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솔직히 내가 검사면 한국녀랑 결혼 안 한다. 맞선? 조까라 그러고. 씹 안 대줄꺼면 꺼지라 그래. 솔직히 검사 월급 받으면 동유럽 창녀 왠만한 상급으로 사올수 있지.

질리면 40대 초반에 바꾸면 되고. 

 

월급 다 안 줘도 되고, 300만 주고 나머지는 내 맘대로 쓰거나 저축하거나. 아직도 한동훈 병신새끼덜의 대가리에는 고금리 시대의 닥치고 저축을 해야 된다는 마인드가 있어서 알뜰살뜰 살림 사는 보지라는 관념이 많이 남아있지만 그 것조차도 경제적 환경의 산물이고, 조선년은 닥치고 가성비 씹창일 뿐이다.

 

그리고 국가관이니 뭐니 하는 개병신 지랄병 다 없애고 조옷나게 객관적으로 말해서 한국이 가장 도태되기 쉬운 좃같은 곳이다. 루마니아나 불가리아년이나 들여서는 임신시켜서는 한국식 병신교육 시키지 않고, 다문화로 루마니아, 불가리아어도 다 엄마따라 배우게 시킨 다음에 20살 쳐 먹으면 딸이면 뭐 한국놈이라도 굳이 쳐 잡겠다면 안 말리고 알아서 살라 그러고 아들이면 5천만원 주면서 야 씨발 한국에서 너 혼혈이라고 조까튼 대우 받는거 알지? 독일에 있는 학교에 학생비자 얻어줄께 가서 알아서 살어. 거기가 니가 더 생존하기 좋을끼다.

 

요러고는 두 마리 치우고, 조금 케어해주는 척 하다가 보면 알아서 독일 노가다 판에 루마니아 아재들한테 잘 붙어서 껴서라도 독일 보지년 아무거나 얻어서 잘 살끼다. 30살까지 케어해줘도 딸잡 노답되는 한국놈 병신들보다는 나음.

 

그리고는 뭐 치우고 나서 마눌도 뭐 1억 줄께 집에 가라고 한 뒤에. 보지 하나 새로 키우면 됨. ㅋㄷㅋㄷ

 

혹시 아냐고 그렇게 보낸 놈들이 죄다 종족 번식 잘해서 본좌의 DNA를 널리 유럽에 퍼뜨리게 될지. 종족번식의 확률면에서 좃반도는 객관적으로다가 노답이라는거다.

솔직히 뭐 유럽에서 수십년 주기로 나타난다는 대전쟁이 나서는 줴다 뒤지뿌면 모르겠는데, 그러고도 한국은 조까고 안 휘말리면 모르지만 그러하지 않은 이상 지금 현상황으로 선험적으로 판단해서는 한국은 도태공간 그 자체다. 게다가 한국도 세계전쟁이 일어나면 전장이 될 확율이 높다고 그러면 그냥 노오답이지. 이래도 뒤지고 저래도 뒤질꺼면 독일이 차라리 낫지.

 

한국에서 자식 낳으면 도태가능성 50프로 넘는다. 아들은 그냥 딸잡치다 뒈지고, 딸이면 더욱 처절한 운명으로 개쓰레기 새끼덜한테 좃집보지로 이용만 당하다가 좃같이 쳐 늙어서는 조까튼 골치 덩어리만 된다.

 

솔직히 아들한테 돈 주는 것은 그나마 낳지만 딸 버러지 새끼가 50대 쳐 먹고 80살 쳐 먹은 나한테 아빠 고양이 사료사게 돈 좀 주세요 이 지랄카면 존나 빡치지.

 

한국의 쓰레기 양아치 개자슥들은 지가 보지들 인생 망치고는 빨아먹어 놓고도 책임도 안 지는 개새끼덜이다. 그럼 국민연금 대납이라도 해 놓던가 이 개자슥들아. 

 

 

한국에서 교사 미만잡은 다 창녀라고 보면 된다. 문제는 그 배워먹은 애들도 지도 창녀되기 싫어서 존나게 공부했으면 자신이 속한 세계 외의 the other side 는 창녀월드라는 점을 인정을 해야 하는데 인정을 안 한다는거다. 그게 바로 황금율이 없는 한국년놈들의 보지와 자지를 넘어선 기성세대 버러지 새끼덜의 모든 문제이다. 






  • 헬조선 노예
    22.07.17
    John님 헬포인트 20 획득하셨습니다. 헬조선에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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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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