면 잘도 주겠다 이 병시나.
  • 세마
    22.07.25
    뭐 강용석이가 소싯적 xx단체 소속해 있었을땐, (거긴) 대기업도 토색질했다는데... 특정 기업을 막 약점 포착해서 비난한 다음, 후원금이 드오면 비난을 멈추고... 무현반복.


    확실히 목소리를 내는 시민단체가 있다면, 금융권에도 그렇게 못하리란 법이 없을까? 그들이 주지 않으면, 내가 칼물고 "뜯"으로 가야지. 그 새끼덜한테 뭐 이권 뜯어낼라믄 무슨 약점부터 때리는게 옳겠나?

  • John
    22.07.25
    그럼 해 보던가. 병신같은 새끼. 하지도 않을 거면서.
  • 세마
    22.07.25

    "응 딩 이"만 있으믄 한다 이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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